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 석 달, 연내 100% 복구…공공IT인프라 전면 개편 착수 작성일 12-2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ST11Hl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95b849745d9633b81f7571b7307a168c24e6ecc9a64ec91b2ac7ee8bdc1ebd" dmcf-pid="zMWG001y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가정보자원관리원. [사진= 전자신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etimesi/20251225140904917yuhu.jpg" data-org-width="500" dmcf-mid="uFgNmmEo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etimesi/20251225140904917yu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사진= 전자신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8aaad92b6a7236b57f7a668288764a04cc9e64e774a351701f58948c714e7d" dmcf-pid="qRYHpptWOZ" dmcf-ptype="general">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가 발생한지 26일로 석 달이 되는 가운데 정부는 해를 넘기기 전인 다음주께 최종 100% 시스템 복구를 예상했다.</p> <p contents-hash="2cb3557422cbc89c6813ac06d8b43c16da76376191df1e1a709ffa683fccb5c8" dmcf-pid="BeGXUUFYDX" dmcf-ptype="general">새해에는 재해복구(DR) 체계를 비롯해 국정자원 화재 대책 발표 등 공공 IT 인프라를 둘러싼 전면 개편작업도 본격화한다.</p> <p contents-hash="74c57e394ca4463051e2b54e4a4ce0af2dff52775ecd6da22edde6c6fdcecf92" dmcf-pid="bdHZuu3GIH" dmcf-ptype="general">2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정자원 화재로 인해 중단됐던 시스템 총 709개 가운데 현재까지 706개가 복구돼 복구율 99.57%를 기록 중이다.</p> <p contents-hash="45689c36817d1ae8f892c3a3b0cac7af5cbb73d7e6b5d4bf9576195d8f248eb0" dmcf-pid="KJX5770HrG" dmcf-ptype="general">행안부는 기존 목표했던 대로 다음주 중 100% 복구를 완료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3a69db10db93148d8c80211312acad7ca2fc7b4b74839bfc2dd5f681c4e5c270" dmcf-pid="9iZ1zzpXIY" dmcf-ptype="general">행안부 관계자는 “대구센터로 이전해 복구 중인 3개 시스템 모두 이번 주말부터 순차 복구 완료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다음주 초에는 전체 복구가 마무리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b45e781144c1f810abc115e5d62e2f834b0eac0113663af8e225f6bdee4d5e" dmcf-pid="2n5tqqUZEW" dmcf-ptype="general">정부는 국정자원 시스템 복구를 완료하면 새해부터 공공 IT 인프라 전면 개편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56e964da91df51447c14bfdf5c857db4630fbbd62756dbbf15b4e7db3082c06" dmcf-pid="VL1FBBu5wy" dmcf-ptype="general">우선 공공 재해복구(DR) 체계 마련에 주력한다. 중요도가 높은 시스템 13개는 실시간(액티브-액티브) DR를 위한 정보전략계획(ISP) 수립부터 실제 구축까지 순차 진행한다. 이 외 주요 시스템에 대해서도 DR 관련 ISP 등 여러 작업을 동시 진행한다. 이를 통해 대전센터 내 주요 시스템은 DR에 대한 확고한 체계를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5a50a333dca660272f7855521d2b0dcca49c200dd015ff10820c404309f1c9ce" dmcf-pid="fot3bb71rT" dmcf-ptype="general">국정자원 화재 당시 꾸려졌던 국가AI전략위원회 산하 'AI 인프라 거버넌스·혁신 TF'는 공공 IT 인프라 전반 개선책을 담은 대책을 내달 중 발표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DR뿐만 아니라 거버넌스 체계 등 공공 IT 인프라 전반에 대한 개선 방향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맞춰 조직·정책 등 공공 IT 인프라 관련 변화가 이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4d491f9c8392ccc7062a6cd2925360be466680a4dcd78449617138e6bfb6126" dmcf-pid="4gF0KKztwv" dmcf-ptype="general">업계는 이번 화재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기 위해 정부의 중장기적 관심과 지원이 필수라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ed3fe0f9f03b866ad98a2e40aa76b23414c6eba6120eacbbc376cf1f40548bf0" dmcf-pid="8a3p99qFwS" dmcf-ptype="general">특히 예산의 경우 단발성 지원에 그쳐선 안 된다고 입을 모았다. 내년 DR 신규 예산만 보더라도 정부가 당초 제시한 금액은 5747억원이었지만, 최종 확정된 금액은 3434억원으로 예산안 대비 3분의 2 수준에 그쳤다.</p> <p contents-hash="df745b5b4e4cd16a1d031e95cbc366cf197ec51e2fa25594ffd519ec70f34041" dmcf-pid="6N0U22B3wl" dmcf-ptype="general">업계 한 관계자는 “내년 DR 예산의 경우 정부 전체가 아닌 대전센터에 국한된 것”이라며 “국가AI위원회 TF가 정부 시스템 전반에 대한 DR 체계와 더불어, 민간 클라우드 이전 등 큰 방향을 제대로 제시해야 하며 동시에 이와 연관한 예산 확보도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f8ea98f528db216bdfdcb82b0ac0e932de2b24c6c81ada972b12a23fa9b2e5" dmcf-pid="PIV4ddx2sh" dmcf-ptype="general">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스타 셰프' 안성재 두쫀쿠에 네티즌 혹평 ing…"의도 파악 못해 탈락" (안성재거덩요) 12-25 다음 '43세' 이은형 "♥강재준이 잘하니까 더 둘째 낳고파...나이 때문 고민" [RE:뷰]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