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현진, 8000만원 귀걸이 분실 '해프닝'…"용복이 아니었으면 울면서 퇴근할 뻔" [엑's 이슈] 작성일 12-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73Qx8B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a0e970b839ede79bc40f8a7dc1b6112d4908cde58f20bbe294fe5784f78383" dmcf-pid="3ez0xM6b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xportsnews/20251226112206626htrd.jpg" data-org-width="1200" dmcf-mid="tgqpMRPK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xportsnews/20251226112206626htr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d3208157976ce5fdc8b03553e2630c4d078f225a23ac4069238113054fe1be" dmcf-pid="07TCpUFYY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스트레이키즈 현진이 '가요대전'에서 8000만 원이 넘는 고가의 귀걸이를 잃어버릴 뻔한 아찔한 순간을 겪었다.</p> <p contents-hash="929a599bf42b4de05d5b8162a4781126c5af6f1fafa6e79dcc695a17ef9228c9" dmcf-pid="pzyhUu3GZT" dmcf-ptype="general">25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SBS 가요대전'이 진행됐다. 6번 연속 안방마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아이브 안유진과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데이식스 영케이, 엔시티 재민이 MC를 맡았다. </p> <p contents-hash="a01b63c1218c16f1c57ad7a164cb2f6c4fd52c0a85ccd543231af9192dedf75a" dmcf-pid="UqWlu70HXv" dmcf-ptype="general">'Golden Loop'를 주제로 정한 '2025 SBS 가요대전'은 찬란하게 빛난 2025년 K-POP의 여정을 돌아보며 다가올 내일에도 무한히 확장하며 더욱 밝게 빛날 여정을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아 무대를 꾸몄다.</p> <p contents-hash="7fe892a6073e8f9a27f2daf862bb33b9e04bca0b281ec0f32e7dbda45f210af9" dmcf-pid="uBYS7zpXYS" dmcf-ptype="general">이날 스트레이키즈는 마지막에서 두 번째 순서로 등장해 올해 발표한 곡 '두 잇(Do It)'과 '세리모니(CEREMONY)'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566b2699e7e47800381f7a5c7c1bf74d6f1f6f71a4722d21ca34767c481e95e8" dmcf-pid="7bGvzqUZtl" dmcf-ptype="general">모든 무대가 끝난 뒤 엔딩 무대에 오른 가운데, 현진은 다른 멤버들이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나누는 모습과 달리 바닥을 유심히 살피며 당황하는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39e2b6c976eca78c33683ee566e30e2977572e3619f3c22bb2d3abf949c58b98" dmcf-pid="zKHTqBu5Zh" dmcf-ptype="general">이후 상황을 전해 들은 멤버들 모두가 무대 위를 돌아다니기 시작했고, 잠시 후 필릭스가 바닥에서 분실한 물건을 현진에게 건넸다. 현진은 필릭스를 껴안으며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4483577ef1daa572e480fb1837bc597323e6d1068afcaa08fb1c66ace1e69214" dmcf-pid="q9XyBb71YC" dmcf-ptype="general">현진이 잃어버린 물건은 그가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고가의 명품 브랜드 귀걸이었다. 화이트골드,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오닉스로 세팅된 럭셔리 주얼리로 해당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에 8050만 원의 가격으로 소개돼 있다.</p> <p contents-hash="ec12d36dae1912e787a023d959e929f788d28d5beb1c7415964d64f12812614e" dmcf-pid="B2ZWbKztXI" dmcf-ptype="general">현진은 '가요대전' 무대 후 팬 소통 플랫폼에 "오늘 용복이(필릭스) 아니었다면 울면서 퇴근할 뻔", "귀걸이 빠졌었는데 찾아줬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남기며 당시의 놀란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9c827c45ec95492f9ed44ff52c8078f59ab4dd5fa8f4383657b7bba818d3589" dmcf-pid="bV5YK9qFGO"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레드카펫에 올랐을 당시 현진이 착용한 귀걸이 사진을 공유하며 "저 귀걸이구나", "무대에서 잃어버렸으면 큰일 날 뻔했네" 등의 반응을 나타내며 안도했다. </p> <p contents-hash="e9622b37a0f6b2f0d359a4157c8301c540c54eca40d6a03a8acb58a4ee7f8faa" dmcf-pid="Kf1G92B3Zs" dmcf-ptype="general">한편 스트레이키즈는 오는 31일 열리는 '2025 MBC 가요대제전' 무대에 오른다. </p> <p contents-hash="c71d19db3fdf76cc5bef27348e2934d7f6ee3d0479c163b4c2924ed8e8f8e89a" dmcf-pid="94tH2Vb0Zm"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78d0df1d28ead479c3667b0836cbb4455d5ec854ec7d2a6abb3bf1cf25a361b8" dmcf-pid="20hmtFZvHr"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5만 유튜버' 곽튜브, 100억 재산설에 선 그었다.."그 돈 있으면 은퇴" 12-26 다음 ‘응답하라 1988’ 10년 만에 다시 쌍문동으로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