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혼잣말 하다 조세호 빈자리 실감 “예전엔 주거니받거니 했는데”(유퀴즈) 작성일 12-2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uBjXWI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b77c8bb878cc11ca0884a83654c2d703c5199a7750d8b58eddd6cb421e043d" dmcf-pid="1Y7bAZYC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214637268ecmz.jpg" data-org-width="640" dmcf-mid="XrKfw35T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214637268ec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64f155f4ec79e4bb1f2f8e77359b441a88fc39fc94c899c2e1f9dbc4b4a70f" dmcf-pid="tGzKc5Gh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214637476ghgl.jpg" data-org-width="640" dmcf-mid="ZPzKc5Gh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214637476gh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FHq9k1HlW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4c5af225937878195c2d4e06855a68f4db2412e39b11f14452e955d56e014f7" dmcf-pid="3EyHPmEol6" dmcf-ptype="general">방송인 유재석이 방송인 조세호의 빈자리를 실감했다. </p> <p contents-hash="7c10540288518f68026f00269b90dd0e5aff0fb3a8e645b7cba4126fbc780ff5" dmcf-pid="0DWXQsDgW8" dmcf-ptype="general">12월 2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4회에는 판사 출신 작가 문유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5c57e5c17907a930dad09aacf700be3cc18c36832b13d6d47f4de322b922a1c" dmcf-pid="pwYZxOwaS4" dmcf-ptype="general">이날 문유석과의 만남 전, 유재석은 혼자서 "23년간 법관 생활을 하시다가 작가님이 되셨다"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d958d090af700986b96396e4a084c97e263461549ab12f05d73ce6af4dd28aa8" dmcf-pid="UrG5MIrNyf" dmcf-ptype="general">그러곤 "요즘은 현직에 계시는 의사 선생님이나 법조계 쪽 일하시다가 경험을 통해 실제 드라마를 집필하는 분이 굉장히 많은 듯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cea8a766790750f56ddfb0027527ed46ef2294263f362e4720c6a8f9dbd9adb" dmcf-pid="umH1RCmjWV"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처럼 혼잣말을 하다가 '현타'가 온 듯 "저 혼자 계속 주저리주저리 얘기하는 거다. 예전엔 주거니받거니 했는데 아 이제 혼자, 그러네"라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2e5036ba9c05554099395a5bf82251afe31876e134622d73014ab5eef3c1c563" dmcf-pid="7sXtehsAW2"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조직폭력배 연관설에 휩싸인 조세호는 소속사를 통해 "조세호가 불법 자금 세탁 의혹 조직폭력배 최씨의 행위에 직·간접적으로 연루돼 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으나 폭로자 A씨의 추가 폭로 예고와 악화된 여론에 결국 고정 출연하던 예능 tvN '유퀴즈', KBS 2TV '1박 2일' 등에서 자진 하차했다. </p> <p contents-hash="321813a1bad5fc42f500be4bc6fd8c867036776277813d669afe59255f73e852" dmcf-pid="zOZFdlOcv9" dmcf-ptype="general">다만 소속사는 "조세호는 의혹이 제기된 조직 폭력배의 사업과 일체 무관하다. 사업 홍보를 목적으로 그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주장 역시 명백히 사실이 아니다"라고 거듭 해명하며 "오해를 해소하고,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한 법적 대응은 향후 보다 더 신속하고 강경하게 진행해 갈 예정이다. 현재 제기된 모든 의심을 온전히 불식시키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c3ddd63765bdfbe542d5556f6dc37a29bb2757c4fd5cef9cf1027c63e74f79d" dmcf-pid="qI53JSIkSK" dmcf-ptype="general">또 12월 9일 조세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예전부터 여러 지방 행사를 다니다 보니, 그전에 몰랐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됐다. 그럴 때마다 대중 앞에 서는 사람으로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더욱 신중했어야 했는데, 지금보다 어렸던 마음에 그 모든 인연들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던 것 같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 다만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직접 입장을 밝히고 실망한 대중에게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BC10ivCEWb"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b7QeSb71C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랄랄 子서빈, 미국 삼촌 300평 대저택 방문…김종민 “신혼집 하고 싶어” (슈돌) 12-24 다음 “별짓 다 해도 소용없다” ‘넷플릭스 천하’에 난리더니…결국, 특단의 조치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