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주우재, 해외 촬영 강행군에 불만 토로…“비행기 탈 때까지 촬영” (‘구해줘! 홈즈’) 작성일 12-26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U1wEjJ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ef5b4a7df94a9d7d770ca6c1accce74abb16a15be78aa0ea693ae7e4d6fba9" dmcf-pid="FyutrDAi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해줘! 홈즈’. 사진 I 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tartoday/20251226034502819numc.jpg" data-org-width="700" dmcf-mid="1H7Fmwcn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tartoday/20251226034502819nu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해줘! 홈즈’. 사진 I 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9587ea97d2a65c0f5ea5922c1dd3e7a791eea87ed47212ee91d75d1d7d95a1" dmcf-pid="3W7Fmwcn5W" dmcf-ptype="general">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제작진을 향한 불만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908bf2bc2df827e9df41431d0fec5a5c4c4a30e3cf562948ed8e90a4fb117074" dmcf-pid="0Yz3srkL5y"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 2025 결산 ‘집’’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1c6c26f52fa4500825b72b7a05384b9466d019cf6ce22830be7b644b0869bed" dmcf-pid="pGq0OmEoZT" dmcf-ptype="general">이날 김숙은 “이번 방송이 올해의 마지막 방송이다. 제작진한테 바라는 점을 이야기해보자”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7bbec230fdde72e644529ae3642574ac3874d2ea34a1c7b1120a36cbe6132cfd" dmcf-pid="U8aJ7UFYHv"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발언권을 얻은 주우재는 “내가 신나서 다 뱉고 나면 한 명씩 돌아가면서 ‘나는 지금 너무 만족한다’라고 하는 거 아니냐. 너무 올드해서 소름 돋을 뻔했다”고 의심했다.</p> <p contents-hash="8cbb0b257bb963e3abfc62a62794c992fb74535a22349a8589455504c238f154" dmcf-pid="u6Nizu3GtS" dmcf-ptype="general">양세형은 “무슨 1980년대 콩트도 아니고 장난하냐. 그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가 올드하다”고 부정했다.</p> <p contents-hash="bd4440ca7b50a472473f08e8adbae39589dcecec2e6a80abaca76d8c33af3c14" dmcf-pid="7Pjnq70HZl" dmcf-ptype="general">이에 주우재는 용기를 냈다. 주우재는 “일단 집 좀 보자. 그리고 멀리 임장 가는 건 괜찮다. 그런데 나 오사카 갔을 때, 김숙 중국 갔을 때 봐라.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촬영 시작해서 비행기 탈 때까지 촬영하지 않냐. 촬영 한 번으로 1시간짜리 영상을 만드는 건데”라고 불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f39c35e9b872b95906e66016e0b33a200a626a2c39f8f24f04415f7c19b7b0d" dmcf-pid="zQALBzpXZh" dmcf-ptype="general">한창 불만을 쏟아내던 주우재는 코디들의 묘한 분위기를 읽고는 앞선 본인의 걱정이 현실이 됐음을 깨달았다. 양세형이 “좀 여유 있게 촬영하면 좋겠다는 거냐”고 하자 주우재는 “왜 나한테 총대를”이라며 황당했다.</p> <p contents-hash="3d8f5f8accf643935260b80ce311f5a323a49cd7730cfa7dd96f6163d840d606" dmcf-pid="qxcobqUZZC" dmcf-ptype="general">이후 양세형이 발언권을 얻었다. 양세형은 “나는 솔직히 다 마음에 든다. 2025년 대만족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bbb56ef7661b6e59ae12dc1641cc2396ef3b1e3d9dd9898f4ab81a4559ae2ed" dmcf-pid="BMkgKBu5YI"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그러면 안 된다. 나는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제작진은 똑바로 해라. 나가서 우리 밥 먹고 그럴 시간이 어디있냐. 다 촬영해야 하는데 출연자들 배려하고. 그래서 프로그램 잘 돌아가겠냐. 그런 거 하라고 우리 쓰는 거 아니냐. 다들 쉬어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0e2bc1f5f33727477fa1d1c6f4f60200dfff9e0cc00dbba7093aa44944c0d40" dmcf-pid="bREa9b71YO" dmcf-ptype="general">양세형, 장동민에게 뒤통수 맞은 주우재는 벌떡 일어나 녹화장을 벗어났다. 김숙이 “어디 가냐”고 묻자 김대호는 “지금 임장하러 간다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KeDN2KztGs"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세형 “父, 서울대 농대 출신 엘리트…난 산 타면서 자라” (‘구해줘! 홈즈’) 12-26 다음 이랜드, 2025 K리그2 베스트11 골키퍼 민성준 영입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