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눈 수술 받아 선글라스 쓰고 생방‥황치열 “안압 오를 텐데 프로”(컬투쇼) 작성일 12-2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uOfSIk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e9fbc44bf6114ad0328e22689733180c42e5d9a560205fe6ad509704a25de2" dmcf-pid="yLc2C6V7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째즈, 황치열,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155523603ngqe.jpg" data-org-width="640" dmcf-mid="QNw8vM6b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155523603ng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째즈, 황치열,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WokVhPfzl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7d111d1c5806c2016f2b959ac23d97456a43a20d9c8fc6ef8a663624c3ea70c" dmcf-pid="YkOxYJMVT8"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태균이 프로페셔널한 방송인의 자세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f3421395a650dee5e95c0fe86980096866ff18597a0b63e97557c5e95550189c" dmcf-pid="GEIMGiRfl4" dmcf-ptype="general">12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조째즈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094f8c6eca6d54bcce2e7721a0bba9b57aa182937c57b65804bbb5b6cfd8b0d" dmcf-pid="HDCRHne4Wf"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균은 "전 사실 어저께 눈수술을 했다. 미루던 수술이다. 왜냐하면 수술하고 며칠간은 눈이 시뻘겋게 돼서 선글라스를 쓰고 있다. 익상편이라고 흰자가 검은 눈동자 쪽으로 치고 들어가는 걸 걷어내는 수술이다. 미루던 수술인데 하고 나니 뿌듯하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3c42f0effd7d13083967b66cd300de54702b3755894cbba25c2982194647efbd" dmcf-pid="XwheXLd8WV" dmcf-ptype="general">황치열이 "눈이 빨갛게 충혈돼 힘주면 안 되는데 아까 케겔운동을 그렇게 열심히 하시고 코너 진행하며 노래를 길게 부르면 압력이 올라가는데 하는 거 보고 프로다 했다"라며 존경심을 표하자 김태균은 "힘줄이 터져도 해야 한다. 그거만 기다리는 분이 있으니까"라며 프로 의식을 드러내 방청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3910d63a21500c993c6ef7196107ea58188295b9e3a185712d37e5baf9319e77" dmcf-pid="ZrldZoJ6v2" dmcf-ptype="general">한편 익상편은 안구 내측 결막(흰자위)에서 각막(검은 동자) 쪽으로 섬유 혈관 조직이 증식하여 침범, 진행하는 질환으로 익상편이 너무 커서 사시가 발생하거나 시축을 침범해 시력을 떨어뜨리는 경우 반드시 제거 수술이 필요하다.</p> <p contents-hash="ded45c4eaf6a61b0ec19ea06b1804cddf2416e7da0c326e78b03ec3080fe2575" dmcf-pid="5mSJ5giPl9"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1svi1anQW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호준, 前 연인 폭행 '불기소 처분'…"피해자는 나, 떠돌던 소문도 사실 아냐" [전문] 12-24 다음 "삼수 끝 홍대 미대" 김풍, 졸업 못하고 요리사가 된 사연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