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미’ 서현진 장률 눈물 작성일 12-2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lba5Ghn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42670fdc0b1b0ee098e3a7656121ecf4be031160521c87bd8fe7699c9fe860" dmcf-pid="umSKN1Hl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러브미’ 서현진 장률 눈물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bntnews/20251226133324647pmbu.jpg" data-org-width="680" dmcf-mid="pPqaYPfz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bntnews/20251226133324647pm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러브미’ 서현진 장률 눈물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292504ba860360cd950f65583fcb5e674db16edb4978a037c8b02d94c58298" dmcf-pid="70BNGQ4qiL" dmcf-ptype="general"> <br>JTBC ‘러브 미’에서 초고속 어른 멜로 엔딩으로 화제를 모은 서현진과 장률의 로맨스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한다.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서 두 사람의 눈물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단숨에 끌어올린다. </div> <p contents-hash="ef75519086ee149e2403fd7ff3601ec98d7d02b355f8948dce4ee8646a154051" dmcf-pid="zpbjHx8BMn" dmcf-ptype="general">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 지난 방송에서는 서준경(서현진)과 주도현(장률)의 관계가 조심스럽지만 분명하게 한 단계 가까워지는 과정이 그려졌다. 상실의 슬픔 속에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던 설렘을 마주한 준경은 도현과의 데이트를 통해 오랜만에 웃음을 되찾았고, 두 사람은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며 마음을 확인해 나갔다. 특히, “천천히 알아가봐요”라는 준경의 프러포즈와는 전혀 다른, 천천하지 못한 ‘하룻밤 엔딩’은 두 사람의 관계가 더 이상 애매한 선에 머무르지 않음을 암시하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ab9d2b87ceac5d247100bd0cb319893c430690f65ce1f7cc66b09ee657ae37f3" dmcf-pid="qUKAXM6bdi" dmcf-ptype="general">그런데 방송 직후 공개된 3-4회 예고 영상에서는 두 사람 사이의 온도가 급격히 달라졌다. 분명 행복하게 입을 맞춘 준경과 도현. 더불어 준경의 친구 부부 배수진(이지혜)-전형준(오동민)과 함께 한 자리에서는 “그렇게 좋냐?”, “역시 하나에서 둘이 되니까 변수가 생기는구만?”이라는 말이 오가며 이들 커플의 ‘오늘부터 1일’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영상 말미, 준경은 도현을 향해 “내가 왜 당신을 좋아했지?” 왜 당신 같은 사람을 믿었지? 후회돼서 미치겠다”라며 감정을 터뜨린다. 게다가 함께 공개된 스틸컷에서 역시 두 손을 맞잡았지만, 준경과 도현의 얼굴에선 눈물이 흐르고 있다. 그리고 이내 준경의 충격 받은 듯한 표정도 포착된 바.</p> <p contents-hash="4b896134f3fe88fc4270e67f517d61f24a254723297c8329780f13ada9ddbcc6" dmcf-pid="Bu9cZRPKMJ"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3-4회는 준경과 도현의 로맨스에 있어 감정의 방향이 분명해지는 분수령이 될 회차다. 두 사람이 설렘만으로는 쉽게 넘어갈 수 없는 현실적인 상황과 선택의 순간 앞에 놓인다.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과 믿음 사이에서 흔들리는 준경의 감정 변화, 그리고 그녀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어 “서현진과 장률, 두 배우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고 덧붙이며 기대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6389dc237d6d75bc33003e5ca4ceb7607eeae3ff4c2604fdec8472ba87e7b87" dmcf-pid="b72k5eQ9dd"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신은 무엇을 기억할 건가요'... 질문하는 이 영화의 매력 12-26 다음 '올해 드라마 1위'…시청률·화제성 연일 기록 경신 중인 韓 드라마 ('모범택시3')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