GDP 대비 R&D 투자 5% 돌파···10대 기업 50조 썼다 작성일 12-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해 R&D 투자액·인력 현황<br>공공·민간 총 131조···10% 증가<br>10대 기업, 1년만에 40% 늘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88yOBu5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fc012c9d7c15093f79123320d82cbeb13075c47fd3946acc59316addecfdeb" dmcf-pid="f66WIb71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내 R&D 투자액과 GDP 대비 비중. 사진 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eouleconomy/20251226140233758tyvo.png" data-org-width="640" dmcf-mid="2nAqFiRf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eouleconomy/20251226140233758tyv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내 R&D 투자액과 GDP 대비 비중. 사진 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fc0d1ea50cc57c736e218c9d313fa89f1507891d3838274614d4d23779ad63" dmcf-pid="4PPYCKztCb"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지난해 국내 연구개발(R&D) 투자액이 사상 처음으로 국내총생산(GDP)의 5% 비중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0대 기업이 1년 전보다 40% 가까이 늘린 50조 원을 쓰며 R&D 투자 확대를 이끌었다.</p> </div> <p contents-hash="7b8bb3da0c09162aebd9198b05c62b83d1dd51819bab49c429b7767966c95e15" dmcf-pid="8QQGh9qFvB"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해 R&D 활동 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공공과 민간을 통틀어 기업·기관·대학 6만 9042곳을 대상으로 지난해 연간 R&D 비용과 인력 현황을 조사한 통계다. </p> <p contents-hash="f35afe9a4c849e66bf23dd0cd194cdc46cc19f2196bc785457b89d993c236b27" dmcf-pid="6xxHl2B3yq" dmcf-ptype="general">R&D 비용은 131조 462억 원으로 2023년 대비 10.1% 증가했다. GDP 대비 5.13%로 이스라엘에 이어 세계 2위를 유지했다. 정부와 공공이 27조 7672억 원, 민간이 102조 8750억 원, 외국이 4040억 원을 투자하며 민간·외국의 투자액이 처음으로 100조 원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808c35b71b2b1b566ed1caf20324eca4fff5d5996b60dcecbbf6fcbbefca5523" dmcf-pid="PMMXSVb0hz" dmcf-ptype="general">민간 중에서도 기업이 106조 6988억 원, 그중 대기업이 71조 4808억 원으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매출액 상위 10대 기업은 2023년 35조 8721억 원에서 지난해 50조 1266억 원으로 투자액을 1년 만에 39.7% 늘렸다. 중견기업 14조 2834억 원, 중소기업 8조 5813억 원, 벤처기업 12조 3533억 원을 R&D에 썼다.</p> <div contents-hash="32c771676e522a60d341615ddd5a3b53449d42ce766123068ef9e7d7c118aa8e" dmcf-pid="QRRZvfKph7" dmcf-ptype="general"> <p>R&D 인력은 연구원과 연구보조원을 합쳐 83만 9582명으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연구 참여비율을 고려한 상근상당 연구원(FTE)은 2.7% 늘어난 50만 3346명이었다. 기업이 44만 7351명으로 역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대기업은 14만 9858명, 그중 10대 기업은 7만 9622명을 보유했다.</p> 김윤수 기자 sookim@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2025 SBS 가요대전 with 빗썸’ 스페셜 투표 1위…‘빗썸 블랙 프리미엄’ 베네핏 주인공 됐다 12-26 다음 '키스는 괜히 해서!' 과몰입 로맨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