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호준, 前 연인 폭행 '불기소 처분'…"피해자는 나, 떠돌던 소문도 사실 아냐" [전문] 작성일 12-2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6taUFYX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36285ade31044f542914d1aae36c6948540be4a9fa8ed894557b38fcec076f" dmcf-pid="HDPFNu3G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155505688rkjd.jpg" data-org-width="550" dmcf-mid="2NAsVlOc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155505688rkj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b2e5e1f9ed990be29b199856184c8e62fda86a9ac4b0222427304462428fbc" dmcf-pid="XwQ3j70HY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전 연인과 폭행 시비에 휘말렸던 배우 전호준이 폭행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df6da3e4b6ea7f3b99ea94298fb9c20245e70b2a1061271d49f87d203c1828f" dmcf-pid="Zrx0AzpXXJ" dmcf-ptype="general">전호준은 "지난 7개월 동안 저는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인해 심각한 오해와 낙인을 감당해야 했다. 한 개인의 일상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그 시간 동안 뼈저리게 경험했다. 그동안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해왔고, 오늘 그 결과를 확인했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01788f443459ec0b6e260b8505450155ae783fb876848712cecb219b70aecb5" dmcf-pid="5dulPWSrXd" dmcf-ptype="general">이어 "수사 결과 저는 폭행 가해자가 아닌 폭행의 피해자였으며 제게 제기되었던 폭행 혐의에 대해 검찰은 ‘불기소처분(죄가 되지 않음)’을 내렸다. 당시 저는 휴대전화로 머리를 가격당하는 폭행을 당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 행동만을 했다는 점이 수사를 통해 확인됐다"면서 "반대로 상대방은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을 포함해 특수상해 및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7719436fae68575f842526c64f37d88dc89c8b05c0e5900dd3b9a2af4808a3a" dmcf-pid="1J7SQYvmXe" dmcf-ptype="general">전호준은 "이번 일을 겪으며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이 과장되거나 왜곡되어 퍼질 때, 개인의 인격과 삶이 얼마나 쉽게 훼손될 수 있는지를 절실히 느꼈다. 수사 과정 전반에서 저와 관련해 떠돌던 여러 자극적인 주장들 또한 사실과 다르다는 점이 명확히 확인됐다"고 그간의 억울함을 토해냈다.</p> <p contents-hash="f6ce2fa2cec31f72d8bee28a9786349cb5e6a3c771d6e788ff8739c9a2c21f0f" dmcf-pid="tizvxGTsYR" dmcf-ptype="general">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간을 견딜 수 있었던 것은 저를 믿어준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조용히 응원해 준 분들 덕분이다"며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감사 인사를 표했다.</p> <p contents-hash="84753bdab09d836c1073b97213629854bf9059deb2fe52e9e3be45fb45c90f9e" dmcf-pid="FnqTMHyO1M"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는 더 이상의 논란이나 감정적인 대응 없이, 한 사람의 개인으로서 차분히 제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 사실이 바로잡힌 지금, 이 일 역시 여기서 마무리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dcac1a1d215ab644d17d2e3a5cfa33dbcdac1cf3db4157bdd999d927442a56a" dmcf-pid="3LByRXWIXx" dmcf-ptype="general">전호준은 지난 4월 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전호준의 전 연인 A씨는 결혼을 빙자해 거액을 갈취, 만취 상태의 전호준을 찾아갔다가 폭행을 당했다며 폭로글을 올렸다. 이에 전호준은 "A씨가 주장하는 폭행 상황은 새벽 시간 제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하려던 A씨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 결백을 호소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824829fb1c4e2df2a061074a63c1006e228672fe63cf78466abb7e0c14e29a" dmcf-pid="0obWeZYC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155506973hhpd.jpg" data-org-width="1440" dmcf-mid="YuhntNLx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155506973hhp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c79712ca0b8828489f75e2607279085accaf8e30d10122bb5ec4cd563b61c1" dmcf-pid="pgKYd5GhtP" dmcf-ptype="general"><strong><br><br> 다음은 전호준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3984f4fe4ae843cb5af1d513fa522194ce299712fb67a784efcc231f5c7b049d" dmcf-pid="Ua9GJ1Hl56"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전호준입니다.</p> <p contents-hash="150de6f2a7a65259cc4c82f06593722f1b06c870fea3c6ba47151e720e413c75" dmcf-pid="uRpC8ThDX8" dmcf-ptype="general">지난 7개월 동안 저는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인해 심각한 오해와 낙인을 감당해야 했습니다. 한 개인의 일상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그 시간 동안 뼈저리게 경험했습니다. 그동안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해왔고, 오늘 그 결과를 확인했습니다.</p> <p contents-hash="562ee6ead70d3890ec80b4f66dad855086c8a7269d400e21dbf8676768fc9186" dmcf-pid="7eUh6ylw54" dmcf-ptype="general">수사 결과, 저는 폭행 가해자가 아닌 폭행의 피해자였으며, 제게 제기되었던 폭행 혐의에 대해 검찰은 ‘불기소처분(죄가 되지 않음)’을 내렸습니다. 당시 저는 휴대전화로 머리를 가격당하는 폭행을 당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 행동만을 했다는 점이 수사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반대로, 상대방은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을 포함해 특수상해 및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p> <p contents-hash="1f4de72ccee54e4433ad1f85a3ed8ddd4d8ff8c75be2392e47f8c44aa8268456" dmcf-pid="zdulPWSrZf"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겪으며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이 과장되거나 왜곡되어 퍼질 때, 개인의 인격과 삶이 얼마나 쉽게 훼손될 수 있는지를 절실히 느꼈습니다. 수사 과정 전반에서 저와 관련해 떠돌던 여러 자극적인 주장들 또한 사실과 다르다는 점이 명확히 확인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3c1c83e78f04cea5d50901b3f7e1664fde7c9c0c6b11c3733efa588c2d9ca02f" dmcf-pid="qJ7SQYvm5V"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간을 견딜 수 있었던 것은 저를 믿어준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조용히 응원해 준 분들 덕분이었습니다.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d702540dec56f26a32e0fd6b74895db6488b2a1720a8cb933d63364dbc2585ba" dmcf-pid="BizvxGTsX2" dmcf-ptype="general">앞으로는 더 이상의 논란이나 감정적인 대응 없이, 한 사람의 개인으로서 차분히 제 삶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사실이 바로잡힌 지금, 이 일 역시 여기서 마무리되기를 바랍니다.<br>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6e93b4a2efb4f969c8620b6c649e9781fa67787366210645daea430e5a3b4964" dmcf-pid="bnqTMHyOt9" dmcf-ptype="general">전호준 드림</p> <p contents-hash="5f868bfcf5eed2bdd7fc5e7a294012105ec72fce700bee8fabeb476bc0b1b4e7" dmcf-pid="KLByRXWIYK" dmcf-ptype="general">사진 = 전호준</p> <p contents-hash="85811ed374f6a4653d3562b5ba118c9d5c493c346c67e06dd8d73c128de05615" dmcf-pid="9obWeZYCXb"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종혁, ‘일잘러’ 비결 있었네…“포잡까지 섭렵, 바리스타 12년차” 12-24 다음 김태균, 눈 수술 받아 선글라스 쓰고 생방‥황치열 “안압 오를 텐데 프로”(컬투쇼)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