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붕어빵’ 녹화 중 심장 막혔지만…촬영 끝내고 스텐트 시술” 작성일 12-2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y1Bcae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0e04ef8964af838838915e0dbea6edd5d0a5e60cdf55312beae3452bb3074b" dmcf-pid="8qWtbkNd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규.[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d/20251226133154494hnvl.jpg" data-org-width="1045" dmcf-mid="Bgq4iYvm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d/20251226133154494hn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규.[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987f6cb4f85d35fd8fa6a3a6115cc238ff6c9edaa7e43a065859d3a82df5e8" dmcf-pid="6BYFKEjJ59"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코미디언 이경규가 과거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d3c40640d340949f51eb55d7f3618305bc50606976e1228579f269a5058d058" dmcf-pid="PbG39DAiHK"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이경규가 깜짝 놀란 15년 전 아들의 폭풍 성장 (서울대 재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ffdb9cfd5d584ba3e3862f496e32c379533c21f4b0d332a5023489fc586af84" dmcf-pid="QKH02wcnXb"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경규는 과거 SBS 예능 ‘붕어빵’으로 인연을 맺은 배우 정은표의 아들 정지웅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33bc1aeb4b65d2c672c771409db9ae02ef93e8e915fe8bd45304fe2299574e9" dmcf-pid="x9XpVrkLtB"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최근 군 복무를 마친 정지웅의 근황을 들으며 “15년 전 ‘붕어빵’ 촬영 당시 군대 얘기는 하지 않았다. ‘그만 먹어라’고 놀리면 울곤 했는데”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3461b9046bb278f49aff9b78db85a1e689b29fee830f4b1e838c0e0b5e732f90" dmcf-pid="ysJjIb71Hq"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어릴 때 기억나는 일화가 있느냐’고 묻자 정지웅은 “경규 아저씨 화내는 거밖에 없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69ad5eb6344366ff70cb19ecc99926b75671c41909ed11bff0ad53a8c8ffecc" dmcf-pid="WOiACKztZz" dmcf-ptype="general">정지웅은 “그 당시에는 ‘저 아저씨 화가 많은 분인가보다’ 했었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그 애기들을 데리고 방송하시는데 얼마나 고생이 많았을까 싶기도 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4a70d75bf33f58dcfd163b2fa03134d17477093b8060c20c8ef2ae7d8c52a6" dmcf-pid="YN4eAFZvX7" dmcf-ptype="general">이어 “군대 가서 그 생각이 문득 들었다. 후임들 교육시키는 것도 힘들어죽겠는데 애기들 데리고 그러고 있었으면 얼마나 힘드셨을까 싶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decfee6bcb3956cae76ec324accc31263d1c5053327193035552c34e3240498" dmcf-pid="Gj8dc35T5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저씨는 좋아하는 게 먼저냐, 돈이 먼저냐”고 물었고, 이경규는 “내가 좋아하는 거 하면서 살다 보니 돈이 따라왔다고 얘기하면서 핑계를 댄다. 근데 돈이 저절로 따라오지 않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e3f42bbde7b91b27c2ce04b98dc9d02c62c2cb947f61ab39b123ebb42f91c2" dmcf-pid="HA6Jk01yHU"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내가 ‘붕어빵’ 한창 녹화할 때 심장이 막혔었다. 그래서 녹화 끝나고 병원에 가서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 녹화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지 않고 다 마치고 병원에 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477ea51b1ab43687652e28939d87a8b2f575841c25a0972ca55672435bb9c89" dmcf-pid="XcPiEptWGp" dmcf-ptype="general">정지웅이 깜짝 놀라자 이경규는 “(‘붕어빵’ 멤버 중) 속 썩인 애들이 있어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형에만 1억’ 이세영, 새 얼굴로 ‘미스트롯4’ 도전 12-26 다음 코요태, 2025 쌍끌이 흥행ing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