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과 성적 다 잡았다' 韓 최고 권위 슈퍼레이스, 시즌 15만 관중 눈앞 작성일 12-24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12/24/0004099084_001_20251224163711221.jpg" alt="" /><em class="img_desc">슈퍼레이스 시즌 개막전에 구름 관중이 몰린 모습. 슈퍼레이스 </em></span><br>국내 최고 권위의 모터 스포츠 대회 슈퍼레이스가 흥행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치렀다.<br><br>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지난달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시즌 최종전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4월 개막전부터 9라운드까지 진행된 이번 시즌에는 약 130대의 차량이 출전했고, 전체 시즌 약 14만8000명의 관중이 현장을 찾았다.<br><br>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의 챔피언은 이창욱(금호 SLM)이 차지했다. 이창욱은 시즌 9라운드 중 5차례 우승으로 총 171점으로 시즌 내내 포인트 1위를 달렸다. 1년의 공백 이후 복귀한 시즌임에도 정상급 경기력을 펼쳤고, 2번의 코스 레코드를 경신했다. 금호 SLM은 드라이버 챔피언십과 팀 챔피언십을 석권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br><br>GTA 클래스에서는 정경훈(비트알엔디)이 시즌 챔피언에 오르며 클래스 역사상 최초의 8연패를 달성했다. 정경훈은 시즌 초반 리타이어로 부진했으나 특유의 노련함으로 경쟁자들과 접전 속에서도 정상 자리를 지켜냈다. 루키 드라이버 한재희(이고레이싱)는 시즌 중 예선 코스 레코드를 연이어 경신하며 차세대로 주목을 받았다.<br> <br>GT4 클래스에서는 김화랑(오네 레이싱)이 시즌 5승을 기록하며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GTB 클래스에서는 이중훈(레퍼드레이싱)이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br><br>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서는 강창원(부산과학기술대학교)이 2년 연속 챔피언에 올랐다. 알핀 클래스의 김정수와 LiSTA M 클래스의 김현수(자이언트 팩토리) 역시 시즌 정상에 등극했다.<br><br>슈퍼레이스 조직위원회는 "단체 관람석 '브루클린웍스존'과 현장 몰입도를 높인 '익사이팅존'이 새롭게 운영됐으며, 테이블 좌석인 '비어 라운지'를 신설하는 등 관람 문화도 바뀌었다"고 총평했다. 이어 "여름 시즌 동안에는 무대 공연과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진행돼 팬 경험을 확대했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크리스마스 이브 산타가 전세계 아이들 다 방문한다면 얼마나 빨리 달려야 할까 12-24 다음 [단독] 지커코리아, 라이다 센서 결국 빠지나 "테슬라 FSD 독주 당분간 지속" [더게이트 CAR]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