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가 썩었다" …김대호, 사주 풀이에 '분노' 작성일 12-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MCsOwa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833e938259a044538b3d4cc59902b80f08674786e314ae34ef5c5cd88a04d" dmcf-pid="qYRhOIrN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대호가 사주 풀이에 분노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moneytoday/20251226093107297sefx.jpg" data-org-width="640" dmcf-mid="7rNXYGTs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moneytoday/20251226093107297se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대호가 사주 풀이에 분노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904e74b2cb735fcf2e0490d51354cb604233e0a9b94d6f9c3c8c075841d2e0" dmcf-pid="BUA5HXWIYR"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대호가 사주 풀이에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0d3deea5c58e010f1af4dc4201bc89ae910759788a05a8efd4a8cb2b764bcde6" dmcf-pid="buc1XZYCZM"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에는 김대호가 유명 역술가 박성준을 만나 사주와 관상을 보는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a68c36ac255373b4d8f9c1b32989eadc538ba0e2e7b60d344065fcca4538498" dmcf-pid="K7ktZ5GhGx"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박성준은 김대호에 대해 "기본적으로 뿌리가 썩어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661099dc2dae50d15dc781b36c7fea539962ee2a0a8edcc14b23a6c481d003e" dmcf-pid="9zEF51HlGQ"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카메라 잠깐 꺼봐"라며 "차라리 개XX가 기분이 덜 나쁘다. 엄마랑 방금 통화했는데 뿌리가 썩어있다고 하면 어떡하냐"고 불만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10be75920ed65de4cc561b278bc803f2671bb44c40ff52577c8a6f0ef7d1dd75" dmcf-pid="2qD31tXS1P" dmcf-ptype="general">박성준은 "자아가 강하고 누군가가 나를 통제하려는 걸 다른사람보다 훨씬 싫어한다"며 "자기 멋대로, 자기 마음대로 살려는 마음이 강하기 때문에 주체성과 독립적인 성정이 강하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ca3bb89e29c5912e0badda05d048422f1a0ab9dcee875cdf8aa8fd0d48df0f8a" dmcf-pid="VBw0tFZv5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굳이 사람을 만날 필요가 없다. 혼자 내 길을 묵묵히 가시면 된다"며 "내가 모든 것을 이고 지고 다 끌고 가야 하니까 고단함은 있을 수 있지만 그 이후에 자연스럽게 무리가 생긴다"고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399e515396d2213f992e0e4148e984cc702e78327f21f68c16ae89d6849ddf3a" dmcf-pid="fbrpF35TG8" dmcf-ptype="general">김대호의 관상에 대해서는 "이서진과 전현무를 엉성하게 섞어놓은 느낌이다. 턱이 단단하기 때문에 말년은 안정적인고 눈썹 부위가 나와서 분석가적 성향이 강하다. 입술을 보면 끈기와 지구력이 부족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67f3b25a242a47ab18988cee68ca89fc180ed9828b8ddfbcb3ff4fb7fef9aaf" dmcf-pid="4KmU301yH4" dmcf-ptype="general">박성준은 이어 "김대호에게 술이란 썩은 뿌리를 더 썩게 만드는 것"이라며 "김대호가 술을 마시는 이유는 내 안의 분노다. 분노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발버둥, 욱하는 마음이 들거나 술을 마셔서 주사가 나올 때는 내 운이 그만큼 깎인다고 생각하시면 된다"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9c58bd5e5b9b18c2ff2bc9246d94f53612eb9e3d11cc4a1a46ad1e5ab66512c0" dmcf-pid="89su0ptW1f"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 CEO "ICT 인재 양성, 화웨이의 책임… 한국 기회 확대할 것" 12-26 다음 성탄절 잡고 300만 돌파 ‘아바타3’…‘주토피아2’ 올해 첫 700만 [IS차트]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