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이준 셰프 “제자에 패배? 영광스럽기도 에라이 느낌도” 솔직 (암흑요리사) 작성일 12-25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cQIylw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821ebb3e772cf2746e48386b0b650962493c8247f611f877a776c01c85a129" dmcf-pid="zdkxCWSr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 애프터 서비스: 암흑요리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newsen/20251225100440676sifv.jpg" data-org-width="1000" dmcf-mid="UmTA1u3G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newsen/20251225100440676si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 애프터 서비스: 암흑요리사’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6092356c7b4133dbe9ebbe54dbec54267bd6b47c55f87e129e1991489f1fbe" dmcf-pid="qJEMhYvm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 애프터 서비스: 암흑요리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newsen/20251225100440842oijl.jpg" data-org-width="800" dmcf-mid="uT3hb82u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newsen/20251225100440842oi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 애프터 서비스: 암흑요리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BiDRlGTsy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e515238dcbee2dad4d2de66e733b0fdf5b40c3a8d52437ba18c5c928a0105d4c" dmcf-pid="bnweSHyOlz"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 백수저 이준 셰프가 제자와의 대결에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8f78f85595ec73cef0cf254b21db1ed4743440073cec6c7588c5828abf71177" dmcf-pid="KbM7gEjJS7"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코리아는 12월 24일 유튜브 채널에 '흑백 애프터 서비스: 암흑요리사'를 공개했다. 첫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흑백요리사2' 탈락자 애프터 서비스에 나선 김풍과 백수저 이준 셰프의 만남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f6901092f223411660143a42a44ae0b8cfaf35187dbe707e3c96cb90d2e1e0cf" dmcf-pid="9KRzaDAiWu" dmcf-ptype="general">이준은 시즌2 섭외 연락에 대해 "올 게 왔구나"했다며 "시즌1이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다. 시즌1 이후 김도윤 셰프님도 그렇고 추천을 많이 해주셨다. 시즌2에서는 왠지 올 거 같은데 언제 오지? 이러고 있다가 아! 왔구나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46e6b4513c8017ea2c787ebfcb34e24f65b6053918f3f3040020028c30cae1d" dmcf-pid="29eqNwcnTU" dmcf-ptype="general">"냉큼 수락했냐"는 질문에 이준은 "내가 고민해본다고 오랫동안 튕겼다. 지금 생각하면 그 시간에 더 연습을 할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523dba194e61d4f980519f857c779eeff05764ab9acfcd24909bef19fa7224d" dmcf-pid="V2dBjrkLvp" dmcf-ptype="general">이준은 1:1 흑백대전에서 선보였던 마늘 향의 메추리 가슴살 룰라드와 메추리 다리 양념구이를 김풍에게 대접했고 김풍은 현란한 맛 표현과 함께 감탄했다. 이준은 "진짜 AS가 된다. 마음이 편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791ed5c5f99f3f8af73d6775bd7f312a52981cf888089db66dfe49de72b1141" dmcf-pid="fVJbAmEol0" dmcf-ptype="general">김풍이 "완성도가 현장에서 뽑히기 쉽지 않을거 같다"고 말하자 이준은 "하면서 느낀게 흑셰프분들은 한 번 해본거다. 난 1:1이 첫 경연이니까 그 주방을 내가 처음 써본거다"고 말했다. 이어 "그걸 내 경력으로 이겨냈어야 하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풍은 "아무리 요리 잘하는 셰프님들도 가면 주방도구가 어딨는지도 헷갈리게 된다"며 이준을 감쌌다. </p> <p contents-hash="59eab556f6276a489a9395c761383f341d2df999f39ae62118105cfaf88e9984" dmcf-pid="4fiKcsDgy3" dmcf-ptype="general">이준은 "눈가리고 심사하는 걸 알고 있었다. 진짜로 하나도 안 보는지는 몰랐다. 말도 못하고 눈도 안 보이는지 몰랐다. 설명이라도 할 수 있으면 상상할 수 있는데 백지상태에서 평가하는구나"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48f5c21d340419eaffa5d349b88195ce74b7f2b6e5ba3a7cbfeaea560eb09d9" dmcf-pid="84n9kOwalF" dmcf-ptype="general">제자인 흑수저 '삐딱한 천재'와의 대결에 대해 이준은 "난 왠지 그럴 것 같더라. 모두가 그걸 원하지 않았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b774d48962551560b3880c12690da651292257e25e0ea048fdda85fad2ce6c" dmcf-pid="68L2EIrNvt" dmcf-ptype="general">그는 "복잡했다. 그 친구가 지금 하고 있는 요리 스킬에는 내가 보여준 것도 들어가 있을 거다. 그게 내 영광이니까. 내가 뭔가를 가르쳐줬는데 잘 적용해서 요리를 잘 하는 것도 내 기쁨이다. 다른 한 편으로는 난 아직 스승이라는 말을 들을 나이가 아니라 현역인데. 백수저 셰프님들 중 절반이 영한 느낌이고 절반이 OB 느낌인데 자꾸 날 이쪽으로 미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09e5e2843f83cd9ae50dfdfb87534323857861749c601ee9e3eeeb56d854874" dmcf-pid="P6oVDCmjT1" dmcf-ptype="general">김풍은 "올려치기 하는 이유는 뭐다? 떨어뜨렸을 때 쾌감을 느끼려고. 방송국 놈들 악독하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8e7e716ef44d5bafdcc71f63d8306287abf90d1f91735fc1acc10f2ac3670e1f" dmcf-pid="QPgfwhsAW5" dmcf-ptype="general">이준은 삐딱한 천재의 요리에 대해 "재밌는게 우리 레스토랑에서 했었던 비슷한 테크닉을 같이 썼다. 서로 똑같은 데서 왔구나 했다. 계속 복잡했다. 영광스럽기도 하고 그게 인상깊었으니까 써먹었겠다는 생각도 드는데 졌으니까 에라이 같은 느낌도 있었다. 복잡했다"고 솔직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51e83ea841b4a102963fdcc858750fb7fba5f49f30869eee92b30c0f62c928f" dmcf-pid="xT3hb82uCZ" dmcf-ptype="general">그는 "난 파인 다이닝 뿐 아니라 캐주얼 레스토랑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요리의 경계를 안 두려고 하는 편인데 이번 출연을 계기로 그 경계가 더 없어지고 넓어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b789c4158ae9dcab764ab2b27ba0a31add3f1ed5f43395299c0f89173802ccf" dmcf-pid="yQa4rlOcyX" dmcf-ptype="general">이준은 "시야가 넓어질 수 있었다. 사람들이 그 프로그램을 좋아한다는게 요리를 더 좋아하게 되는거다. 오히려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그게 이 프로그램이 제일 멋있는 부분인 것 같다. K팝처럼 한국음식이 될 수도 있는거 아닐까"라고 앞으로를 기대했다. 그는 "언젠가 (미슐랭) 3스타를 받아보고 싶다"고 바람을 밝히면서도 "내가 캐주얼 식당도 하는 이유가 다 파인다이닝에 올 수 없다. 조금 더 편하게 올 수 있는 음식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로 잘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는 것에 기여하고 싶다"고 목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88e64d3a9526e7d14c7093d0c1b6f1a3793f599237d93d4ea0a3a949506fba9" dmcf-pid="WxN8mSIkCH"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YMj6svCES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X브루노마스 ‘APT.’ 틱톡 음악 차트 1위→애플뮤직 올해의 곡 선정 12-25 다음 함소원, 8살 딸 "준비물 안챙기면 '물+밥'만 줘" 혹독 육아..'이혼' 진화 '분노'(동치미)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