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셰프 "'흑백요리사2', 전우애 느꼈다" [화보] 작성일 12-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2cWdx2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c81cc7b7ada1f45fd6c5728c7ad5e56f27d4bc23d1960e3204a17970419d5b" dmcf-pid="GYVkYJMV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today/20251224154106633jwjg.jpg" data-org-width="600" dmcf-mid="W8nT7wcn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today/20251224154106633jw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c04fb77cc8824307379f8aeac6cda97a9e5320c7d6d9c00b43f145211e4866" dmcf-pid="HGfEGiRfv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흑백요리사2' 손종원 셰프가 동료들과의 우애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2606ec8b9c0d2935cd165e6e23664834e79f58af3cb62063256c478a89c2dae" dmcf-pid="XH4DHne4yQ" dmcf-ptype="general">한 패션 매거진은 24일 손종원 셰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익숙한 조리복 대신 다양한 착장을 소화한 그는 화보에서 부드러운 미소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동시에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67a523601954d85dd62dc41fda95998710c12e8e04fd2dc65a18aa1b21947c2" dmcf-pid="ZX8wXLd8vP"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 참여한 소감으로 "접해보지 않은 환경에 나를 둘 때 어떤 식으로든 배움이 있지 않나. 고됐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다. 오랜만에 뵙는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같이 요리하고 하는 과정에서 관계가 훨씬 가까워졌던 것 같다. 전우애를 느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9f7f97b35c80574358ef48f5a218af95f0e909161bb351e93dd507668cabcd" dmcf-pid="5Z6rZoJ6T6" dmcf-ptype="general">파인다이닝에 관한 애정을 묻는 질문에는 "누군가는 파인다이닝을 '입에 들어가면 다 똑같은데'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제가 존경하는 셰프들은 그 이상의 것을 좇았다. 절대 타협하지 않는 모습,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시간을 들이고 헌신하는 모습, 사람이 할 수 있는 노력을 넘어서는 셰프들의 모습을 보면 그 자체로 숭고한 느낌을 받는다"고 말했다. 미슐랭 1스타를 받은 두 레스토랑의 헤드 셰프를 도맡는 경험에 관해 묻자 "사실 레스토랑 하나를 제대로 맡기도 힘든 일인데, 두 개를 과연 해낼 수 있을까 두렵기도 했다. 그런데 잘하는 팀원에게 또 다른 기회를 줄 수 있다는 이유가 컸다. 요리는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너무 열심히 해주는 팀원들을 보면서 이 친구들이 오래 일할 수 있는 환경, 지속해서 몸담을 수 있는 다이닝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이 생겼다"며 팀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ef0d52ffa370555f7330b1b7e037cb14f8a123fba4afa1eeb49096473d9b42c" dmcf-pid="15Pm5giPh8"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셰프로서 가장 잃고 싶지 않은 태도에 대해 "요리를 왜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만큼은 잃고 싶지 않다. 처음 이 직업이 정말 좋은 직업이라고 느낀 건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는 점이었다. 사람들이 음식을 먹고 즉각적으로 행복한 표정을 짓는 걸 바로 보면 되게 힘이 되고 원동력이 된다. 완성형이 되기보다는 길을 계속 찾고 고민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tLT9L35TT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사용기한 늘린다 12-24 다음 휴대폰 개통시 얼굴 정보 수집?…정부 "저장 아닌 확인 절차" 해명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