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 곽도원, 김태희 소속사와 손잡나…“계약은 아직” [SD이슈] 작성일 12-2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nMIb71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ee8908eb6d7788c70eb29f054b447ef018bf6b7809538c3d025962358e67c8" dmcf-pid="ucLRCKzt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곽도원. 스포츠동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donga/20251226130905168yfwc.jpg" data-org-width="1600" dmcf-mid="pRdPmzpX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donga/20251226130905168yf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곽도원. 스포츠동아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545691a1a71d1ce33709db0dc9e6342212642d35cdd475d75b20cf7219aee6" dmcf-pid="7koeh9qFUN"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수진 기자] 배우 곽도원이 연예계 복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c83510161c5905f37e81c37b367becd22a058d418e2f5c858d5ff7b7034672f6" dmcf-pid="zEgdl2B3pa" dmcf-ptype="general">26일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곽도원과의 미팅 여부에 대해 “미팅을 가진 것은 사실이지만 계약 단계는 아니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곽도원이 특정 소속사와 계약을 확정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선을 그은 것이다. </p> <p contents-hash="ebae8a6a68357a95c84428aa25ae67068d897350f382aa10e1924d71232a3710" dmcf-pid="qscoW6V7Ug" dmcf-ptype="general">곽도원은 2022년 9월 제주시에서 음주 상태로 약 11km를 운전하다 신호 대기 중 잠이 들어 경찰에 적발됐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을 넘는 0.158%였고, 그는 벌금 10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며 사실상 연예계에서 모습을 감췄다. </p> <p contents-hash="bfd7822bfebce2789cb1ff462c06e966b61a67991ea35890d4b98dce405dd16e" dmcf-pid="BOkgYPfzuo" dmcf-ptype="general">그가 주연을 맡았던 영화 ‘소방관’은 이 여파로 개봉이 수차례 연기돼 최근 4년 만에 관객을 만났고, 티빙 시리즈 ‘빌런즈’ 역시 18일 첫 공개됐다. 두 작품 모두 홍보 과정에서 곽도원의 이름은 최소화됐다. </p> <p contents-hash="972e540e889c0d2bf84d9e5ce1794dad861e211558a8704359a99e29bcc70da3" dmcf-pid="bIEaGQ4qUL" dmcf-ptype="general">침묵을 이어오던 곽도원은 ‘빌런즈’ 공개 직후인 19일 장문의 사과문을 통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음주운전이라는 중대한 잘못을 저질렀다”며 “사람들 앞에 설 자격이 있는지 스스로에게 수없이 묻는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이어 “빠르게 용서를 구하려 하지 않겠다. 말이 아닌 삶으로 증명하겠다”며 책임 있는 태도를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a113f7554ae47b26500b2768d9d1c15c490fad542c622db0d404b1684d802d2" dmcf-pid="KCDNHx8B3n" dmcf-ptype="general">사과 이후 곽도원의 행보를 두고 대중의 시선은 엇갈리고 있다. 사과 시점과 복귀 논의가 맞물리며 진정성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제 계약 여부와 향후 활동 방향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5f9ebc9517637672f43d6c5d06cd073d80775fa6b11556c99fd8a4e8eeb05e4" dmcf-pid="9hwjXM6bpi" dmcf-ptype="general">한편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김태희, 서인국, 허준호, 오연서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로, 곽도원과의 계약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3b5815987946282052a371565dc4d5bebf18f21cd246e8a8d0acebe59959d3e5" dmcf-pid="2lrAZRPKpJ"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약에 우리’ 문가영이 포착한 순간들 담은 브이로그 공개 12-26 다음 ‘금타는 금요일’ 천록담, 금지곡 도전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