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 27년차 ‘노장’ 아닌 ‘흥新’…‘K-레트로’ 일등공신 작성일 12-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BtnGTs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59e9e9082b834a96a832ad850787792549803b935ffba81b5b9f742d003145" dmcf-pid="XsbFLHyO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요태. 사진 | 제이지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SEOUL/20251226135305293glpk.jpg" data-org-width="700" dmcf-mid="Gg1v8Owa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SEOUL/20251226135305293gl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요태. 사진 | 제이지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af93045bc657514df5cba37d9739879c6ff161fab438fedb5e3e6b9fa05727" dmcf-pid="ZOK3oXWIT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1세대 대표 혼성아이돌그룹 코요태가 데뷔 27년차에도 굳건한 흥행 가도를 달리며 현역 클래스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5163089d0bc3ae2c89f7cf3f11e34ac5b8f2d7a12e3ed53422b51729d1033573" dmcf-pid="5I90gZYCh6" dmcf-ptype="general">코요태(김종민·신지·빽가)는 올 한해 누구보다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과거 히트곡 소환은 물론 예능과 전국투어 콘서트 등으로 여전히 건재함을 뽐내며 K-레트로 열풍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cebf4c90e02de14238856c877fffde02b78be8b82bdb773977607c0a06375373" dmcf-pid="1C2pa5GhS8" dmcf-ptype="general">먼저 올여름 발매한 신곡 ‘콜미’는 코요태의 컴백을 상징하는 키워드였다. 코요태는 그룹의 대표곡인 ‘순정’ ‘싱련’의 작곡가 최준영과 27년 만에 재회, 레트로와 EDM을 결합한 신개념 장르 ‘RE-DE(레디엠)’ 사운드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해당곡은 카카오 뮤직 실시간 차트 1위는 물론 꾸준히 순위권에 오르며 롱런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676e4ddde724bc9c9e8ec08363b31b94f1b6245473c7507f72aa68c151711795" dmcf-pid="t6hkUgiPS4" dmcf-ptype="general">추억의 가수들을 코요태의 ‘흥파티’에 소환했다. 지난 9월 대구를 시작으로 서울·울산·부산에서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이하 2025 코요태스티벌)’에는 임창정·조성모·DJ DOC(디제이 디오씨)·자두 등이 무대에 올라 세대불문 떼창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524d36d374f64efea02da9a4dde1d4c1c38b3651b86a0ebe07cbb1f78049654b" dmcf-pid="FPlEuanQTf" dmcf-ptype="general">다양한 매체의 활동도 활발히 이어갔다. 코요태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놀라운 토요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서 27년 차 관록의 팀워크를 발휘, 화제성과 재미를 잡으며 ‘최장수 혼성그룹’의 호흡을 보여줬다. 코요태의 돈독한 케미는 공식 유튜브 채널 ‘코요태레비전’과 신지의 개인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도 이어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a52df0108417def0cb328f6b9749bf591735d8f7686430b88d3e579ae59663e" dmcf-pid="3QSD7NLxWV"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코요태레비전’에는 현장의 열기가 느껴지는 콘텐츠들이 공개돼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는 한편,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맛집 탐방, 스킨케어 루틴 및 해외 콘서트 비하인드가 조회수를 끌어 올리고 있다. 특히 8월 개최됐던 호주 콘서트 비하인드 영상에는 현지 교민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감사를 전하는 코요태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0ff28e78ce23ef02b17461dcbee677cd8cc7a79fa18d5fcf4003882144aa6d3" dmcf-pid="0xvwzjoMy2" dmcf-ptype="general">이처럼 코요태는 한 해 동안 전국투어와 해외 공연, 음원차트 롱런,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끊임없이 넓혀왔다. 가는 곳마다 ‘흥’이 따른 2025년은 데뷔 27년 차에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코요태의 영향력을 또 한 번 증명한 시간이었다.</p> <p contents-hash="6743264b071d8f902e005c592d34a6295e76e2ad3fadd286e906611265cdc690" dmcf-pid="pMTrqAgRy9" dmcf-ptype="general">바쁜 시간을 보낸 코요태는 오는 27일 창원 공연을 끝으로 ‘2025 코요태스티벌’을 마무리하며, 2025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3' 나영, 27일 신곡 '고생길' 발매…정통 트로트 예고 12-26 다음 황민현 ‘가요대제전’ MC 마지막 퍼즐‥전역 후 첫 스케줄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