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3년만 단독 콘서트 성료…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완성 작성일 12-2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7e4sDg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1ed3da72c23e11cf7dac4fbf2ccc29508d9724dce329940bf2a76b92f5138" dmcf-pid="Gczd8Owa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비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tvdaily/20251226140409499iktc.jpg" data-org-width="620" dmcf-mid="WSQEoXWI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tvdaily/20251226140409499ik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비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93e1f72117da24bcb352cff32fb7b3c5202140bf3a4175361462561f8ba627" dmcf-pid="HkqJ6IrNC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바비킴이 크리스마스 맞이 공연을 성료했다. </p> <p contents-hash="c6d015c6537c6320a5a55336a5759b94aeda35315ebd551acc887de3f57056e1" dmcf-pid="XEBiPCmjS4" dmcf-ptype="general">가수 바비킴이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열린 ‘2025 바비킴 콘서트 ‘소울 드리머(Soul Dreamer)’’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6ee6d56bb1a8fe9a9a6ac71f1d4dd43e99c901d66fa2919b77227933548cfe21" dmcf-pid="ZDbnQhsAvf" dmcf-ptype="general">바비킴은 3년 만의 단독 콘서트이자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크리스마스 공연으로 명불허전 라이브 무대들을 선보이며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했고, 팬들은 공연 내내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df4d4c8a9aaf74a65cd07a8f960755af70718c85b586a9c3e491019f0cb785ae" dmcf-pid="5wKLxlOcyV" dmcf-ptype="general">바비킴은 '슈퍼스타'와 '최면'에 이어 MBC 음악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에서 불렀던 故 김현식의 '사랑 사랑 사랑'으로 오프닝을 열면서 시작과 동시에 특유의 소울 감성 보컬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p> <p contents-hash="b7a52af08bddd0e9c30eadd02360895c9be0639a602b9acf08e4bcf1d29c2d8a" dmcf-pid="1C8AiYvmS2" dmcf-ptype="general">이어 올해 3년 만에 발매한 신곡 '사랑을 흘리다... 그리고 3일'과 아직 발매되지 않은 신곡 2곡을 최초로 공개하는 등 이번 콘서트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스페셜한 무대들을 잇따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b32c5b0c2132c10b02afddc175a5743698ab57ad297ba1a073195fd668dc78d3" dmcf-pid="th6cnGTsT9" dmcf-ptype="general">특히 바비킴과 아버지가 함께한 특별한 무대는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 실제 음원에 아버지의 트럼펫 연주가 들어갔던 '고래의 꿈'을 두 사람이 함께 라이브로 들려주는 뜻깊은 무대가 펼쳐져 큰 울림을 선사했던 것. </p> <p contents-hash="0e24aaeee5c514d426112992b934e2e7a6d56bd2033c8e73cf3b56f789951757" dmcf-pid="FlPkLHyOhK" dmcf-ptype="general">바비킴은 크리스마스 공연답게 '화이트 크리스마스(White Christmas)'를 비롯해 '라스트 크리스마스(Last Christmas)', '펠리즈 나비다드(Feliz Navidad)'로 구성된 캐럴 메들리를 준비, 크리스마스이브와 크리스마스에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로맨틱한 겨울을 선물했다. </p> <p contents-hash="fc7fc2cf4b4065f43e7106166506567cbf50590f2def81a5d079c1ea68e3a603" dmcf-pid="3SQEoXWISb" dmcf-ptype="general">공연 후반부, 바비킴은 '일년을 하루같이', '틱택토(Tic Tac Toe)', '사랑.. 그놈' 등 언제 들어도 반가운 히트곡들로 관객들을 마지막까지 여운에 젖게 만들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9b855c6519faed14865348119d08a509addaba183645ae54b3b8f378698ed8fd" dmcf-pid="0vxDgZYCh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어트랙트]</p> <p contents-hash="ca491b4098e862fcaf38c4bff9f84ce133e53206bac5f2c117ce9a7fb9d9aeac" dmcf-pid="pTMwa5Ghv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바비킴</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UyRrN1HlT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가 사랑했던 엑소, 여전히 사랑할 청춘 [가요공감] 12-26 다음 KBS 1라디오 ‘세상의 모든 정보’ 새 얼굴과 함께 1월 개편…신규 MC 윤인구 아나운서 발탁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