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각도까지 맞춘다” 박서준·원지안, 크리스마스 로맨스 2막 시동 작성일 12-2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mpTThD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836d1f81d6dde8f218720e7dc9d85fe0d6b4ec4770b5ab259eb82649b001ac" dmcf-pid="5mOuWWSr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SpoChosun/20251225144724055urxd.jpg" data-org-width="1200" dmcf-mid="HIhqHHyO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SpoChosun/20251225144724055urx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64e818dab3e2871c375e7ee93760af8b5805ae1b081e0b5058a8e48e637154" dmcf-pid="1sI7YYvmU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박서준·원지안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 중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의 감정선이 깊어질수록 몰입도가 폭발하는 가운데 두 배우의 열정 가득한 촬영 현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3243fef9d82cd04b7a62b151e03437b369dfb2d08302a63163ac2994a1a1b3f6" dmcf-pid="tiLyEEjJuU"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과 원지안은 손을 잡는 각도부터 시선의 위치까지 디테일을 맞추기 위해 대본을 진지하게 분석하고 있다. 복잡미묘한 감정을 표현하기 위한 두 사람의 상의 과정에서는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와 몰입이 고스란히 느껴진다.</p> <p contents-hash="93cfbd83481601dc7732740cf431c62ad2cdb856974623b1cc5ba750deb79397" dmcf-pid="FnoWDDAizp"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투샷도 눈길을 끈다. 바닷가 에피소드에서 유쾌한 팀워크로 큰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은 이번에도 비슷한 톤의 의상과 브이(V) 포즈로 꿀 떨어지는 케미를 자랑하며 설렘을 더했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박서준·원지안의 분위기는 로맨스 2막을 예고하는 듯하다.</p> <p contents-hash="2ef21ffa86e5b4a373ae2cb2e8e5f41458184cbd1a212a17fb5caef5c9ef78ac" dmcf-pid="3LgYwwcn30" dmcf-ptype="general">'경도를 기다리며'는 배우들의 끊임없는 대화·모니터링·리허설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호흡 덕분에 회차마다 감성을 촉촉하게 적시고 있다. 그 인기에 힘입어 펀덱스(FUNdex) TV·OTT 드라마 화제성 2위, 동영상 부문 1위(12월 24일 기준)를 기록하며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p> <p contents-hash="bcd124c0d7456fcb1f61c35a5b72a124da034aa4abdc64080cc1b44b9de3b5b2" dmcf-pid="0oaGrrkL03"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6회에서는 이별의 응어리를 풀고 관계에 전환점을 맞은 이경도와 서지우가 서로에게 천천히 직진하기 시작했다. 두 번의 이별 뒤 찾아온 세 번째 썸이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dba164b3aa97fbbe1281876107f17dc2bcfa4be3525f25fa766e130a0fbed0a0" dmcf-pid="pgNHmmEozF" dmcf-ptype="general">박서준·원지안 로맨스 2막이 본격 펼쳐질 '경도를 기다리며' 7회는 27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국내에서는 JTBC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 가능하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종신·정용화→허지웅, 故 김영대 향한 추모…"나중을 약속하지 말자" [종합] 12-25 다음 “국민 생명 지키는 소방관 헌신에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로 보답할 것”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