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 개최…'안전한 일터' 만든다 작성일 12-26 2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2/26/0000585898_001_20251226111314467.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_2026년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 사진(하형주 이사장과 정연승 노조위원장)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노동조합(위원장 정연승)과 함께 임직원의 안전한 일터 조성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br><br>이번 결의식은 지난 24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진행됐다. '중대재해 예방 중심 안전 정책 강화', '경영 책임자의 안전보건 관리 책임 확대', '위험성 평가 실효성 제고' 및 '원·하청 안전 관리 강화' 등 최근 정부의 안전 관리 정책 기조에 적극 부응해, 체육공단의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결의식에는 하형주 이사장과 정연승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안전보건 경영방침의 현장 정착과 실천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br><br>체육공단과 노동조합은 '노사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를 안전보건 경영방침으로 설정했다.<br><br>이를 바탕으로 '선도적 안전보건 대응체계 구축', '안전보건 관계 법령·내부 규정 준수 철저',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실질적 위험성 평가 운영', '소통과 협력을 통한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 ·이용 환경 조성' 및 '참여 중심 자율 예방 안전 문화 확립'의 5대 핵심 실천 과제를 선정하고 전사적으로 이행할 계획이다.<br><br>하형주 이사장은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은 체육공단 경영의 가장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경영진이 책임을 다해, 예방 중심 안전 문화의 현장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한편, 체육공단은 이번 결의식을 계기로 수급인과 안전 협력 강화를 통한 안전 관리 사각지대 해소,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 도입 등 선제적 안전 관리 기반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노인회 손잡은 하나금융... 내집연금부터 K리그 후원까지 '생활형 ESG 금융' 12-26 다음 "김우진 후예 등 키우자" 옥천군 고향사랑 지정지부 성공 마감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