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깬 야다 전인혁 ‘진혼’ 작곡가와 재회 작성일 12-2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8일 신곡 음원, 전격 공개<br>이별 아픔 그린, 짙은 발라드<br>겨울 감성 자극, 보컬 기대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i1rmEop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d21caf75578d4f0d9613311fb41f2a0a46b50715f7106cf354f692745acda9" dmcf-pid="HtntmsDg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새 앨범을 출시한 야다 보컬 전인혁. 레드블랙엔터테인먼트·알앤비홀딩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khan/20251226111439107mweg.jpg" data-org-width="644" dmcf-mid="YEuEPQ4q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khan/20251226111439107mw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새 앨범을 출시한 야다 보컬 전인혁. 레드블랙엔터테인먼트·알앤비홀딩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2b2e047ca342ff3d778c7b3ce6c0d9a0d3adf5caf4063b64afc37e9bda9909" dmcf-pid="XFLFsOwa0e" dmcf-ptype="general">독보적인 고음과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시대를 풍미했던 록밴드 야다(YADA)의 메인보컬 전인혁이 약 3년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96ba6dddc41f7b710d44c39dbf7b300379980ab15c03bf98f1f02f15a3da9cd1" dmcf-pid="ZqkqTylwUR" dmcf-ptype="general">전인혁은 오는 12월 28일(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사랑한 만큼 아프겠죠’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p> <p contents-hash="7bca1fb80d121a7c10fceab5af67eea94e4376173ef1e982cd6eb06e6dbd29a9" dmcf-pid="5BEByWSr3M" dmcf-ptype="general"><strong>■ ‘야다’의 황금기 이끈 전인혁-고성진의 재회</strong></p> <p contents-hash="f574334814e8002c2ae4172b4685cc77e0a2bf264d31c996f44a4cce2ea4136e" dmcf-pid="1bDbWYvm3x"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은 야다의 대표 히트곡인 ‘진혼’, ‘슬픈 다짐’ 등을 탄생시킨 히트 작곡가 고성진과 전인혁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는 점에서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은 이번 작업을 통해 정통 발라드의 정수를 선보이며, 과거 야다 시절의 향수를 기억하는 팬들과 새로운 세대의 리스너들까지 동시에 사로잡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fbd8e0be87d26ebd7e9100859aa5d0bb829968b7cb4d3899ebc504aa42c7eae" dmcf-pid="tKwKYGTs7Q" dmcf-ptype="general"><strong>■ 겨울 감성 정점 찍을 ‘가슴 시린 발라드’</strong></p> <p contents-hash="c6cc009fc09962f04fe676b3a33f673e4a41ec58b1fa8b89710d99f5ab9d30ef" dmcf-pid="F9r9GHyOuP" dmcf-ptype="general">신곡 ‘사랑한 만큼 아프겠죠’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전인혁 특유의 폭발적이면서도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아무리 지우려 해도 잊으려 해도 맴도는 그대라는 멜로디”라는 가사에서 알 수 있듯, 이별 후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아픔을 차가운 겨울 감성으로 그려냈다. 특히 곡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전인혁의 깊이 있는 감정선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짙은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305d422c641a78845734b5a98a0e9aea628d6bce3fca8fea9f3c113b06977da0" dmcf-pid="32m2HXWIp6" dmcf-ptype="general"><strong>■ 3년 만의 귀환, “음악적 역량 총집결”</strong></p> <p contents-hash="a9376aba8779b0f001135cf13cfc664a73956131a38a8a5007802bf01c5f7456" dmcf-pid="0VsVXZYCp8" dmcf-ptype="general">그동안 작사, 작곡, 편곡 등 프로듀싱 역량을 꾸준히 쌓아온 전인혁은 이번 컴백을 위해 오랜 시간 공을 들였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레드블랙엔터테인먼트 측은 “3년 만에 발표하는 솔로 곡인 만큼 전인혁 본인의 음악적 색깔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곡을 완성했다”며 “올겨울 많은 이들에게 깊은 위로와 울림을 주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557db60e99fd99b5934db7250eaf2fa7562f0270bbce9e4ada6c8dd9fc5f383" dmcf-pid="pfOfZ5Gh34" dmcf-ptype="general">전인혁의 새 싱글 ‘사랑한 만큼 아프겠죠’는 오는 12월 28일 오후 6시부터 모든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fe67e4aea893e2a0c0fce81f63304fd2a9a92c8b4ba78711b9f89017afea793" dmcf-pid="U4I451Hl0f"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레저, '가요대전' 가득 채운 긍정 에너지..'YG 공연형 아티스트' 저력 12-26 다음 안성재 비난 댓글만 6천개…"두쫀쿠 다시 만들어야" [엑's 이슈]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