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와 사냥꾼’ 4인 티저 작성일 12-2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K0xPfz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d01f601f367958df3f6da1afdaa5a7e03f5cc1e826256982180a5b5ca687fa" dmcf-pid="FZ9pMQ4q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셰프와 사냥꾼’ 4인 티저 (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bntnews/20251226071524577gmdm.jpg" data-org-width="680" dmcf-mid="1xELlCmj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bntnews/20251226071524577gm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셰프와 사냥꾼’ 4인 티저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32b98a2a38d22b10010d8f71f72f2ac785ebce8ad5c39a25c9c20d23c64bae" dmcf-pid="352URx8BiU" dmcf-ptype="general"> <br>'셰프와 사냥꾼'이 긴장과 웃음이 오가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ea2bf6c06ea0b61d9b83c4123ad96331becf87139feac839ab58d79b5f12c6b0" dmcf-pid="01VueM6bnp" dmcf-ptype="general">오는 2026년 1월 8일(목) 밤 10시 첫 방송하는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은 지난 25일 공식 SNS 채널에 추성훈, 에드워드 리, 임우일, 김대호의 모습을 담은 4인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03f7e803cbac1bcdccad08a23e932be2bc91a0e3a2a31885ac396cba1c9c2b3" dmcf-pid="ptf7dRPKJ0"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4인 티저 영상을 통해 '파이터'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티저 영상은 추성훈과 임우일 그리고 김대호가 광활한 바다 위에서 배를 타고 낚시에 나서는 장면을 보여줬다. 특히 "상어 한 마리 정도는 잡아야 하지 않겠나"라는 김대호의 물음에, 추성훈은 "나는 다이다이(1대1 맞대결) 붙고 싶어"라고 패기 넘치게 낚시에 나서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2e77501847b3a06f4e42079d62cffe415afda4bb3925e56c67ce7de2f3e332e1" dmcf-pid="UF4zJeQ9i3" dmcf-ptype="general">이후 추성훈이 "(낚시찌를) 문 거 같아. 엄청 무거워" 임우일에게 도움을 요청해 긴장감을 더했다. 옆에 있던 임우일은 포효하며 힘을 보탰지만, 낚싯줄이 끊어지는 돌발 상황이 벌어져 아무것도 건지지 못했다. 이어진 다음 장면에서 에드워드 리를 만난 추성훈은 "죄송하다. 아무것도 못 잡았다"고 사과한 뒤 "임우일이 잘못했다"고 책임을 전가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8a2cbecf7e2835177844fccdd06aa39ef4c10a0964649b506ab129285f33e8d" dmcf-pid="u38qidx2dF" dmcf-ptype="general">임우일과 김대호의 예능감 넘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임우일은 추성훈의 낚싯줄을 끊은 게 자신인 것 같아 조심스레 분위기를 살폈다. 반면 이를 지켜보던 김대호는 이미 낚시에 성공한 물고기를 들어 올리며 "내가 영웅이다"라고 태연하게 소리쳤다. 이후 임우일이 조용히 육두문자를 내뱉는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3b350d5e761b8431f83854a3a6ef74469f7fcb5a5955d47caf6560b53a75e5e2" dmcf-pid="7y754Vb0Jt" dmcf-ptype="general">이처럼 '셰프와 사냥꾼'은 4인 단체 티저 영상을 통해 긴박한 현장과 웃음을 자아내는 순간들을 담아내며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오는 2026년 1월 8일(목) 밤 10시 첫 방송하는 '셰프와 사냥꾼'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fd4facf6c0dd9e983a2d55de2cbda7f7032ed96b1f4d427599d805fea141daf" dmcf-pid="zWz18fKpL1" dmcf-ptype="general">한편,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야생에서 출연진들이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이다. 오는 2026년 1월 8일(목) 밤 10시 채널A에서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qYqt649Ue5"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첫 ‘가요대전’서 터진 떼창…폭발적 인기 상승세 12-26 다음 [2026전망] AI 3강 도약 선언…현실은 어디까지 왔나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