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등극' 추영우 "술, 커피 완전히 끊어…이러다 죽겠다 싶었다"...자기관리 비법 공개 [RE:인터뷰③] 작성일 12-2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T74vCE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8d86f509727fb1f134d7b01ab13c07bcc77f7f76602491c91c712bd3c15038" dmcf-pid="2D36nFZv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report/20251224171206536lbgz.jpg" data-org-width="1000" dmcf-mid="bPjZ7wcn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report/20251224171206536lbg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00ed059b13451f42957e46bb9088c5a2b220c7868de014e34eb17f9a4d9a9e" dmcf-pid="Vw0PL35TZ6"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추영우가 대세 배우가 된 소감과 함께 최근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c2717eb78dc2fe483a474a6ec55ad751cfdb335a63f951c7b111cbf6e4f27ae" dmcf-pid="frpQo01yX8" dmcf-ptype="general">24일,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개봉해 관객과 만났다. 이 영화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 분)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 분)의 로맨스를 담았다.</p> <p contents-hash="1694cbb059292775560fe07242fd200405ef7a4b5b506f48991e49cf4c604032" dmcf-pid="4mUxgptWt4" dmcf-ptype="general">영화의 개봉을 맞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의 주연 추영우와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5c6d7497495f1480b0ea323be57ffeba15c56101b19fe85090b6685a44c747b" dmcf-pid="8suMaUFYtf"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최근 한국갤럽이 발표한 '2025년 올해를 빛낸 텔런트' 5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대세 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추영우는 "그 순위에서 제 이름만 합성한 느낌이었다. 정말 감사하고, 저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5bbce7b7ea46e441f24dff28fbe92e35dd0a575cb1da86741fb204bea49289e" dmcf-pid="6O7RNu3GXV" dmcf-ptype="general">그리고 "올해 너무 감사하게도 제 장식장 한 면을 상으로 가득 채웠고, 그게 너무 꿈만 같다"라고 덧붙이며 벅찬 감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ba69e5c67143ae04ae207208721afc97305ec92e36bd0c08eee671ae734a15b" dmcf-pid="PIzej70HY2" dmcf-ptype="general">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을 묻자 추영우는 "제가 배우로서 엄청난 매력이 있다기보다는 작품이 좋았고, 캐릭터가 좋았던 것 같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e10a9690843dc48e2cda3d8bf3ba19cf659ce50a54c9fd37a207bf3517c7fe8c" dmcf-pid="QCqdAzpXt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팬분들이 저를 귀여워하시는 것 같다. 제가 연기했던 캐릭터들이 안 느끼해서 좋다고 하셨다. 담백하게 연기하는 것 같다 좋다는 말을 들었고, 그런 칭찬을 들으면 더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게 되는 거 같다"라고 자신의 매력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45db9aaf613cf3877fe809baca0a0201c2f7fd459884ed928162c9b8e2cefc2" dmcf-pid="xhBJcqUZ1K"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지난해 '옥씨부인전' 이후 대세 배우로 급부상했고, 이후 '중증외상센터', '견우와 선녀', '광장'에 출연하며 어느 때보다 바쁜 한 해를 보냈다. 이에 "너무 많은 일이 있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짧았고, 정말 열심히 살았다"라고 한 해를 돌아봤다.</p> <p contents-hash="a243a35b7b23ef205a4e0edd4f54675ff68e7abc9397fc68f2de7b3c2fb0071b" dmcf-pid="y4wXuDAiXb" dmcf-ptype="general">또한, 배우로서 성장한 것과 함께 개인으로서도 변한 게 많다며 "쓸데없는 것에 집중하지 않고, 중요한 것이 뭔지 알아가는 거 같다. 주변 사람들도 더 잘 챙기게 됐다. 지금 제 모습이 마음에 든다"라고 지금의 삶에 만족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1b2af4bcba8f45ccedaf50b24fd508420d195f514a77357aba80e2fe1c39c7" dmcf-pid="W8rZ7wcn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report/20251224171207637egcn.jpg" data-org-width="1000" dmcf-mid="K7ohXLd8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report/20251224171207637egc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24bdec151917867e20b4cbb5841d72a667271c7547d7720f52d2568d0d2dc4" dmcf-pid="Y9cW3AgRHq" dmcf-ptype="general">쉴 틈 없이 활동하며 체력적으로 지치는 점은 없을까. 추영우는 "물리적으로 힘들고, 지치는 점도 있다. 그래서 다른 부분에서 채우려고 한다. 지금 술을 3달 동안 마시지 않고 있다. 커피도 완전히 끊고 디카페인을 마신 지 3달이 됐다. 덕분에 밤에 잠이 잘 온다"라고 자기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c8b8189ad9bef70ffaedd801df16b3f4e318a1f15aa55d9a9d7b56706504b74e" dmcf-pid="G2kY0caeXz" dmcf-ptype="general">그는 "잠도 못 자는 데 술과 커피까지 마시면, '이러다 죽겠다' 싶었다. 그래서 잠만 못 자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라고 루틴을 바꾼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82b58db6faf9495217fc9b82593b02fcb628d3a3f288874e26fd89f9c67040b" dmcf-pid="HVEGpkNd17" dmcf-ptype="general">인기가 많아지고, 스케줄이 많아진 이후 추영후는 쉴 때면 집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게 됐다고 한다. 추영우는 "요즘은 집밖으로 더 안나가게 됐다. 이러다 사회성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잘 나가지 않는다. 나가면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집에 있는 게 마음이 편하다"라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c61bbf10608e43a709cb618dc0fec9aa9b2a218156fd5c4da66168b6cd614a9" dmcf-pid="XfDHUEjJZu"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데뷔 이후 SNS 이슈 등이 영향을 줬다고 인정하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만큼 실수하면 더 실망을 줄 수 있고, 제 팬분들도 힘들어 할 수 있다. 저를 도와주는 분들이 많다"라며 활동이 많아진 이후 착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40b8e1969f4cdb5e8cdae8d1edf1de1137dd125c745ebddf34ff663379291e0" dmcf-pid="Z4wXuDAiXU" dmcf-ptype="general">대세 배우 추영우가 연말 따뜻한 로맨스로 관객의 마음을 녹일 '오세이사'는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p> <p contents-hash="5a2d43835d31e6e76bc876feafc1f0627244dabf9d39f79fbf54029e0be301a6" dmcf-pid="58rZ7wcntp"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바이포엠스튜디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잔잔한 울림을 남기는 ‘척의 일생’[MK무비] 12-24 다음 '흑백요리사2' 임성근 "후덕죽과 중년부부 바이브?…중식도 잘 반납했다"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