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독스 표승주 “김연경 감독? 성장 발판 만들어줘”[화보] 작성일 12-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QcDKzt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9a8cff45925bd0675be73cbd10dadb48cc002ba5cc6ee13f100dfa58566175" dmcf-pid="tmxkw9qF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필승 원더독스. 사진|코스모폴리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tartoday/20251224172405010lwtp.jpg" data-org-width="700" dmcf-mid="8TOt0cae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tartoday/20251224172405010lw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필승 원더독스. 사진|코스모폴리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9a4cc28a88918104f3af025177f14c0420fffe26eeee2959d216128d2570ff" dmcf-pid="FsMEr2B3G4" dmcf-ptype="general"> 필승 원더독스의 다섯 선수 표승주, 문명화, 구혜인, 이진, 한송희 선수의 화보가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0c087d3f15a2c762d1b6afa2f4f07273cd2a69f719d6274e60b23b64e09668be" dmcf-pid="3ORDmVb0tf" dmcf-ptype="general">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활약한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이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월호 화보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b1554113101341cdbedcb41de6c09a1059fc8ab513d29a31d9b333d595af5603" dmcf-pid="0vLIlQ4qXV" dmcf-ptype="general">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김연경 감독의 제 8구단 창설 프로젝트로 출발한 ‘신인감독 김연경’. 김연경 감독과 ‘원더독스’ 팀 선수들이 ‘Under’에서 ‘Wonder’로 도약하는 성장 서사를 실감나고, 진실성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p> <p contents-hash="dcb3688e293631209b4b29a5289fe7793f892f8c635867c3478a6d33e1900d2d" dmcf-pid="pToCSx8BG2" dmcf-ptype="general">지난 9월 말 처음 방송된 이후 무려 8주 연속으로 웨이브 유료 가입을 가장 많이 견인한 콘텐츠로 기록했을 뿐 아니라, 2025년 방송콘텐츠 대상’에서 비드라마 시리즈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91c25f68bb96d9a8241a1d8e3b79da8d5f3c2f39de08c1fb13edf2012b1b7bf" dmcf-pid="UyghvM6bt9" dmcf-ptype="general">그 승리의 주역, 원더독스의 다섯 선수가 ‘찬란한 승리’를 기념하는 콘셉트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 표승주, 문명화, 구혜인, 이진, 한송희 선수는 첫 화보 촬영이 믿기지 않을 만큼 각자의 매력을 멋지게 보여주며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p> <p contents-hash="466975f8f51e0f442ee25cebcb170585bc54da93e908ac3fb764aa84b8d59d2d" dmcf-pid="uWalTRPKZK" dmcf-ptype="general">원더독스의 주장 표승주 선수는 인터뷰에서 “‘신인감독 김연경’에 너무 참여하고 싶었던 이유는 단 하나, 김연경 감독님 때문이었어요. 감독님의 첫 시작을 함께하고 싶었거든요”라며 ‘신인감독 김연경’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순간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be163edd5939186579194d86daad24e921e26a23567be65f67e6691f9797288" dmcf-pid="7YNSyeQ95b" dmcf-ptype="general">또한 “제가 느낀 김연경 감독님은 계획적인 시스템과 세심한 시선으로 팀을 운영하시는 분이에요. 만약 감독님과 배구를 했다면, 앞으로 몇 년은 더 선수로 뛰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선수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많이 만들어주신 분이죠”라며 김연경 감독을 향한 애틋한 감정과 존경심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90854dfff4d5520fbaae914aaf17d5020f8c6a5a75f3fad6c4588b21f1ac5d" dmcf-pid="zGjvWdx2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필승 원더독스. 사진|코스모폴리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tartoday/20251224172406473vxpv.jpg" data-org-width="700" dmcf-mid="5ZSp7wcn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tartoday/20251224172406473vx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필승 원더독스. 사진|코스모폴리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349805e63ac92ec1f9897f9b9624a6a94d77d04f55d83691ff9e7b14c12116" dmcf-pid="qHATYJMV5q" dmcf-ptype="general"> 문명화 선수는 “뇌리에 강하게 박혀 있는 순간이라면, 아무래도 일본 슈지츠 고등학교 배구팀과의 경기가 아닐까요? 이길 수 있겠다고 생각한 순간 스코어가 완전히 뒤집혔으니까요. 그러면서 원더독스의 이겨야겠다는 열망과 독기가 차오를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모든 경기가 끝난 지금은 후련한 마음과 동시에 섭섭한 마음이 들어요. 본래 있던 팀에 돌아온 지금에서야 끝이라는 걸 체감하고 있어요”라며 매 순간 치열했던 원더독스의 지난 여정을 돌아봤다. </div> <p contents-hash="9b5cf9448f77bebf1330ee1f5c0e69690a589f9075d5c8c5f0a7ed5d3f27bd83" dmcf-pid="BXcyGiRfZz" dmcf-ptype="general">원더독스는 김연경 감독의 지휘 아래, 전주 근영여자고등학교, 화성 기업은행 알토스, 일본 와카야마 슈지츠 고등학교, 광주여자대학교, 수원시청 배구단,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p> <p contents-hash="4c63d1065adc866738c4e0cd6eff151bbbb488cc9d914497fd1a3cfd8d4447b9" dmcf-pid="bZkWHne4H7"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초반, 원더독스는 뼈 아픈 패배와 성장통을 겪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기량을 빠르게 향상시키며 김연경 감독의 친정팀이기도 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를 상대로 3:0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최종 성적 5승 2패, 승률 71.4%로 시즌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7118ab276aeac75aef8f7b4c4be7cc229e8be8e6cfb41adb52000238b1ef63c6" dmcf-pid="KoBdnFZvZu" dmcf-ptype="general">구혜인 선수는 “기업은행 알토스와의 게임에서 패배했을 땐 아차 싶었어요. 하지만, 그런 순간에도 감독님은 저를 계속 믿고 경기에 넣어주셨잖아요. 그래, 나 자신을 깎아내릴 시간에 앞으로 어떻게 이겨낼 것인지를 더 고민하고 노력하자고 마음을 고쳐 먹었어요”라며 원더독스 팀 안에서 선수로서 어떻게 성장해 나갔는지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1c2f97032e3c95bf310893db0f422035b8ab550e769a2b99ac252c974717065" dmcf-pid="9gbJL35T1U" dmcf-ptype="general">이어 “선수 구혜인의 시간은 이제 막 1세트 시작 휘슬을 분 순간이라고 생각해요. 이루고 싶은 것도, 해보고 싶은 것도 너무나 많거든요!” 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포부를 당당하게 전하기도.</p> <p contents-hash="fbd7cb4bed671ea09a4f271dc113cf33448659050afbf78ba7775b5c9e89c10d" dmcf-pid="2aKio01yZp" dmcf-ptype="general">이진 선수 역시 “실업팀에 있을 땐 백어택 활용을 잘하지 않는 편인데, 원더독스에 들어와 세터로서 백어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플레이하는 요령과 기술을 익히고 너무나 큰 성장을 했어요. 제게 원더독스는 성장 그 자체로 기억될 거예요”라며 원더독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2650d459fb3e81fcdec30bc6ef00a97db1b310681f705a886c9989fd5e3138f" dmcf-pid="VN9ngptWH0" dmcf-ptype="general">한송희 선수는 “방송에도 나왔지만 감독님의 ‘시합 때 자신감 없는 모습조차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말은 저를 가장 변화하게 해주지 않았나 싶어요. 그전까지는 자신감 없는 모습으로 경기에 임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연습할 때부터 감독님의 말씀을 떠올려요. 스스로 자신감을 갖춘 상태로 코트 위에 올라갈 수 있게 됐죠”라며 눈부신 성장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2378958ce5cea44820688241e4dbdb468d2530856f30a2d43cdf8346c567f05" dmcf-pid="fj2LaUFYX3"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만약 시즌 2로 다시 만날 수 있게 된다면, 지금보다 더 성장할 원더독스의 이야기를 함께해주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4c3f28050c832ea2af1defa7037d6f7ecaf89817df14df57c20b112f8314bba" dmcf-pid="4AVoNu3G5F"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3만' 유튜버 나름 "'프듀2' 최태웅 학폭, 허위사실 말한 적 無…가해자는 기억 못해" 12-24 다음 “전교회장 출신이었네?”…피프티 예원 “내신 성적 오른 건 정승제 덕분”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