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엄지원→천호진, 누가 'KBS 연기대상' 대상 탈까? 작성일 12-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j1qBu5sn">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6yAtBb71Oi"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6402171a5475843b4f50295ad806ad796e492917174e9ab68791f623317baf" dmcf-pid="PWcFbKzt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안재욱, 엄지원, 나영희, 이태란, 천호진, 김영광, 이영애 /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IZE/20251226101704742miuv.jpg" data-org-width="600" dmcf-mid="Fd7amsDg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IZE/20251226101704742mi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안재욱, 엄지원, 나영희, 이태란, 천호진, 김영광, 이영애 /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16911f8426de85fd10d0fcf07f66a9da115d7f250e33d4e821e214a43eea6a" dmcf-pid="QYk3K9qFrd" dmcf-ptype="general"> <p>이영애·엄지원·안재욱·천호진·나영희 중 '2025 KBS 연기대상' 대상 트로피는 누구에게 돌아갈까.</p> </div> <p contents-hash="286e5b2abeb04e4c9df0b6fb76f2a561a77324e12ed3e1da788b85d56702e6ee" dmcf-pid="xGE092B3re" dmcf-ptype="general">오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2025 KBS 연기대상'에서는 미니시리즈, 장편·일일드라마 부문 우수상과 최우수상을 비롯해 베스트 커플상, 인기상, 조연상, 신인상 등 주요 부문 시상이 이뤄진다. 올 한 해 동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과 배우들 가운데 어떤 주인공이 트로피를 거머쥘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28b3cb1a3421051b9be486c5d467d7b6e14550dc33cc27ecbe2726896396dfce" dmcf-pid="y2ZMaNLxwR" dmcf-ptype="general">2025년 KBS는 장르를 가리지 않는 드라마 편성으로 안방극장을 채웠다. 로맨틱 코미디부터 미니시리즈, 일일드라마, 주말드라마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내놨다.</p> <p contents-hash="73978622311a60dc28c2cdcce2571288309a9daea55da6830af6b14f8837efd2" dmcf-pid="WV5RNjoMwM" dmcf-ptype="general">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는 중견 배우들의 조합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았고,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신선한 소재와 가족 서사로 시청층을 넓혔다.</p> <p contents-hash="38dacd0f2a349c27b3a54bed61cf1fa19674be3c94797d22d68b73f08e41a9cd" dmcf-pid="Yf1ejAgRIx" dmcf-ptype="general">2TV는 일일드라마, 수목드라마, 토일 미니시리즈, 주말드라마, 단막극 등 다양한 구성으로 시청자를 만났다. </p> <p contents-hash="fbb3ee0649127301fc17417673b7d695515aef33da59efdc900cf1bd51131ce6" dmcf-pid="G4tdAcaemQ" dmcf-ptype="general">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은 인물 간 갈등과 권선징악 서사로 몰입도를 높였으며, '여왕의 집'은 긴장감 있는 전개로 시선을 끌었다. '친밀한 리플리'는 고부 관계를 중심으로 한 파격적인 설정으로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16c6b6ce1a8f540347b4946cb96cb1062e96efb40a9051b83d97802c02f975e5" dmcf-pid="H8FJckNdIP" dmcf-ptype="general">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는 안정적인 서사와 예측 불가 전개로 주목받았고, 정지소·김해숙·진영의 연기가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24시 헬스클럽'은 정은지와 이준영의 호흡을 앞세워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유발했다.</p> <p contents-hash="6645749c50225befb0ea0cedeaf671be6b0b0fd90843db0cd0baf7c65f10cde7" dmcf-pid="X63ikEjJr6" dmcf-ptype="general">로맨스 판타지 장르의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서현과 옥택연의 연기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고,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윤산하와 아린의 풋풋한 감성으로 로맨틱 코미디의 매력을 살렸다.</p> <p contents-hash="98ac177d1169b40065f53bffa86e7c67babf759b2d31b1b91927067c00409298" dmcf-pid="ZP0nEDAiE8" dmcf-ptype="general">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은 이영애·김영광·박용우의 연기를 통해 인간의 선택과 욕망을 밀도 있게 그렸다.</p> <p contents-hash="5d88afa8e28558c8e395d3fc0532fe9ef841fd3f40cab230f0be73415311683f" dmcf-pid="5QpLDwcnE4" dmcf-ptype="general">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자체 최고 시청률 22.4%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끌었고, '화려한 날들'은 세대 공감을 담은 가족 멜로로 후반부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f4cbfec71022e12f7c38209e6397954b482fc36a8babed2b034f1db981ebce8" dmcf-pid="10hKxM6bsf"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은 총 10편의 작품을 통해 단막극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p> <p contents-hash="9ad4a5a3e4413a1cd8fbf900f4677925d3458bfd35049577304eebbdec02da0a" dmcf-pid="tpl9MRPKwV" dmcf-ptype="general">대상 후보를 둘러싼 관심도 커지고 있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 안재욱·엄지원, '신데렐라 게임'의 나영희, '은수 좋은 날'의 이영애·김영광, '화려한 날들'의 천호진·이태란 등이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 과연 누가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될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스포츠 발전 공헌 체육계 원로 10인 구술 채록 12-26 다음 양세형·양세찬 "아버지 서울대 출신, 집도 잘 살아…공부 강요 없었다"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