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사들4' 제작진 "이이경, 개인사정으로 당분간 하차" 작성일 12-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1CQYvm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4fb272afe7f26253802678447d515b8c7c8fd1c728bb11baa13389731fc653" dmcf-pid="BCthxGTs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이경이 '용감한 형사들4'에서 당분간 자리를 비운다. 다만 하차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티캐스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hankooki/20251224171041859scsa.jpg" data-org-width="640" dmcf-mid="zecMZoJ6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hankooki/20251224171041859sc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이경이 '용감한 형사들4'에서 당분간 자리를 비운다. 다만 하차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티캐스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6410c94cc9913dda492304296be331567e96a4be1ada312bcc3e3e615635c4" dmcf-pid="bhFlMHyOR5" dmcf-ptype="general">배우 이이경이 '용감한 형사들4'에서 당분간 자리를 비운다. 다만 하차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p> <p contents-hash="d62c118dcb802ccdd9a5dd9ef00823274d17a0cd0d03b6ef97187f6419229992" dmcf-pid="Kl3SRXWIRZ" dmcf-ptype="general">24일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제작진은 공식입장을 통해 이이경의 하차설에 대해 밝혔다. 제작진은 "'용감한 형사들4'에서 MC로서 든든한 역할을 담당해 온 이이경 배우가 당분간 개인사정상 '용감한 형사들4' MC직을 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fab43c84ddf2b30ff4e141486bff41338af0dcda5f07c95b1309bb73e460cd6" dmcf-pid="9S0veZYCMX" dmcf-ptype="general">따라서 추후 방송분에서는 '용감한 형사들4'에는 다양한 게스트들이 출연한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이이경이 사생활 의혹으로 인한 경찰 수사 진행으로 인해 '용감한 형사들4'에 일시적으로 하차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8c90be3b3b7bc267b95876f8a2f2c4c39a07b4923a8cfa94ab7351df50fd08b5" dmcf-pid="2vpTd5GhMH"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지난 10월 자신이 독일인이라고 주장하는 A씨를 상대로 법적 소송을 이어가는 중이다. A씨는 자신이 이이경과 성적인 대화를 나눴다는 내용의 글을 SNS에 게시했다. 이에 이이경은 A씨를 상대로 협박·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해당 여파로 이이경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다. </p> <p contents-hash="df8b9cedef396dc1fb0c9a580c7095f52d47971f71cfe1f3451c9cff6066fa0d" dmcf-pid="VTUyJ1HlJG"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민, 우아한 드레스…루돌프와 "메리 크리스마스" 12-24 다음 “때린 사람은 기억 못해”…유튜버 나름, ‘법적 대응’ 맞불에 추가 입장 [RE:스타]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