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최성국, 두 아이 아빠 됐다…“더 어릴 때 만날껄”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12-2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wDoXWI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709a691e6066e0817971c77c236770bd0a7ee57ceea44dd76fd533eef54ff0" dmcf-pid="7EEknGTs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tvreport/20251226120902192rady.jpg" data-org-width="1000" dmcf-mid="pRoLQhsA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tvreport/20251226120902192rad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76edeaa642a34d5a3b607481830ed8d934f743b969b67e08d17c490eab26d6" dmcf-pid="zDDELHyOGD"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해슬 기자] TV 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55세 자연임신에 성공한 최성국의 둘째 아이 '함박이' 탄생 순간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은 12월 29일(월) 오후 10시에 방영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c7f5fce44d760b704fbccf299822a9a4c3c0671768158bb474cb375262a2a3f" dmcf-pid="qwwDoXWIYE" dmcf-ptype="general">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최성국과 그의 24세 연하 아내가 산부인과에서의 모습을 담고 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최성국은 "당사자는 저렇게 의연하다"며 침착하게 아내가 접수 중인 모습을 보며 긴장했던 자신의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1841f093974c22f186b270506c271dbc7ee7836517ceaaec25010ddd7c71e6b" dmcf-pid="BrrwgZYCYk" dmcf-ptype="general">그는 55세의 나이에 두 번째 자연임신을 성공했다고 전하며, 이번에 태어난 둘째 딸의 이름은 '함박이'라고 밝혔다. 최성국은 지난 2023년 장남을 얻은 이후로 '제대혈'을 40년간 냉동 보관하고 있으며, 이는 다양한 난치병 치료에 사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추석이에게 내가 남겨줄 수 있는 건 다 해주고 싶다. 40년 후에 내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19c412446c225927c7c5a80c1f94bb9564ad12671100a16b567946fd7fcf4a1" dmcf-pid="bmmra5GhHc" dmcf-ptype="general">그는 "아내가 듣더니 몰래 계속 울더라. 오빠 없으면 안 된다고 그러면서"라며 아내의 속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내가 조금 더 어렸을 때 아내를 만났더라면 좋았을 텐데. 나이가 들어가는 것에 대한 부담도 솔직히 없지 않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d3b1f5eb21e49c2d903a9978380018d37435d12902c07321dce0c716525feb9" dmcf-pid="KssmN1HlXA" dmcf-ptype="general">출산 중 아내를 기다리던 최성국은 초조하게 밖에서 기달리다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그의 눈물이 의미하는 바와 둘째 출산 중의 감동적인 장면은 본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3654d7bb93e2e9819c6535238067b193646d967afee2194a874d97e033ca828" dmcf-pid="9OOsjtXSHj" dmcf-ptype="general">최성국의 두 번째 선물 '함박이'의 탄생기는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8b9207bbd23d139c561b9302182db7aca3cd1a11e1e0d1e588d3ba83332c5c97" dmcf-pid="2IIOAFZv1N" dmcf-ptype="general">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김구라 아들 MC그리에 돌직구 "래퍼 아니면 할 게 없어" 12-26 다음 손연재, 케이크는 38만원짜리‥72억 家서 맞이한 럭셔리 크리스마스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