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2’ 700만 돌파… 전세계 8조원대 흥행대박 작성일 12-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올 국내 극장가 압도적 1위<br>캐릭터 상품마저 품절대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obnLd8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55e06c52946f51078c0390ec914df6b3dba6f0e346e80a90e21db0491c5e73" dmcf-pid="fSgKLoJ6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munhwa/20251226114125911ciec.jpg" data-org-width="640" dmcf-mid="27AfNjoM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munhwa/20251226114125911cie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4c8d0069de7bd143125f715d06b3f914af75d65d5f1a8a29c742bd3d55e735" dmcf-pid="4Dx3PQ4qCF" dmcf-ptype="general">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사진)가 관객 수 600만 명을 넘어 700만 명을 돌파하면서 올해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중에서 가장 많은 관객을 모았다.</p> <p contents-hash="93585e06d31ae58f85d40130fbe21b2c37c9e04f01dbf019cc362d205b6c5730" dmcf-pid="8wM0Qx8Bht" dmcf-ptype="general">2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2’는 전날 누적 관객 수 703만66명을 기록하며 올해 첫 ‘700만’ 영화가 됐다. 지난 20일 600만 명대를 돌파한 데 이어 닷새 만에 100만 명을 추가로 더 모은 것이다. 올해 압도적인 흥행 1위 작으로서 2위인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568만6726명)과의 격차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4050c1c404a45618e3377e96336e9fd88f9f0d766d63e58ff983b26154b2cd9" dmcf-pid="6rRpxM6bT1" dmcf-ptype="general">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캐릭터 상품(굿즈)도 품절 대란을 빚고 있다. ‘주토피아2’와 협업한 커피전문점 굿즈와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출시한 굿즈 등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했다. 판매가보다 두 배 이상 비싼 가격에 재판매되는 현상도 포착됐다.</p> <p contents-hash="c298298d72aa27bd28fe8c8877bf5c6bd8b44110e700a3d4cf24dd1180d96f4f" dmcf-pid="PmeUMRPKy5" dmcf-ptype="general">‘주토피아2’는 한국 외에도 전 세계적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디즈니 스튜디오는 ‘주토피아2’의 흥행 덕에 60억 달러(약 8조6970억 원) 흥행 수익을 기록했는데, 이는 역대 다섯 번째(2019년, 2018년, 2017년, 2016년)이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로는 처음 있는 일이다.</p> <p contents-hash="e4cd6b8488db9ff4adfa4965199ccdb00f872895757427bc2b02f413fefb3a60" dmcf-pid="QsduReQ9CZ" dmcf-ptype="general">한편, 크리스마스 연휴 이틀간 ‘주토피아2’는 57만여 명이, ‘아바타: 불과 재’는 94만여 명이 봤다. ‘아바타:불과 재’는 누적 관객 수 298만2957명을 기록하면서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를 제치고 올해 박스오피스 9위에 안착했다.</p> <p contents-hash="ee891148cb3772e3e8316a0a1b8b91489d0b828f17ac6b8550c3306184128c55" dmcf-pid="xOJ7edx2CX" dmcf-ptype="general">이민경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레이, '0205 생일' 특별 이벤트 진행 12-26 다음 명심보감 28년째 강의… “멈출줄 알아야 행복”[요즘 어떻게]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