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가족” 도경완의 연말 인사, 박나래 사태와 대비 [SD이슈] 작성일 12-2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rMQhsA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b149b4dfa31e085c5908f34238a41d60854fcb1fb0aa6acf49d20da2768764" dmcf-pid="b0yNgZYC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경완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donga/20251226134352227ecxv.png" data-org-width="800" dmcf-mid="qLDQ6IrN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donga/20251226134352227ecx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경완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bb31cef3abd600da9978a917079aff6b600ee76a87ba5385fc1d40b3130553" dmcf-pid="KpWja5Ghzq"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수진 기자] 최근 연예계를 뒤흔든 박나래의 매니저 갑질 논란 속에서, 방송인 도경완의 행보가 자연스럽게 대비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div> <p contents-hash="d4d2e5343ef275fdda2aed90163ea8ac4fc0b36565c931a90ceac03af52194d0" dmcf-pid="9UYAN1HlFz"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25일 자신의 SNS에 “너무 가까워서 오히려 제대로 감사 인사를 하지 못했던 사람들”이라며 KBS 입사 후 16년 동안 함께해 온 스타일리스트 세 명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직접 받은 손편지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e221cf27af469f424103f1385c8b798a5d9f4464a145f31e93bb42855496b67" dmcf-pid="2uGcjtXSz7" dmcf-ptype="general">편지에는 “오늘 같은 크리스마스에 반나절이나 함께해줘서 고맙다. 이 정도면 우리 진짜 가족 아니냐”는 말과 함께 “남은 시간은 가족들과 더 따뜻한 연말을 보내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유대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내용이었다. </p> <p contents-hash="e41219438c00638341c96fe42846769e5fc30ac57da97940d5dc39a2eb706724" dmcf-pid="V7HkAFZvpu"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너무 가까워서 감사 인사도 제대로 못 했다”며 스태프들과의 긴 동행을 되돌아봤다. 짧은 게시물이었지만, 16년이라는 시간 동안 유지된 관계의 무게와 진심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551a4f046c2e222ad64476d3d832e392ba3e95af0cb9841e0781c7dc062961c5" dmcf-pid="fzXEc35TUU" dmcf-ptype="general">이는 최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의혹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한 상황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매니저를 비롯한 스태프와의 관계가 연예인의 태도를 보여주는 지표로 떠오른 가운데, 도경완의 선택은 자연스럽게 비교 대상이 됐다. </p> <p contents-hash="ad402a78dc3c2c275f2b9d0cbef69e83c4f55381263a59b5a49117c23dd04a5f" dmcf-pid="4qZDk01y7p" dmcf-ptype="general">한편 도경완은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방송 활동과 함께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219ee4124ec35677c5222f886b1c1e7df741b67357ee83fd47fc58ac21aa13ed" dmcf-pid="8B5wEptWF0"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쌍둥이 임신했다더니"…손예진, '국민 첫사랑'에서 '현빈 끝사랑' 된 멜로퀸의 3막(청룡 수상인터뷰) 12-26 다음 '우태와 열애설' 혜리, 크리스마스 데이트 상대 공개…"벌써 3년째" [RE:스타]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