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붐 왔다…MMA ‘으르렁’ 무대→멜론 189위까지 역주행[차트오피스] 작성일 12-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FLgptW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c12c5c848776b905ae5c22d2bbf8e8ff9ae62f726765650227446903350438" dmcf-pid="BJHRd5Gh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멜론뮤직어워드(MMA) 엑소 무대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172905803rofu.jpg" data-org-width="1000" dmcf-mid="72ZditXS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172905803ro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멜론뮤직어워드(MMA) 엑소 무대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e31665761533406bcf44c2597b638610d07ba2e99ecdd7fc43e9fb4b6b6904" dmcf-pid="biXeJ1Hl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멜론뮤직어워드(MMA) 엑소 무대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172905961zewk.jpg" data-org-width="1000" dmcf-mid="zoLZ1anQ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172905961ze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멜론뮤직어워드(MMA) 엑소 무대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KnZditXSWw"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4c722fabf83ea64ad062f5b7205a9c5df6391b4cb6b65dbac1015cecc964a74b" dmcf-pid="9L5JnFZvhD" dmcf-ptype="general">바야흐로 다시 엑소(EXO) 붐이다.</p> <p contents-hash="5a9be2c7549a608f10528356fb95524999847422c9803f15e5cdc4af9381c08c" dmcf-pid="2o1iL35TWE" dmcf-ptype="general">그룹 엑소의 '으르렁 (Growl)'은 12월 23일 기준 멜론 일간 차트 189위에 올랐다. 이는 불과 나흘 전에 비해 500계단 이상 상승한 순위다. 앞서 19일에는 739위, 20일 507위, 21일 262위, 22일 201위를 차례로 기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b59aa64d4683aaf704c6b3e72aebf237b6253056cae321cedb7ee67505cc9ee" dmcf-pid="Vgtno01yyk" dmcf-ptype="general">이용자 수 추이도 심상치 않다. 19일 9,051명이었던 일일 이용자 수는 23일 기준 2만 2,566명까지 상승했다.</p> <p contents-hash="1a083fae02261671d3a3702b1225a31125c7daee5510f163bb1a2413d74b9e2c" dmcf-pid="faFLgptWCc" dmcf-ptype="general">이 같은 이례적은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MMA'(멜론뮤직어워드) 공연 여파다.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법적 분쟁 중인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 중국 스케줄 여파로 출국한 중국인 멤버 레이를 제외한 5인 체제(리더 수호, 멤버 카이, 디오(본명 도경수), 세훈, 찬열)로 6년 만에 'MMA'에 출연한 엑소는 이날 '으르렁 (Growl)'은 물론 '전야 (前夜) (The Eve)', 'Monster'(몬스터), 'Love Shot'(러브 샷), 신곡 'Back It Up'(백 잇 업) 무대를 연달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b53d568f87f371503300d1538cf14ba0d4bb46e499f343499a33cdc667c1e14" dmcf-pid="4N3oaUFYvA"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선보이는 무대에 멤버들 역시 긴장과 설렘이 그득했다. 몸이 부서져라 춤을 추고 핏대까지 도드라져 보일 정도로 열정을 다해 라이브를 들려주는 모습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엑소의 모습 그대로였다. 이날 'MMA' 현장에 함께했던 관객뿐 아니라 생중계를 통해 무대를 지켜본 숱한 K팝 팬들은 속절없이 엑소의 마력에 스며들었다. </p> <p contents-hash="2d2234691eecfe939dd0dda2b089f519f2a1dfef76b3fae0b60b1f6c73649bdb" dmcf-pid="8N3oaUFYSj" dmcf-ptype="general">개중에서도 다사다난했던 엑소의 역사 속 굳건히 팀을 지킨 수호의 리더십과 세상 가장 행복한 얼굴로 무대를 누비던 카이의 춤사위, 배우 도경수라는 수식어를 잠시 내려놓고 한껏 촉촉해진 눈망울로 자신을 찍는 카메라가 아닌 객석을 바라보며 미소 짓던 아이돌 디오의 얼굴은 올해 'MMA' 최고의 순간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정식 컴백 전 출연한 시상식이라 이들의 손에 트로피는 주어지지 않았지만 수상 같은 수치적 성과를 바라지 않고 오로지 자신들의 귀환을 기다려준 EXO-L(엑소 엘, 엑소 공식 팬덤명)들을 위해 밤새 구슬땀을 흘리며 무대를 준비하고, 이를 토대로 흠잡을 데 없는 공연을 선사했다는 점은 한층 커다란 감동으로 다가오고 있다.</p> <p contents-hash="3b8df8966d7bd1d32d1c850b0d4bed3f35d25408986fe6b5dbc1070a64408c98" dmcf-pid="6j0gNu3GlN" dmcf-ptype="general">2012년 데뷔한 엑소는 초능력이라는 신선한 콘셉트를 바탕으로 '늑대와 미녀', '으르렁',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 'LOVE ME RIGHT'(러브 미 라이트), 'Monster', 'Lucky One'(럭키 원), 'Lotto'(로또), 'Ko Ko Bop'(코 코 밥), 'Power'(파워) 등 무수한 명곡들을 세상에 들려주며 번번이 국내외 주요 음악 차트 1위, 각종 시상식 대상을 석권했다. 2013년 발매한 겨울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 (Miracles In December)' 수록곡 '첫 눈'으로는 매해 겨울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며 또 하나의 스테디셀러를 탄생시켰다. '첫 눈'은 올해에도 차트를 매섭게 거슬러 올라 24일 기준 멜론 TOP 100(톱 백) 2위를 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b51b31a61004be2665968d0ffa401fe6d9f8382e93dc4cbc277ab10b9dfe97c" dmcf-pid="PApaj70Hha" dmcf-ptype="general">비로소 돌아온 엑소는 2026년 1월 19일 발매하는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로 본격적인 단체 활동에 나선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9곡 전곡 음원을 발표한 후 7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여는 쇼케이스를 통해 엑소 엘들과 재회한다.</p> <p contents-hash="8eb3a110b217f1dae5646590524b3bdd387d913d6cf93975dfe9d2e2d5c921d7" dmcf-pid="QcUNAzpXyg"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kujcqUZT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3만 유튜버' 나름, '학폭 폭로' 후퇴 없다…BZ-BOYS 최태웅 '법적 대응'에 재반박 12-24 다음 ‘안면인증’ 의무화 반발에 진화 나선 정부···하지만 불신 여전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