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트랙’ 강한나·김민규, 이메일로 시작된 로맨스 작성일 12-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sIPQ4q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14dae7537cc7c250ffb86b7ae645f24bd3d0fba607aad143fa19fb03d795c5" dmcf-pid="6hOCQx8B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러브 트랙’ 강한나·김민규, 이메일로 시작된 로맨스 (제공: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bntnews/20251226101237806jmiy.jpg" data-org-width="680" dmcf-mid="4Gf8WYvm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bntnews/20251226101237806jm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러브 트랙’ 강한나·김민규, 이메일로 시작된 로맨스 (제공: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679a15b658b73db2fc7ae79f360c1870f7dd1dbc7615c0329676bbf40bfc67" dmcf-pid="PlIhxM6bLm" dmcf-ptype="general"> <br>배우 전혜진과 양대혁, 강한나와 김민규가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대미를 장식한다. </div> <p contents-hash="7f433c98951ec15a08410d37d103ef2f9e3418db8de05ec9a57eca924eed16a2" dmcf-pid="QSClMRPKdr" dmcf-ptype="general">오는 28일 밤 10시 50분에 방영되는 ‘사랑청약조건’은 아파트 청약 조건 때문에 잔금 납부까지만 함께 살기로 했던 이혼 예정 부부가 입주를 앞두고 한 달간 헤어짐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36c4b01f075101074af69b38a0b308a508d22c51c1649257e80f61dd25142c27" dmcf-pid="xvhSReQ9Jw" dmcf-ptype="general">유리(전혜진 분)와 지후(양대혁 분)는 이혼을 결심했지만, 잔금 납부 문제로 인해 한 집에 함께 머무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놓인다. 두 사람은 더 이상 사랑하지 않지만 완전히 끝났다고 말할 수도 없는 미묘한 감정의 경계에서 갈등을 겪는다.</p> <p contents-hash="64ac029aea491f1622706292176e1d8cbccd69d1b272c802903b549d8418ea91" dmcf-pid="yP46YGTsnD" dmcf-ptype="general">‘사랑청약조건’ 제작진은 “사랑이 끝나는 순간은 명확하게 규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라며 “이혼을 잠시 미룬 부부의 모습을 통해 사랑이 서서히 끝나가는 그 찰나의 순간을 담아내고자 했다”며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77783aa563f30d4c8493053aaa98788ceab49bb72c27f2b5f1752733d4670e0" dmcf-pid="WQ8PGHyOME" dmcf-ptype="general">같은 날 방송되는 ‘세상에 없는 사운드트랙’은 소설 속 가상의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며 점차 가까워지는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975a74a56f56b2e891ad7b7576b2e4583a34b86f1c840d9b49078d53242bdba0" dmcf-pid="Yx6QHXWILk" dmcf-ptype="general">전직 소설가이자 현재는 조경사로 살아가는 정지음(강한나 분)은 과거 자신이 쓴 소설을 읽고 음악을 만들었다는 대학생 박유신(김민규 분)과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잊고 지냈던 감정을 다시 마주한다. 얼굴도, 나이도 모른 채 음악과 글로만 마음을 나누던 두 사람의 관계는 호감을 넘어 사랑으로 확장되며 색다른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e4001d4badeeb81e36a5e4320a222e3bafcf134ddd5c6ce5460e9a7f3099019" dmcf-pid="GMPxXZYCJc" dmcf-ptype="general">특히 ‘세상에 없는 사운드트랙’은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을 집필한 이도우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알려지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5374736f11b3fe6be0b9f0c243dfeb69e9088136df7c4edfdac7aa6eac575f7" dmcf-pid="HRQMZ5GhLA" dmcf-ptype="general">사랑의 마지막을 먹먹하게 담아낼 전혜진, 양대혁의 ‘사랑청약조건’과 감성 로맨스 드라마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강한나, 김민규의 ‘세상에 없는 사운드트랙’은 오는 12월 28일 밤 10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be4255b082d52bbb57c1eb912b7870f4e64db3cdcd3f87631d15d8fade200dc2" dmcf-pid="XexR51Hlij" dmcf-ptype="general">윤이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우재, 총대 메고 불만 토로→촬영장 이탈까지…"프로그램 돌아가겠냐" 분노 (홈즈)[종합] 12-26 다음 레오제이, 오랜 꿈 이뤘다…“드랙퀸 메이크업 원했어” (‘퍼펙트 글로우’)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