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첫사랑 위해 공부 열심히 했었다…지금 연애하면 차일 듯" [RE:인터뷰②] 작성일 12-2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PkzrkL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32ebd757aa5fc2c6d12bc0b8efb884d9854f2b06e776160e54d560eb115ef3" dmcf-pid="5jQEqmEo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report/20251224170705582hsvh.jpg" data-org-width="1000" dmcf-mid="t6I3Nu3G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report/20251224170705582hsv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b22fd3774a8c5bd56ba7bcce5d709938d35ec2e62275c4492c1652ad48c514" dmcf-pid="1AxDBsDgZQ"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추영우가 첫사랑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c2717eb78dc2fe483a474a6ec55ad751cfdb335a63f951c7b111cbf6e4f27ae" dmcf-pid="tcMwbOwaXP" dmcf-ptype="general">24일,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개봉해 관객과 만났다. 이 영화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 분)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 분)의 로맨스를 담았다.</p> <p contents-hash="1694cbb059292775560fe07242fd200405ef7a4b5b506f48991e49cf4c604032" dmcf-pid="FkRrKIrNX6" dmcf-ptype="general">영화의 개봉을 맞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의 주연 추영우와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6074498e91dc12a60d99d8ffc9e1aac21d9aaba8bf450ac745ff8274d4e9cb0" dmcf-pid="3Eem9Cmj58"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에서 추영우는 신시아와 함께 학창 첫사랑 감성을 자극하는 학창 시절 로맨스를 완성했다. 추영우는 신시아와 호흡이 좋았다며 "반응이 좋은 것 같다. 제작 단계에서부터 잘 어울린다고 이야기해 주셔서 힘을 얻고 촬영했다. 영화에서 제가 봐도 잘 어울리는 거 같아서 마음에 든다"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0ae801cdb9c70212f1357b291cb8b1523ff705ab8b845d70024b243fe321aa3" dmcf-pid="0Dds2hsAG4" dmcf-ptype="general">신시아의 매력을 꼽아달라는 말에 추영우는 "웃을 때 되게 발랄하게 웃는다. 털털한 매력도 있고, 평소 패션 센스가 아주 훌륭하다. 옷에 관심이 많고, 실제로 잘 입고, 사진도 잘 찍는다. 의상 이야기할 때 의견을 많이 냈다"라며 작업했던 시간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d0fa82ed798e2ed6e0e57f5f796e1fc6a361e30dd043434fba71d3f580977533" dmcf-pid="pwJOVlOcXf" dmcf-ptype="general">영화처럼 학창 시절 첫사랑이 있었는지 묻자 추영우는 "고등학교 때 만난 친구가 저보다 공부를 훨씬 잘했다. 신입생 환영회 날, 입학시험 1등에게 장학금을 주는데 그때 상을 받았던 친구다. 정말 멋있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f14fa4a744f3a7ec5f99d6c63711ef4e7e05a58d9c367695226821c2eab0b4e" dmcf-pid="UriIfSIk5V" dmcf-ptype="general">그리고 "학원이 성적별로 클래스가 나뉘어 있었다. 같이 다니고 싶은데 제 수준이 맞지 않았다. 그래서 공부를 정말 열심히 했다. 격차를 좁히긴 했는데 결국 안 됐다. 소식을 찾아볼 수 없지만, 명문대에 간 것 같다"라고 학창 시절 추억을 소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151a1255e587b4d57330e5f10607bc4fcb92b226f74e546545fb3ebf683ca" dmcf-pid="u3SukBu5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report/20251224170706984hzty.jpg" data-org-width="1000" dmcf-mid="XDQEqmEo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report/20251224170706984hzt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fe59d4b6d9966a9c488904afb1fa6ccbecfec26d4f1af5c078c6f01c123df5" dmcf-pid="70v7Eb7159" dmcf-ptype="general">추영우의 실제 연애 스타일은 어떨까. 그는 "연애를 하면 다 해주는 것 같다. 그 사람의 행복이 제 행복인 거 같다. 제가 조금 피곤해도 좋아하는 사람이 편한 게 좋다. 제일 좋아하는 것도 양보할 수 있는 게 사랑이라 생각한다"라며 자신의 연애관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07ef901cb86000159e113c31fe4c88f1f7d5eff75079e8b8cdcb44393e30716" dmcf-pid="zpTzDKztHK" dmcf-ptype="general">무엇까지 양보할 수 있는지 묻자 추영우는 잠시 고민하더니 "이틀 굶고 누가 저한테 치킨을 주면, 그것도 양보해 줄 수 있다. 어마어마한 거다"라고 웃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e71d651e4a2e1eaf9770462021280e5670a4d164b0fad19a1a386c1894aacc79" dmcf-pid="qUyqw9qFYb"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지금 연애를 하고 있지 않다며 "너무 바쁘다. 모레 도쿄에 팬미팅에 가고, 돌아오면 바로 촬영장에 가야 한다. 지금 연애를 한다면 차일 것 같다"라고 가볍게 근황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34a0dcb8818aa3d298d0c649c072861f79421de1579bf672137d65c295f190d0" dmcf-pid="BuWBr2B3tB" dmcf-ptype="general">추영우가 학창 시절 첫사랑을 추억하게 하는 영화 '오세이사'는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be776dc97fef62142f16a7d57e6cc505b8ae87732c91f2539ee85db4c9394e28" dmcf-pid="b7YbmVb0Xq"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바이포엠스튜디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면인증 우려에 정부 “생체정보 저장 없다”…알뜰폰은 잇달아 도입 중단 12-24 다음 [법과 상식 사이] 로켓 배송 쿠팡, ‘적시 공시’는 없었다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