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준, 日 톱배우와 양다리설 오해 딛고 전한 소신 “공인으로서 책임감 배워” (키스는 괜히)[EN:인터뷰] 작성일 12-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leW6V7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c805ae4683544cf86572497050995bdb0558a9bafac751b4ea50ce8153377a" dmcf-pid="1YSdYPfz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135233210mkou.jpg" data-org-width="650" dmcf-mid="ZZm6h9qF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135233210mk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tGvJGQ4qvl"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d33e6f598da83da07dde6ccf729640d264fb02b9bccd416427c15004e88267ce" dmcf-pid="FHTiHx8Bvh" dmcf-ptype="general">배우 김무준이 연예계 활동 소신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743852558adf04b0db92c4cb32759b63e8013aa95856016d8534b2981003e0f" dmcf-pid="3XynXM6bhC" dmcf-ptype="general">김무준은 12월 23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뉴스엔과 만나 SBS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b59db17836f1da4a523b8d3b6c3ef4d30495160a7021c2dcbd3d1652205f8af6" dmcf-pid="0ZWLZRPKCI" dmcf-ptype="general">1998년생인 김무준은 지난 2020년 웹드라마 '뉴런'으로 데뷔해 JTBC 드라마 '알고있지만,' KBS 2TV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MBC '연인',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김무준은 데뷔 전 군 복무도 일찍 마쳐 앞으로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83c4c5c9677aa87d4d764e260584ac99e8e265d9d964c2108b6ec72375ad5875" dmcf-pid="p5Yo5eQ9CO" dmcf-ptype="general">김무준은 앞으로의 연예계 활동 각오에 대해 "법은 기본이고 윤리나 도덕적으로 논란이 될 행동은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주변에서도 늘 ‘사람이 먼저’라고 말해준다”고 답했다.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다고 밝힌 김무준은 “지금처럼만 살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 가까운 사람들을 더 소중히 여기고 잘 챙기려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5a3c1ccbc2aea769c4bf3efab177f3f658a2f0fed0d92b7695cd864dc42c613" dmcf-pid="U1Gg1dx2vs" dmcf-ptype="general">김무준은 지난 4월 사실과 다른 열애설에 휩싸이며 뜻밖의 주목을 받았다.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가 배우 다나카 케이와 불륜 관계라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같은 작품에 출연한 한국 배우와 동시에 교제했다는 취지로 보도했다. 당시 일본 TBS 드라마 ‘캐스터’에 나가노 메이와 함께 출연 중이던 김무준이 해당 인물로 거론되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그러나 김무준 소속사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며 즉각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d7265df8692dc16bdf0bfb0029aadad00166f0a58bb63c30e8b9c8c8b4f04615" dmcf-pid="umk2mzpXTm" dmcf-ptype="general">김무준은 이 논란을 돌아보며 "어떤 행동이든 공인으로서 해가 될 수도 있고 득이 될 수도 있겠지만 득이 되면 감사한 건데 해가 되면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말 한마디, 표정 하나까지도 더 신중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0e5487a625abad43cd1e648fd2c6ea48ca3c6ad8e4021df65a8ed171bc4286a" dmcf-pid="7sEVsqUZTr" dmcf-ptype="general">한편 25일 종영한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 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속앓이를 그린 로맨스 코미디다. 극 중 김무준은 고 다림(안은진 분) 20년 지기 절친 김선우 역을 맡아 무심한 듯 다정한 남사친의 정석을 보여주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6791c28a28b02679e0de51aeb34b54db04c07aa6121058047aabcadc23155841" dmcf-pid="zODfOBu5vw"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qIw4Ib71W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연예대상 2관왕? SBS·MBC 연예대상 주인공은 [N이슈] 12-26 다음 '미스트롯3' 나영, 27일 신곡 '고생길' 발매…정통 트로트 예고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