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이사' 추영우 "원래 마른 체형 아니라 왜소해 보이지 않더라" 작성일 12-2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추영우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6SpGFZv0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2f3c8e4d9ec1ad2bf9e8ffd79c3660032feb6c4d6c82172aa62bf215e1e318" dmcf-pid="pPvUH35T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JTBC/20251225075003710srel.jpg" data-org-width="560" dmcf-mid="3d8NRoJ6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JTBC/20251225075003710sr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d7ff3ed30d5df58837ff0e45224df4490f082db7c7217ade7cef21ea9f22a1" dmcf-pid="UQTuX01ypN" dmcf-ptype="general"> <br> 배우 추영우가 캐릭터 설정과 사뭇 다른 피지컬로 등장한 것에 대한 비하인드를 조금 더 상세히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852122a0cd82320d16f60eafc9701f7253294b630053a5b92e3fc2d0ac35eaa" dmcf-pid="uIVoQiRfFa" dmcf-ptype="general">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김혜영 감독)'를 통해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추영우는 작품 개봉 당일인 24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매체 인터뷰에서 "아무래도 재원이 선천적 심장병을 앓고 있는 캐릭터다보니 영화에서 유독 돋보였던 전완근 등 피지컬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만족할만큼 체중 감량을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없냐"는 질문에 "감량을 하기는 했는데 티가 많이 나지는 않더라"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cfd0989b495bef7dc347e193bab04c2997cf39e2bcc8bb3f4fc90d57333e2a0a" dmcf-pid="7Cfgxne4Ug"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제가 체중 감량을 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는데, 원래 사람 자체가 마른 인간이 아니라 뺀다 한들 그렇게 왜소해지지 않더라. 기본 뼈대가 있다보니. 그래서 그 부분이 조금 아쉽기는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7b7cd360b49c5a1a92622d228f08a72b6fbf53623a5213034164c285321513b" dmcf-pid="zh4aMLd87o" dmcf-ptype="general">이어 "다만 극중 재원이가 아픈 것을 보이는 신이 딱 한 장면 밖에 안나온다. 멀쩡하던 애가 갑자기 안 좋아지는게 영화의 반전 포인트라면 나름의 반전 포인트라 '이게 갑자기 무슨 일이야?'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이에 "심장이 되게 잘 뛸 것 같은 이미지이긴 했다"고 첨언하자 "그러니까요! 그게 반전인 것이다"라며 슬쩍 미소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de92383f6b00bdbe8796c4d3987e0dae7c3978f2bd13cf4141507f1083975b0" dmcf-pid="ql8NRoJ6UL" dmcf-ptype="general">"총 몇 kg 정도 감량한 것이냐"고 묻자 추영우는 "영화가 끝날 때쯤 시점에서는 한 13kg 정도? 빠졌다. 매일 체중을 재보지는 않아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13~14kg 정도 빠졌던 것 같다"며 "얼굴 살이 잘 붓는 편인데 그 땐 볼살도 쏙 들어가 있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e5306606ffe0389125c5def90a713197f4fb011d945e832ec3038256582e5a58" dmcf-pid="BS6jegiPzn" dmcf-ptype="general">"김혜영 감독의 특별 요청이 있지는 않았냐"는 질문에는 "근데 사실 그게 뭔가 체중 감량을 말했다기보다, 감독님과 제가 처음 딱 만났을 때가 초여름쯤이었는데 '근육을 뺐으면 좋겠다'는 느낌으로 말씀하셨다. 직접적으로 말하는건 실례가 될 수 있다 생각하셨는지 '운동 일주일에 몇 번 하냐. 한 번으로 줄여 볼까?' 하셔서 저 스스로 '아~ 관리가 어느 정도 필요하겠다' 싶어 헬스도 끊고 노력을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6d33fcdfa5380ab5f311f0d9ecef638becc9fb3a3304751e46479bd7a1aedb6" dmcf-pid="bvPAdanQ7i" dmcf-ptype="general">'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영화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KTQcJNLx3J"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air Loss Coverage Review Lifts Generics, CMOs[K-Bio Pulse] 12-25 다음 추영우 "팬미팅 댄스, 팬들 앞 재롱잔치…기회되면 또 할 것"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