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서유정, 결혼식 민폐 후회 "전남편 서프라이즈 했는데..이 모양 이 꼴" 작성일 12-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79sfKp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b446cd56ff5edf4622a42312d1830481821adbd6dd6f42ecbfb6289cb28eba" dmcf-pid="7ib4hPfz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Chosun/20251224165835675ajnf.jpg" data-org-width="1200" dmcf-mid="0q4MWdx2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Chosun/20251224165835675ajn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67ae03e42162942718ccbc8cdd3c2f254658d98e74cdaa5f8e4de85ebf4d8b" dmcf-pid="znK8lQ4qz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서유정이 7년 전 자신의 결혼식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bc6e968375cb0e8cac655bdf40758fdc0467d1c2026dee315764349f03a516a" dmcf-pid="qL96Sx8B7B" dmcf-ptype="general">23일 '유정 그리고 주정' 채널에는 '두 번째 결혼을 꿈꾸며 김옥빈 결혼식에 다녀왔다 (feat. 내 딸 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29c6978ae334cea86cdd9735cec0fad1487e69d579fc7906847f26bb4ec669a3" dmcf-pid="Bo2PvM6buq"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서유정은 절친 김옥빈 결혼식을 다녀온 후 과거 자신의 결혼식을 떠올리며 "그때 나는 열정이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얼마나 민폐였는지 모르겠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86d9a08b1d5e2ff81bba4c1b1002135b4b18f0fef1719bab39b6f2468ea92ee" dmcf-pid="bgVQTRPKUz" dmcf-ptype="general">그는 "송이 아빠(전남편)한테 서프라이즈해 주고 싶어서 내 지인들한테 축하 메시지를 그렇게 다 따고 돌아다녔다"며 "근데 이 모양 이 꼴이 된 거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인터뷰 많이 해주셨던 거 같은데"라며 "고두심 선생님도 '잘 살아라'라고 하셨는데 죄송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1fec7dc4b068be2a130f61d0db9f225e34dd112969ad95ee1f8c9d3d89e926" dmcf-pid="KafxyeQ9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Chosun/20251224165835898zpdr.jpg" data-org-width="1200" dmcf-mid="pHDIVlOc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Chosun/20251224165835898zpd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f193f236447f4f7834f9acf6acb107102069b2ecac351a4308e9b01a4c524a" dmcf-pid="9TjwBsDgpu" dmcf-ptype="general"> 또 김옥빈이 아버지와 함께 버진로드를 걷는 모습을 보며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렸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서유정은 "(결혼식 보면서) 되게 슬펐던 건 버진로드 문 앞에서 신부가 아빠랑 기다리지 않냐. 우리 아빠도 7년 전에는 건강하셨을 때다. 그때 나도 긴장하고 아빠도 긴장했다. 그래서 '아빠 괜찮으세요' 하니까 '떨린다'고 하셔서 '나도 떨린다. 아빠 믿고 들어가겠다'고 했다"며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f37dbd573787c67ac598a67ce2d1ed2c9f6939b46ce65ab5ba6fe733c2fd050" dmcf-pid="2yArbOwaz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7년 뒤 옥빈이가 버진로드 걸어 들어가는데 딱 교차가 됐다. 우리 아빠가 너무 보고 싶었다. 내가 활동 안 할 때 아빠가 돌아가셔서 소원이 '유정이 작품 나왔으면 좋겠다. 그거 봤으면 좋겠다' 계속 그러셨다"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956c4055468029dc34b819061cd2894a6dee919b5f4b3f1359aec290a504cdd1" dmcf-pid="VWcmKIrNUp"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그걸 못 보여드리고 너무 힘들게 가셔서 그때가 가장 마음이 아팠다. 눈물이 갑자기 핑 돌아서 그때 좀 힘들었다"며 "나 두 번 결혼하는 거 보고 가셨어야 됐는데..입장은 안 해도 '우리 유정아, 행복해라'라고 하면서 그거 보고 가셨으면 좋았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효 떠난 광주FC, 차기 사령탑 이정규 감독 선임 12-24 다음 이상순, ♥이효리와 60억家에서 크리스마스 집콕?.."그냥 목요일"[완벽한 하루]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