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김구라 아들 MC그리에 돌직구 "래퍼 아니면 할 게 없어" 작성일 12-2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7YIb710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b42779f07d63fedebb76112fa7eca829966392ed29f14a73de84d341f032bf" dmcf-pid="8AqHh9qF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Chosun/20251226120835709jrnz.jpg" data-org-width="540" dmcf-mid="2xljdylw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Chosun/20251226120835709jrn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68dc6b4a5dfae6480d0f04df69d84a8c9dfe23bddc9de23c58d701b2f2d864" dmcf-pid="6cBXl2B3F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작] 이경규가 김구라 아들 MC그리를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p> <p contents-hash="97687e5d6b3ed4c0498e6765b59adeb88778c8810ad008326800628ab7b2e027" dmcf-pid="PkbZSVb0z6" dmcf-ptype="general">25일 '갓경규' 채널에는 '이경규가 깜짝 놀란 15년 전 아들의 폭풍 성장 (서울대 재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b4912db081986a1cb2cc8b2231580e53dfc17ba8d4a45ad188812dba98757709" dmcf-pid="QEK5vfKp38"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경규는 배우 정은표 아들 정지웅과 오랜만에 만남을 가졌다. 그는 정지웅과 SBS '붕어빵'에 함께 출연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내가 5년 정도 키웠다. 그때 엄청 울렸다. 좀 울려볼까 하고 콕콕 찌르면 울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cb50fd5fae1ffb5b4f6209c6779e21a0b4c067e612a6d5c3e1527dc8cef2c55" dmcf-pid="xQGra5GhF4" dmcf-ptype="general">현재 서울대 재학 중인 정지웅은 근황에 대해 "래퍼 하면서 음악도 준비하고 있는데 일단 학교 졸업은 해야 하니까"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f6931988cde53209d3ec3face49b531846d6d2e8d2d4f1da134d002d0526011" dmcf-pid="yTeb3ne4Uf"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경규는 "아버지가 뭐라고 하냐"고 물었고, 정지웅은 "아버지는 항상 너 하고 싶은 거 하라고 한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경규는 "헛말이다. 너 하고 싶은 걸 뭘 하냐. '하다 말겠지'라고 생각하는 거다"라며 독설을 날렸다. </p> <p contents-hash="d28f3e82d49fd1ea90433426ee602799b77f6552b4458c45cc3620d6a751aca0" dmcf-pid="WydK0Ld8FV" dmcf-ptype="general">또 이경규는 "5년 전에도 한번 만났는데 래퍼 한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다. 미치는 거다. 네 아버지 속이 터질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482632de2c35d1c39461b72a1a73800aed27ead63e095b2328378ea1146c5e" dmcf-pid="YWJ9poJ6u2" dmcf-ptype="general">그러자 정지웅은 "사실 고민이 많다. 학교도 슬슬 졸업반이고 음악을 계속하더라도 수익 낼 방법을 고민해야 하는데 다른 거 할 거면 뭘 할지 고민해야 되는데 군대 갔다 와 보니까 쌓아둔 거는 생각보다 없는 거 같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02bc0700e78347cb2035ade7d10d3fadffbae2a2b469ea1603da9b72cfb531" dmcf-pid="GYi2UgiP0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Chosun/20251226120835950qjef.jpg" data-org-width="1200" dmcf-mid="Vlxz1dx2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Chosun/20251226120835950qje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c710ae8f4780ad424c013527135ea19f52b390e063215ba00810ed510d93cb" dmcf-pid="HGnVuanQ7K" dmcf-ptype="general"> 이경규는 "군대 가기 전에는 군대라는 도망갈 장소가 한군데 있다. 근데 제대 후에는 복학생인데 시간이 금방 가고, 내년 4학년이면 졸업반이니까 취직해야 되는데 랩 한다고 하니끼 미치는 거다. 지웅이 아버님이 오늘 나 만나면 얘기 잘 해주기를 빌고 있을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b56dfb8ed77983f17330cac539669caa3a056f2cb5c4eb5d8dcb044347a2c50" dmcf-pid="XHLf7NLx0b" dmcf-ptype="general">이어 "'붕어빵' 녹화할 때 쉬는 시간에 지웅이는 책을 보고 있었다. 다른 애들은 아이스크림 먹고 뛰어다니고 할 때 지웅이는 책을 보고 있어서 어휘력이 굉장히 좋았다. 역시 책을 많이 읽으면 어휘력이 좋다"며 "근데 책만 본다고 잘되는 건 아니다 이윤석도 책 진짜 많이 본다. 많이 봐서 나한테 책 좀 그만 보라고 혼났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1beb4d106f3c6dd6acedf17096aec1dacf82172dcef9fcb27fba79b8815bf6cf" dmcf-pid="ZXo4zjoMFB" dmcf-ptype="general">또한 김구라 아들 동현(래퍼명 MC그리)을 언급하며 "동현이는 래퍼가 됐다. 구라가 들으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걔는 래퍼 아니면 할 게 없다"고 돌직구를 날렸다.</p> <p contents-hash="754fa2d31f52883a2dce1f4bcdbd434517a6b8ca99e24f87edf053bb3f1fb763" dmcf-pid="5iFlDUFY7q" dmcf-ptype="general">당황한 정지웅은 "난 못 들은 거로 하겠다"고 말했고, 이경규는 "그만큼 배수진을 치고 했다는 거다. 이거 아니면 간다는 생각으로"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졸업 후) 창업해서 상장을 시켜라. 그리고 상장시킬 때는 나한테 얘기해라. 래퍼는 솔직히 취미 생활로 했으면 좋겠다"며 "래퍼를 욕하는 게 아니라 그만큼 살기가 힘들다는 거다"라며 진심으로 걱정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세계 이명희 회장 외손녀 “아이돌 선택 후회없다” 12-26 다음 ‘55세’ 최성국, 두 아이 아빠 됐다…“더 어릴 때 만날껄” (‘조선의 사랑꾼’)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