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4세’ 애니 “아이돌 선택, 후회 없어…포기하지 않은 나 칭찬해” 작성일 12-26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6gQhsA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3b8ed37a2ed6c5b535eba557a8e3670967bdacc48c88338b92babff355dfef" dmcf-pid="9CPaxlOc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애니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SEOUL/20251226131724377leot.jpg" data-org-width="577" dmcf-mid="bk7PqAgR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SEOUL/20251226131724377le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애니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c620217d85d21a277ab53efdcaa84f6a78169d08f3ee1d2ad4d99f55f91ae8" dmcf-pid="2cBMKEjJy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하나 확실한 건, 여러분 덕분에 이 길을 선택하길 진짜 잘했다고 매일 생각한다는 거예요.”</p> <p contents-hash="778e4f8d48d205c35b9ea6fa200f92156b83fbcfba49ae20798766a5d9ca7df8" dmcf-pid="VkbR9DAihN" dmcf-ptype="general">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장녀이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가 다사다난했던 데뷔 첫해를 마무리하며, 아이돌 활동에 대한 깊은 애정과 확신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f32e35484394d7be0cf442743cdcae69816838f8e899399a76370f8e1e24489" dmcf-pid="fEKe2wcnSa" dmcf-ptype="general">애니는 지난 24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장문의 심경 글을 남겼다. 그는 “2025년에 문서윤, 그리고 애니의 데뷔를 함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5ddba1925685ca777bb45b4e5719004730d4b3da053701f8eaae7423fbf2ff64" dmcf-pid="4D9dVrkLvg" dmcf-ptype="general">애니는 “아직 두려운 것도 많고 정답을 모르는 것도 많아 어떻게 감사를 표현해야 할지 헷갈린다”면서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이 길을 선택하길 진짜 잘했다고 매일 생각하게 된다. 사람이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순 없지만, 내년에는 기쁜 날이 훨씬 더 많도록 응원하겠다”고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bc7f1a889b5a87eee1c8d934dd818a888970438bd0f9bfcda077ea7b241a050" dmcf-pid="8w2JfmEolo" dmcf-ptype="general">지난 6월 첫 싱글 ‘페이머스(FAMOUS)’로 데뷔한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장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재벌가 자제’가 K팝 아이돌로 데뷔한 이례적인 케이스였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3d8e201f3680aea8f29e6f22bbd95e298ca4dbd80d8c7f8d2f0d49c136321049" dmcf-pid="6rVi4sDgTL" dmcf-ptype="general">화려한 배경 뒤에는 남모를 ‘반대’와 ‘노력’이 있었다. 애니는 데뷔 전 공개된 다큐멘터리에서 가족들의 심한 반대에 부딪혔던 사연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가수의 길을 포기 못 하겠다고 하니, 어머니(정유경 회장)가 ‘대학에 붙으면 다른 가족 설득을 도와주겠다’고 제안하셨다”며 “잠을 줄여가며 입시를 준비해 결국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에 합격했다. 매일 춤만 추는 줄 알았던 제가 진짜 합격할 줄은 엄마도 모르셨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e27b6ac9f4cd1b16d94cc036efad59779527f26b4acdd42ecf576cc2d9de997" dmcf-pid="Pmfn8OwaCn"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을 향한 대중의 색안경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애니는 “사람들이 제가 이 길에 대해 진심이 아닐 거라 의심할 수 있다”며 “하지만 제가 이 꿈에 얼마나 간절한지 증명하기 위해 더 치열하게 노력했다. 데뷔 기회에 가까워진다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1c3849689e310c6fa5bebb948f63eb7a5d2b41f4036c9aead78136a328e6ae7" dmcf-pid="Qs4L6IrNTi" dmcf-ptype="general">‘금수저’라는 배경보다 땀방울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나가고 있는 애니. 2026년 그가 보여줄 성장에 가요계 안팎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영화 관객 감소? 재미없으니깐" 12-26 다음 ‘세계女3쿠션 3위’최봄이, 김포시체육회 우수선수상 수상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