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유재명 부녀, 예기치 못한 설렘의 순간 포착(러브 미) 작성일 12-25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beTZYC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f807114be4bb8e50fa0bf3a63f2de64a41032378b3be40a721db7425af9c60" dmcf-pid="GpKdy5Gh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SLL·하우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newsen/20251225090705362gcbw.jpg" data-org-width="650" dmcf-mid="WITpokNd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newsen/20251225090705362gc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SLL·하우픽쳐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HU9JW1Hllx"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fcccbe881b12b2d1f17d718a55ad25819d28155e1d43a4524781e64a3792a99c" dmcf-pid="Xu2iYtXSlQ" dmcf-ptype="general">'러브 미' 예기치 못한 설렘을 맞은 서현진과 유재명 부녀가 포착됐다.</p> <p contents-hash="b9f017cc7ad5b78bcf3b9a9e5c412e90849c67099874053d62a7a13ec0a461ae" dmcf-pid="Z7VnGFZvlP" dmcf-ptype="general">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는 방송 첫 주부터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완벽히충족시켰다. 한 순간도 눈을 떼기 어려운 배우들의 연기로 전해진 상실의 슬픔이 인생을 멈추지 않는다는 아이러니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고, 여기에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은 호평을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897746750cb05c97c4930a36c0f97de0505d2a2561f8d29f438b8438b62f1e97" dmcf-pid="5zfLH35TW6" dmcf-ptype="general">이에 넷플릭스에서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에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지난 22일 공개된 12월 3주 차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드라마와 출연자 화제성이 순위권에 안착, 콘텐츠 파워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5e55368c148104a91d9d8537fb6332b3ed6cab01716f7cbe0e1a792236cc0b58" dmcf-pid="1lHqAmEov8" dmcf-ptype="general">3-4회 방송에서는 ‘러브 미’가 예고한 세대별 멜로가 본격화되면서, 이와 같은 방송 첫 주의 열띤 반응을 더욱 뜨겁게 덥힐 전망. 지난 방송에서 서준경(서현진)과 서진호(유재명) 부녀(父女)는 엄마이자 아내 김미란(장혜진)의 죽음 이후 각자의 방식으로 다시 일상의 바퀴를 돌리기 시작했다. 먼저, 준경은 혼자 할 수 있는 건 외로움뿐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방치했던 마음의 문을 연 옆집 남자 주도현(장률)에게 “알아가보고 싶다”고 조심스레 고백했다. 진호는 아들 서준서(이시우)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멈춰 있던 삶을 움직이게 한 선택이 교차한 가운데,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궁금해지는 대목.</p> <p contents-hash="b4b33e93a3cb70f00f04af57551a9cb3dba578eca816fd2c5429253f8ba063aa" dmcf-pid="tSXBcsDgl4"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25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설렘의 온도가 높아진 순간들이 담겨 눈길을 끈다. 와인과 따스한 조명이 어우러진 도현의 집에서 기타를 연주하는 그를 보며 발그레 달아오른 준경의 얼굴엔 미소가 떠날 줄 모른다. 천천히 알아가 보자라며 잠깐 들어오라는 도현의 제안도 정중히 거절했던 그녀가 어떻게 그의 집에 머물게 된 것인지, ‘초고속 어른 멜로 엔딩’으로 이어진 전날 밤의 분위기가공개되며,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e6af9e3558620e37d147b69cb0671653c36cf029007ca9484a6cb30432e00c62" dmcf-pid="FvZbkOwaTf" dmcf-ptype="general">이어 제주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식당에서 마주 앉은 서진호와 가이드 진자영(윤세아)의 식사 자리도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마치 출근하는 사람처럼 구두를 신고 공항에 온 진호와, 그런 그를 신기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멋있네요”라는 한마디를 건넨 자영의 미묘한 엔딩이 다음 회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 바. 이미지만으로도 전해지는 두 사람 사이의 어색하면서도 설레는 분위기는 인생 2막의 사랑이 어떻게 시작될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743e618efbff2cfa100ad36a1badfdc6a8c723468cef75ab80946d21b38c0dfd" dmcf-pid="3T5KEIrNS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3, 4회에서는 상실 이후 멈춰 있던 인물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삶을 선택하는 순간들이 그려진다. 준경과 진호 부녀는 서로다른 방식으로 설렘을 마주하게 되지만, 그 출발점에는 모두 ‘다시 살아보려는 용기’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준경과 도현은 조심스러우면서도 분명하게 감정을 드러내기 시작하고, 진호와 자영은 중년의 멜로가 어떻게 시작될 수 있는지를 담담하게 보여준다. 크리스마스 연휴에어울리는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인 감정선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 dmcf-pid="0y19DCmjy2"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Wt2whsAW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안유진, 6연속 ‘SBS 가요대전’ MC 낙점 12-25 다음 글로벌 피지컬AI 패권 경쟁 시동…韓 전략은 '산업 연합'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