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만' 유튜버 나름 "'프듀2' 최태웅 학폭, 허위사실 말한 적 無…가해자는 기억 못해" 작성일 12-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N9fSIk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8261faa8ada5ba18707c11acc28c7f8304c157678434cab05921f4207fe206" dmcf-pid="Bhj24vCE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튜버 나름(왼쪽), 최태웅. 출처| 나름, 최태웅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tvnews/20251224172324672ngab.jpg" data-org-width="900" dmcf-mid="zh1DmVb0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tvnews/20251224172324672ng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튜버 나름(왼쪽), 최태웅. 출처| 나름, 최태웅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53bf1e2da0813372328a40d407722f7abf77f5094d99c6717297e88e1db2bc" dmcf-pid="blAV8ThDy5"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구독자 263만 명을 보유한 인기 먹방 유튜버 나름이 그룹 Bz-Boys(청공소년) 출신 최태웅의 학폭 가해 부인에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f00cb45aee72a7716b8ef2577e4686e9aad01891e9147d62f1deab516335eca7" dmcf-pid="KScf6ylwvZ" dmcf-ptype="general">나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허위 사실을 말한 적이 없기에 영상은 삭제하지 않는다"라며 "흔히 말하듯 가해자는 기억하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d023143984c57d3b7b980b7146af812ddca3110c79d7303fa4fd40e29553e08" dmcf-pid="9vk4PWSrhX" dmcf-ptype="general">나름은 "혹시 제가 성인이 된 후 개명을 해 기억하지 못하신 것이라면 카페 이름은 경싫모, 시기는 2003년, 당시 저는 초등학교 4학년 7반이었다"라며 "당시 담임 선생님, 해당 카페 가입자들, 저희 부모님, 그리고 저 총 4학년 7반 교실에서 공식 면담이 있었고, 그 자리에서 담임선생님이 카페 폐쇄를 지시하셔서 해당 카페는 실제로 폐쇄됐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d1e8e69c23db671e4399522827668aed26cd1408b5158a0e3fb7868e3178f16" dmcf-pid="2TE8QYvmvH"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성인이 되자마자 개명한 이유 역시 해당 카페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이었다. 이름이 불릴 때마다 당시 기억이 떠올라 위축됐기 때문"이라며 "흔히 말하듯 가해자는 기억하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혹은 제 개명으로 인해 착각하신 것이라면 그렇게 고소를 언급하신 것이길 바란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7bcf6f723b5bf5317387da31578bb892d05b89e26d2950642694d241b36caa4" dmcf-pid="VyD6xGTsCG" dmcf-ptype="general">또 나름은 "다만 어떤 근거로 저를 고소하신다는 것인지는 의문이다. 제가 법적으로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책임을 지겠다. 고소에 관한 진행 상황 역시 영상으로 계속 공유하겠다"라고 하며 "둘이서 괴롭히던 거 기억난다", "주동자가 둘이었다지?", "(카페) 가입 유도했잖아. 내가 카페 만들었는데 가입하라면서. 댓글 달까"라고 당시 상황을 기억하는 인물과의 대화 내용을 증거로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eb8007ef1202883bc5f78454bb8f30b7284b76addb751137c64b44acd5349ef" dmcf-pid="fWwPMHyOvY" dmcf-ptype="general">나름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썰은 100% 실화"라며 "내 안티 카페까지 만들어 극단적 선택하고 싶게 만든 학폭 가해자가 아이돌로 데뷔한 썰"이라는 충격적인 내용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f02dbe44cd46fc169fc0857634649bbc1a3c827ad05b8d09be4c8667a4b0592" dmcf-pid="4YrQRXWIlW"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나름은 '프로듀스101' 시즌2에 자신의 학폭 가해자 중 한 명이 나왔다며 "당시 카페가 한창 유행이었는데 내 이름이 나름이면 나름이를 싫어하는 모임, 나싫모를 만들어 매일 매일 내 욕을 적으며 본인들끼리 키득거렸다"라며 "견디기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얘기하고 담임 선생님과 면담 후에 집 가는 택시에서 '내가 죽으면 걔가 벌 받냐, 벌 받으면 좋겠다'고 울던 기억이 난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나는 그날의 분위기, 대화 내용이 다 기억난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92e56f8876fbc28efb4829e90facdcf31eb5331ad593a27ddbd06b435ea658d" dmcf-pid="8GmxeZYCly" dmcf-ptype="general">또 나름은 "알고리즘으로 페이스북에 또 그 친구가 뜨는 거다. 난 용기를 내서 메시지를 보냈지만 무시엔딩을 맞았다"라며 "그 친구는 탈락해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데뷔하지 못했지만 현재 다른 소속사에서 데뷔를 한 상태"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cd8124cf5dc90c07606910b7070574f096717ac2c40caa4f22ca28b1442d38a" dmcf-pid="6HsMd5GhTT" dmcf-ptype="general">나름의 영상이 화제가 된 후 일부에서는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데뷔한 최태웅이 학폭 가해자로 지목됐다. 그러나 최태웅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화온을 통해 "의혹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학창시절 유튜버 나름이 주장하는 바와 같은 학교폭력 행위를 한 사실이 없으며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가한 사실 또한 전혀 없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ce9107b79e66a4c96543dd0aff090f31bceefd7d92efaaf0d4e64c5b98defe6" dmcf-pid="PXORJ1Hllv" dmcf-ptype="general">또한 "SNS 계정 등에는 관련 악성 댓글이 다수 게시되는 등 근거 없는 루머가 무분별하게 확산되며 심각한 명예훼손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라며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추측성 내용의 확산으로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법적 대응 방침을 알렸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QK1DmVb0T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C몽·차가원, "오빠 냄새 그립다" 불륜설 강력 부인 "모두 짜집기" [MD이슈] 12-24 다음 원더독스 표승주 “김연경 감독? 성장 발판 만들어줘”[화보]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