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팬미팅 댄스, 팬들 앞 재롱잔치…기회되면 또 할 것" 작성일 12-2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추영우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P5SHyO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d45af4f180c705fce88afa2fe7a9474c013659a3b7aa7dac60f1d775c0271d" dmcf-pid="fJQ1vXWI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5/JTBC/20251225075005834nxyn.jpg" data-org-width="560" dmcf-mid="24XAdanQ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JTBC/20251225075005834nx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dc085518082b8e610d1198b355cf790ea5c191ab9d5dd4fd2844e4835d633e" dmcf-pid="4ixtTZYCpx" dmcf-ptype="general"> <br> 추영우가 화제를 모은 팬미팅 댄스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8ea4d2693fad865256a87e3a56483114da977f4df334ec0e145046489b29759" dmcf-pid="8nMFy5GhFQ" dmcf-ptype="general">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김혜영 감독)'를 통해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추영우는 작품 개봉 당일인 24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매체 인터뷰에서 "'틈만나면'에서도 살짝 나왔던데, 팬미팅 춤 영상이 많은 이슈가 됐다"는 말에 "저 역시 '아무나 쉽게 할 수 있는 게 아니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10459e3a856b8c097027dc0204e598466a9c28b9a97190555cba38db4a7662e" dmcf-pid="6LR3W1Hl3P"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어떻게 보면 저의 취미 생활이었고, 팬들에게 부리는, 팬들 앞에서 하는 재롱잔치 같은 것이었다. 저는 재미있었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할 생각이다"라면서 "춤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되게 다양한 것에 호기심도 많고 욕심도 많아서 많은 것들을 경험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79d4c2284750f7c7e2e8224c43a55b9094cd1e62c9011474b68057142992191" dmcf-pid="PrA2pb71p6" dmcf-ptype="general">"춤 연습은 얼마나 했냐"고 묻자 추영우는 "다른 배우님들을 보면 보통 어떤 곡과 춤을 정해 그걸 팬미팅 투어 끝날 때까지 쓰시기도 하더라. 근데 저는 준비 기간에 시간이 좀 있었어서 매번 다른 것을 해보려고 했다. 한 번 (팬미팅에) 갈 때 보통 세 가지를 들고 갔는데, 1~2주 정도 준비하고, 팬미팅 끝나면 또 새로운 춤을 연습하는 식으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20ecb0df2cf9879bc937e80f711ee2aa7ff9bd41a6eb4859b6373485763521e" dmcf-pid="QmcVUKzt78" dmcf-ptype="general">이어 추영우는 "아이돌 댄스는 평소에도 좋아하고 자주 췄냐"는 질문에 "아니다. 해본 적 없다.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밝혔고, 더불어 "다양한 반응과 별명도 얻었는데, 가장 마음에 드는 수식어나 애정하는 별명이 있냐"는 질문에는 "반응은 저도 봤다. 친구들이랑 같이 읽어보기도 했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p> <p contents-hash="9483a549e5cd5691741cf64aba4026dc8a901194c454348d37961a06f46bf597" dmcf-pid="xskfu9qFU4" dmcf-ptype="general">또 "별명은 솔직히 '추'가 어디에 가져다 붙여도 이상하다. 이 성이 쉽지 않다. 좀 낯설기도 해서 그런지 '추'를 가지고 많은 말들을 만들어 주셔서 그런 것도 너무 웃기고 재미있더라"며 "제가 제 팬 분들을 '후추'라고 부르는데 그게 원래 제 별명이었다. 그래서 익숙하고 제일 애정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6d33fcdfa5380ab5f311f0d9ecef638becc9fb3a3304751e46479bd7a1aedb6" dmcf-pid="y97CcsDguf" dmcf-ptype="general">'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영화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W2zhkOwa3V"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세이사' 추영우 "원래 마른 체형 아니라 왜소해 보이지 않더라" 12-25 다음 '오세이사' 추영우 "신시아와 케미? 내가 봐도 잘 어울려"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