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의료기록 공개에도… 의협 “병원 밖 주사 안 돼” 작성일 12-26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GWEDAiop"> <p contents-hash="5c5a6bb1288db7966f9576e9568ec05057a8cf23462bcc66e378c2923544e00b" dmcf-pid="W9HYDwcng0"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차 안에서 수액을 맞는 장면에 대해 해명했으나, 대한의사협회(의협)로부터 의료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을 받으며 새로운 논란에 휩싸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bf493b85815ad40a21e343d8c00afa4322b5d29b1c4ff4ee0866c9c3550861" dmcf-pid="Y2XGwrkLA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16년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장면 일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chosunbiz/20251226115406990llus.jpg" data-org-width="560" dmcf-mid="2a5x7zpXN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chosunbiz/20251226115406990ll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16년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장면 일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ae4bc1819433673c924f9f511e0386ad74b10a8f1bbef2581daef80cf136c7" dmcf-pid="GaV951HlaF" dmcf-ptype="general">김성근 의협 대변인은 지난 24일 채널A를 통해 “의사의 처방이 있고 진료 행위가 병원 내에서 이뤄졌더라도, 그 이후 주사를 자차에서 맞는 것은 기본적으로 안 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의료기관 외부에서의 의료행위 자체가 원칙적으로 불법 소지가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34ff01ff2b0169ec951b654c0f778d9066d232f394e411c3829529a2f22af6d1" dmcf-pid="HNf21tXSAt" dmcf-ptype="general">다만 전현무의 법적 처벌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것이 중론이다. 시술을 받은 사람이 위법성을 인지한 채 의료법 위반을 교사한 정황이 없다면 처벌 대상이 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형사소송법상 공소시효가 7년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2016년 방송 사례만으로 실제 처벌이 이뤄질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d65945f39535d56041942e9a52583419b63099e06fe228e2983038e9653ab27b" dmcf-pid="Xj4VtFZvA1" dmcf-ptype="general">앞서 전현무에 대한 의혹은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 등이 ‘주사 이모’로부터 불법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하면서 시작됐다. 2016년 ‘나 혼자 산다’ 방송 당시 전현무가 차 안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이 재조명된 것이다. 이에 전현무 소속사는 당시 병원에서 적법하게 진료받은 기록을 공개하며 불법 시술 의혹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253be4458ff0b90b84704fea3ca23bd0a5fe5414df66eeb7b0f7f74b87175e28" dmcf-pid="ZA8fF35Tj5" dmcf-ptype="general">소속사 SM C&C가 공개한 2016년 진료기록부에 따르면 전현무는 인후염과 후두염 등으로 세 차례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수액은 치료를 보조하기 위한 의료진의 판단이었다고 강조했다. 이 자료 공개 이후 처방 내역에 발기부전 치료제인 ‘엠빅스’가 포함된 사실이 온라인에서 뜻밖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f26201202fa87340f8591b017ee20c257dbe2aa3c1ea702cbf6741b654a4e73" dmcf-pid="5c64301yNZ"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이시언, 내년 아빠 된다…♥서지승 결혼 4년만 임신 12-26 다음 시상식도 안하는데..JTBC '아는형님' '뭉찬4' 줄줄이 휴방 [공식]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