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준 "아라시 니노미야 카즈나리, 동네 형처럼 친해…'니노형'이라고 불러"[인터뷰⑤] 작성일 12-2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Q3Acae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c85503a6c05baa9351d936aaf1f41faa5d73ca2051e7742ea8dcc9773983ef" dmcf-pid="UPx0ckNd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무준. 제공| 9아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tvnews/20251226090151171ttsj.jpg" data-org-width="900" dmcf-mid="0Px0ckNd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tvnews/20251226090151171tt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무준. 제공| 9아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a781f5058265ce1e03c040237c74785fbe30156c52c9f3a2cfb36f86b964ea" dmcf-pid="uQMpkEjJh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무준이 아라시 니노미야 카즈나리와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53783502706210d9ff37e096433287c4408c330ee35aeb30657efdc2d9bf16ee" dmcf-pid="7xRUEDAiWN" dmcf-ptype="general">김무준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블랙페앙2’ 출연 전에는 누군지, 인기가 있는지도 몰랐다”라며 “지금은 ‘니노형’이라고 부른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2293adcf145180c345edbfa130ecd76c186007e8daad8606194b69b12d2d60e" dmcf-pid="zMeuDwcnva" dmcf-ptype="general">김무준은 일본 TBS 드라마 ‘블랙페앙2’로 일본의 ‘국민 아이돌’로 불리는 아라시의 멤버 니노미야 카즈나리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블랙페앙’은 천재 외과 의사의 활약을 그리는 메디컬 드라마로, 김무준은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세라 마사시(타케우치 료마)가 만나는 한국인 실습의 박민재를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9ff582538179b762cd97d9d6c7421ccb650a53f846ad711415cc4eff0913d2fa" dmcf-pid="qRd7wrkLWg" dmcf-ptype="general">‘블랙페앙2’는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고,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블랙페앙2’ 팬미팅으로 한국 팬들을 만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3c389c1e0130f5208bbe2ce4cf6a0a77575afcaf23093ac8f55c8ac5a345819" dmcf-pid="BeJzrmEoho" dmcf-ptype="general">김무준은 “누군지, 인기가 있는지도 몰랐다. 형한테도 얘기했다. 형은 별말이 없었다”라고 웃으며 “나이 차이가 나는데 진짜 동네 형처럼 잘해주고 먼저 연락도 해준다. 이틀 전에도 연락이 왔다”라고 여전히 계속되는 우정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672c8e17604c93c9e545a41a23ab950217076064d8e711a1033bd92763bbad93" dmcf-pid="bcEPWYvmyL" dmcf-ptype="general">이어 “정말 잘 챙겨주셔서 주변 사람들이 신기해한다. 일본에서 완전 유명한 분인데 저를 ‘베이비짱’이라고 부르고 전 ‘니노형’이라고 부르니까”라며 “저한테는 정말 좋은 형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b97c21179f7240fa3d643d30ecf6083e964908ec6821f948b80f6b2253d3aad" dmcf-pid="KkDQYGTsSn" dmcf-ptype="general">또 김무준은 “저를 ‘무준’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틀 전에는 한국에 대해서도 물어보셨다. 날씨나 이런 거에 대해서 괜찮냐고 물어보고, 저는 일본에서 지진이 나거나 그럴 때 괜찮냐고 연락도 해본다. 준비하는 작품들에 대해서도 질문하고, 가볍게 안부 인사도 하고, 덕담도 주고 받는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9EwxGHyOWi"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렉스 페레이라와 3차전 위해 '이 선수' 먼저 꺾는다!"→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탈환 위해 시동 건 안칼라예프 12-26 다음 전현무, '고단수 애플짓'에 많이 당했나…"지퍼 많이 올려 봤다"('독사과2')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