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벤츠, 창립 80주년 기념 '유니목' 컨셉카 공개…역대 최강 오프로드 성능 작성일 12-26 5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메르세데스 벤츠, 80주년 기념 우니모그 컨셉카 발표<br>강력한 오프로드 성능과 혁신적 디자인 결합<br>2026년 고객 테스트 통해 실사용 검증 예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5/12/26/0000075374_001_20251226124609700.jpg" alt="" /><em class="img_desc">메르세데스 벤츠 유니목 콘셉트카</em></span><br><br>[더게이트]<br><br>메르세데스 벤츠 스페셜 트럭스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새로운 유니목(Universal-Motor-Gerät')콘셉카를 공개했다.<br><br>이번 컨셉카는 헤르게스 엔지니어링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됐으며, 유니목 역사상 가장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과 고급스러운 장비를 갖춘 모델로 소개됐다. 이 차량은 오랜 기간 고객들이 요구해온 추가적인 파워와 독특한 디자인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br><br>새로운 유니목은 포털 액슬과 플렉시블 프레임을 갖춘 U 4023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선택식 전륜 구동과 양축의 종방향 및 차동 로크가 적용돼 험난한 지형에서도 트랙션과 컨트롤을 확보할 수 있다. 기존 4기통 엔진 대신 220kW(300마력)를 발휘하는 메르세데스 벤츠 6기통 OM 936 엔진이 탑재돼 성능과 운전 편의성이 향상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5/12/26/0000075374_002_20251226124609774.jpg" alt="" /><em class="img_desc">메르세데스 벤츠 유니목 콘셉트카</em></span><br><br>더블 캡 구조로 최대 4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미러 캠 시스템이 적용돼 디지털 카메라와 모니터를 통해 전방위 시야와 안전성이 개선됐다. 외관은 SUV에서 영감을 받은 매트 그레이 도장, 알루미늄 비드락 휠, 현대적인 LED 헤드라이트 등 독특한 조명 컨셉이 적용됐다. 실내에는 프리미엄 가죽과 컬러 스티치가 들어간 인체공학적 시트, 가죽 플로어 매트, LED 조명이 사용됐다.<br><br>프란치스카 쿠스마노 CEO는 이번 컨셉카에 대해 "전설적인 견고성과 오프로드 성능을 새로운 수준의 쾌적성과 엔지니어링 기술과 결합하는 비전을 실현했다"며, "이 유니목은 혁신과 열정의 증거"라고 밝혔다.<br><br>이 컨셉카는 민간 및 군사 용도의 혹독한 환경을 고려해 설계됐으며, 해당 기술 구성은 독보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2026년에는 실제 사용 조건에서 고객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시언, 2세 염원 담은 오체투지 결실..♥서지승 내년 子 출산 12-26 다음 이준호, 캐셔로 본방사수 하트 [TV10]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