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뼈 박살? 약혼녀 보면 더 부러울 거야…'한 방에 1300억' 제이크 폴 약혼녀, 네덜란드 빙속 최고 스타였네 작성일 12-25 5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5/0001956286_001_20251225001512875.pn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턱뼈가 부러졌지만, 폴은 행복하다.<br><br>앤서니 조슈아와의 맞대결로 전 세계의 시선을 끌어모은 폴의 옆에는 화제의 인물이 있다. <br><br>바로 그의 약혼녀인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이다.<br><br>조슈아전 이후 큰 부상을 입은 링 위 결과와 별개로, 폴은 링 밖 사생활까지 연일 조명을 받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5/0001956286_002_20251225001512967.png" alt="" /></span><br><br>레이르담은 26세의 네덜란드 국적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 단거리에서 세계적인 기량을 갖고 있다. 레이르담은 11세에 스케이트를 시작해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정통파 선수다.<br><br>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10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었고, 이후에도 세계선수권과 유럽선수권 무대에서 꾸준히 정상급 성적을 유지해왔다.<br><br>현재는 2026년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 중이며, 500m와 1000m 금메달 후보다. 최근에는 나이키와 계약을 맺고 공식 후원 선수로도 이름을 올렸다.<br><br>실력과 더불어 그의 화려한 외모에, 레이르담 본인의 인기도 상당하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약 500만 명에 달한다. 스피드스케이팅은 축구와 함께 네덜란드의 국민 스포츠로 꼽힌다.<br><br>두 사람의 인연은 202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폴이 레이르담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내 자신의 팟캐스트 출연을 제안하면서 첫 접점이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5/0001956286_003_20251225001513031.jpg" alt="" /></span><br><br>이후 두 사람은 사실상 2023년부터 공개 연인 관계를 이어왔다. 당시 폴은 레이르담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나는 이제 네덜란드인"이라는 문구를 남기는 곳으로 관계를 공식화했다. 레이르담 역시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연애 사실을 드러냈다.<br><br>올해 3월에는 약혼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세인트루시아 여행 중 폴의 프러포즈로 약혼을 발표했고, 공동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우리는 약혼했다. 평생을 함께할 생각에 설렌다"는 글을 남겼다.<br><br>폴은 이 자리에서 레이르담의 부모를 현장으로 초대해 함께 축하하는 이벤트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공개된 바는 없다.<br><br>조슈아와의 대결을 앞두고 열린 경기 주간 동안에도 레이르담은 폴의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br><br>한편, 폴은 이번 조슈아전 이전까지 복싱으로 1억 6000만 달러(약 2300억원)가 넘는 수익을 올렸다고 밝힌 바 있으며, 조슈아와의 경기를 통해서도 약 9000만 달러(약 1300억원)의 수익을 안은 것으로 밝혀졌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5/0001956286_004_20251225001513065.jpg" alt="" /></span><br><br>사진=유타 레이르담 인스타그램<br><br> 관련자료 이전 매값만 1364억 폴, 텅텅 부은 얼굴로 "여러분 전 행복해요" 12-25 다음 '글로벌 톱스타' 안세영 광고는 왜 보기 힘들까 [유병철의 스포츠 렉시오] 1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