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X안은진, ‘아는 맛’이 더 무서운 ‘K-로코’[‘키스는 괜히 해서!’종영] 작성일 12-2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sTDwcnG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4ef7581556a5bc315b663fc3c7ef96dcd82321ef860cd915b470013222d6e" dmcf-pid="VUOywrkL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스는 괜히 해서!’.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tartoday/20251226102110810wkxp.jpg" data-org-width="700" dmcf-mid="F4ArLoJ6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tartoday/20251226102110810wk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스는 괜히 해서!’.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77eab6d1986afc945dcbe93613e544a9b792842d8e6b019c27bf5c54c58772" dmcf-pid="fuIWrmEoHK" dmcf-ptype="general"> ‘키스는 괜히 해서!’가 ‘아는 맛’으로 전 세계에 ‘K-로코 열풍’을 일으켰다. </div> <p contents-hash="339e9f101bbb6cd5a1c423cf26a88716ad5e366514730078cf9fb71cbbc57845" dmcf-pid="47CYmsDgZb"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 연출 김재현 김현우)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 한 싱글녀 고다림(안은진 분)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 공지혁(장기용 분)의 속앓이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62b1a19f4c1fad6b059df8a36c2e1f63bf5a94655d4b30a666f81bc56f5d83b0" dmcf-pid="8oq4Uu3GHB" dmcf-ptype="general">최종회는 꽉 닫힌 해피엔딩이었다. 유태영(정환 분)이 낸 차 사고로 기억을 잃었던 공지혁은 고다림과 운명 같은 키스를 했던 파티장에서 재회, 모든 기억을 되찾았다. 이후 두 사람은 달달한 연애, 프러포즈를 거쳐 결혼에 골인하며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eda3ba777ff6d43de8bc8db492b5dbcbfdef412b7ad82c8d525a25fc46b01c" dmcf-pid="6gB8u70H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스는 괜히 해서!’.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tartoday/20251226102112300pkvz.jpg" data-org-width="700" dmcf-mid="92LkdJMV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tartoday/20251226102112300pk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스는 괜히 해서!’.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0106a8140282160add8bd2822c69bf1e75ce164c1ca88329ceaf58f6d7d858" dmcf-pid="Pab67zpXHz" dmcf-ptype="general"> 4.5%(이하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첫 방송을 시작한 ‘키스는 괜히 해서!’는 최종회에서 6.9%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글로벌 반응도 뜨거웠다. 이 작품은 방영 내내 넷플릭스 비영어권 글로벌 순위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전 세계에 ‘K-로코 열풍’을 일으켰다. </div> <p contents-hash="01baa07739aff8d1c1565f8444cc05f2734811014bd6a190a1887e1362f985cd" dmcf-pid="QNKPzqUZ17" dmcf-ptype="general">‘키스는 괜히 해서!’의 인기 비결은 단연 ‘아는 맛’이다. 가난한 여자 주인공과 재벌 2세 남자 주인공이 우연한 계기로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는 이미 K-드라마에서 수차례 봐온 ‘로코 공식’이다. 하지만 이 작품은 너무 뻔해 식상할 수 있는 이야기에 속도감 넘치는 연출과 가슴에 팍팍 꽂히는 직관적인 대사를 더해 도파민을 폭발 시켰다.</p> <p contents-hash="1ab8e550bd61b4849b9171d50cd93e136bfaa21164189166a7c58246fdcb530b" dmcf-pid="xj9QqBu5Xu" dmcf-ptype="general">남녀 주인공의 케미 또한 인기 요인 중 하나였다.</p> <p contents-hash="2b7e2b74c193e8b0df4e1b8c8fe1341a601f089c491a4f200343f43a7a8f312d" dmcf-pid="ypsTDwcnYU" dmcf-ptype="general">유니크한 중저음 목소리에 화려한 피지컬을 장착한 장기용은 ‘사랑’이라는 감정과 함께 다채롭게 변화하는 공지혁 캐릭터를 섬세하게 연기했다. 또 안은진은 어떤 상황에서도 밝고 꿋꿋한 ‘햇살 여주’ 고다림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2c559bf90b6ddeb432b85604127851328afdfce3e89c86209a49ac901304f69" dmcf-pid="WUOywrkLGp" dmcf-ptype="general">보는 이들을 푹 빠지게 하는 안은진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내 여자에게만 다정한’ 장기용과 만나 시청자들에게 폭풍 설렘을 선사했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297581f2ba14cce754ab3d5eabf9e71dfb43b9beba4ebaa837dcb41345903abc" dmcf-pid="YuIWrmEo10" dmcf-ptype="general">‘키스는 괜히 해서!’는 SBS 수목드라마의 부활을 알리는 작품으로도 기대를 모았다. 2019년 방송된 ‘시크릿 부티크’ 이후 수목드라마를 내놓지 않았던 SBS는 국내외 시청자를 모두 사로잡은 ‘키스는 괜히 해서!’로 다시 한 번 ‘드라마 왕국’의 저력을 입증하며 올해를 산뜻하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80b68c7daf2f369ae12be3ee2550ea826070f5cd697bf28b4e6902695dba982d" dmcf-pid="G7CYmsDg53"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스쇼’, 고 김영대 평론가 재차 추모…“‘모든 걸 쏟아부었다’는 말 떠올라” 12-26 다음 최화정, 살 확률 10%에 “장례식장까지 알아봤다”…반려견 쓰러졌던 생각에 눈물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