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비공개 아닌 것 알았지만"…미르 결혼식 논란 후 사과문 안 지운 이유 [엑's 이슈] 작성일 12-2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QUOIrN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b725bdbd12f10a94a390e782295961e7dc27c143c5d7e13f3db388bee80665" dmcf-pid="1FxuICmj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장훈,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xportsnews/20251226085104955ddqn.jpg" data-org-width="550" dmcf-mid="K6Wkf49U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xportsnews/20251226085104955dd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장훈,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c830609a10ad0e29ba1a1bba683caf1292610661a03200acb3eb04ec734f9d" dmcf-pid="tY25kEjJH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김장훈이 미르 결혼식 논란에 사과한 후, 재차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8bf6861fe1b534d7a995eb5f0d84fa2500f8fe86f90a89f620536de11c42ed8" dmcf-pid="FGV1EDAi1J"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2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미르 결혼식 영상 논란 관련, 이번 사건을 통해 오히려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과 큰 감동을 받았다"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403f1eecbc3a1503f8c64cdf1891dc852390457a05312cf53aed312133d693d1" dmcf-pid="3HftDwcnXd" dmcf-ptype="general">앞서 김장훈은 지난 21일 엠블랙 미르의 결혼식에 참석해 영상을 촬영, 자신의 SNS에 업로드한 바 있다. 그러나 비연예인 신부의 얼굴이 모자이크 없이 노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에 김장훈은 공식 사과했지만, 미르의 누나인 고은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미르 결혼식이 비공개가 아니다. 비공개라고 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77d2e91b0da963614ec4144565f7fd52018a9be04b975a27dfdb39a1781d8f33" dmcf-pid="0X4FwrkLte"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김장훈은 "조금 전에 방가네 유튜브에 논란 해명 영상이 올라오고, 기사들이 나오니 크리스마스 날 혼자 잘 쉬고 있는데 지인들한테서 연락들이 또 떼거지로 오더라"면서 "결혼식이 비공개가 아닌건 22일에 사과문 올리자마자 알았다"고 사과 이후 결혼식이 '비공개'가 아니었음을 알았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440e4309dffd03bab06534760a31cd8216566fb1efa3135c5982f19e453b09" dmcf-pid="pZ83rmEo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xportsnews/20251226085106234roys.jpg" data-org-width="556" dmcf-mid="Z8cQ1tXS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xportsnews/20251226085106234roy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d59572e070ddf6811e2e6c6560fa1d86a0369596da22437d8ebee0771758a5" dmcf-pid="U560msDgY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과문을 올렸는데 올리자마자 은아한테 연락이 와서는 빨리 사과문 내리라고 하더라. 비공개 아니고, 비공개라고 어디서도 얘기한 적이 없다고.. 그냥 인기가 없어서 기자들이 안 온거라고"라고 고은아로부터 들은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e3f98edb20a19cf4fbad6bb1a055037b6c1d9bfc4f4d0a3a2e0c7bf2ab68c5a" dmcf-pid="u1PpsOwaGx"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장훈은 사과문을 삭제하지 않았다. 그는 "근데 찬찬히 생각을 해보니 사과문을 내릴 수가 없었다. 두 가지 이유인데 첫 번째는, 사과문을 내리면 이유를 써야 하는데 '비공개가 아니었다'라고 하면 또 시끄러워지겠더라. 결혼은 인생의 가장 큰 축복이자 경사인데 어떤 이유에서든 동생 결혼에 두번이나 논란이 나면 안 되겠다 싶어서 '그냥 간만에 욕 좀 먹자~ 욕 먹어 본 지오래 됐다'라고 생각하며 해명글 안 올리고 가만있기로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c6a2dcc135cf81bf959978a153c9a2f7aa0205c1f5154b8453e729efb0ca80e" dmcf-pid="7fcQ1tXS1Q" dmcf-ptype="general">더불어 "두 번째는, 여러분 때문이다. 욕을 안 하시더라. 악의로 그런 거 아닌데.. 몰라서 그런건데.. 라면서 저를 감싸 줬다. 아 너무 감도 받았다"면서 "저는 사람들이 저의 부족한 인격에도 불구하고 비난보다는 응원과 지지를 더 보내주신다고 느끼고 산다. 그런 것들이 저를 좀 더 인간답게,더 선하게 살도록 이끄는 힘이기도 하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c8a445c6aa4c1ebfd037e2ea44f3baa6836ce518425f2a6fd14b8d2e037a118" dmcf-pid="z4kxtFZvHP"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이번 일을 아름답게 마무리 하려면 조만간 장성에 가서 기순이 형님네(은아 아빠) 사과를 완판을 시키고 오는 것이 아닐까..생각된다. 방가네 유튜브에서 뵙겠다"며 이번 사건을 콘텐츠로 연결시키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62e0eb6b731de72ea54b5d49470dadadf74a09758fb272aafb3ffd68456339c" dmcf-pid="q8EMF35Tt6"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훈</p> <p contents-hash="d269fbe014eead70928182cc1d4c10c963352ab17603515ffef8e9277f447dc5" dmcf-pid="B6DR301yG8"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류 스타’ 안세영, 스포츠스타 1위…손흥민 제쳤다 12-26 다음 ‘가요대전’ 휘감은 르세라핌 ‘스파게티’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