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 분쟁’ MC몽, 법적 조치 입장 “모든 카톡 조작됐다” [전문] 작성일 12-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CpQYvmE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595caa2a5488be4885ec671474bf5e8de235a5f8cbc4c05895f8034f6469a9" dmcf-pid="1UhUxGTs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154141786wbhl.jpg" data-org-width="530" dmcf-mid="G7rm5giP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154141786wb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7a39d1b3b99555ab0e198ea006d671097eb644bc87521f867e11b165710b5f" dmcf-pid="tuluMHyOsV" dmcf-ptype="general"> <br>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이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와의 120억 원대 대여급 반환 청구 소송 관련 보도에 직접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59fd603ac21495a10d15452bd1988bf1cb10a2a65e7f19c2e88c820785dd9272" dmcf-pid="FqTqd5GhD2" dmcf-ptype="general">24일 MC몽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고소합니다”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차가원 대표의 삼촌으로 알려진 A씨와의 주식매매 계약서와 주주 명부, 차가원 대표와의 카카오톡 대화 캡처 등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08efd2259037329df5bf921f8521057dde49986d845c59897e19ccf89cb4982" dmcf-pid="3ByBJ1HlD9"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B 매체는 MC몽과 차가원 대표가 사적으로 나눈 대화라면서 카카오톡 대화 캡처를 보도했다. 두 사람이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듯한 내용이 담겨 파장이 일었으나 MC몽은 “맹세코 그런 적 없다”고 부인했다.</p> <p contents-hash="1b5217be05c10a4c946c18df814139ca0ca6cab2c74c5ef9ba59baac7dabd7f6" dmcf-pid="0bWbitXSsK" dmcf-ptype="general">또한 MC몽은 “전 그 사람 가족 같은 지금도 120억 소송 관계가 아니라 당연히 채무를 이행할 관계”라고 강조했다. 특히 A씨가 회사를 가로채려 했다고 주장하며 “(채무를 이행할)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비피엠과 원헌드레드를 A씨에게서 지켜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e2cae1060f2f2e05f54ed3201ebdadcacdc022fb295397ec8c310a1060373f5" dmcf-pid="pKYKnFZvE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모든 카톡이 조작인데 제가 뭐가 두렵겠나”라고 일갈했다. 해당 게시글은 한차례 삭제된 뒤, MC몽은 새로운 글을 게시하며 A씨가 자신에게 폭언과 폭력을 휘둘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687683162814c0ace3642793179efcf0a5731f76de72e0c8aae52755460470d" dmcf-pid="U9G9L35TEB" dmcf-ptype="general">한편 MC몽은 차가원 대표와 함께 원헌드레드 레이블을 공동 설립했으나 지난 7월 “극심한 우울증과 건강 악화로 유학을 결정했다”며 사임 소식을 직접 전했다.</p> <p contents-hash="f9597d3c1fdd2ec347676a8690d56132c6ae553d696cc0f021186710d74b2651" dmcf-pid="u2H2o01yIq" dmcf-ptype="general">이후 차가원 대표가 MC몽을 상대로 지난 6월 대여금 반환과 관련한 법적 절차를 한차례 진행했다가 취하한 뒤 11월에 다시 진행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사임 배경에 이목이 쏠렸다. </p> <p contents-hash="4ca7a0a252be290f232c4af8e27a6d8a1f44bb68c74878a93fcdc4320cb6768f" dmcf-pid="7VXVgptWsz" dmcf-ptype="general">현재 채무자인 MC몽이 법정 기간 내 이의신청을 하지 않으면서 대여금 반환과 관련한 지급명령은 최근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금액은 약 12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원헌드레드 측은 현재까지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a1ecb63563687e1137342871fc6d8ed9283a6cbe4e3c01e6920bb41450979df0" dmcf-pid="zfZfaUFYs7"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MC몽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8b7aa4fb3c6b2b75ba1bb60c2b523a816314d2cc33956b0256a097464958482c" dmcf-pid="qTaT7wcnmu" dmcf-ptype="general">○○○(이하 A씨)과 ○○○(이하 B매체)를 고소합니다</p> <p contents-hash="288fde4aa0abb0616ffd4077e899ab513635d2ffccc51bcae2427b62f2708afd" dmcf-pid="ByNyzrkLOU" dmcf-ptype="general">6월 30일 회사를 가로 채려는 차가원 작은 아버지에게 제가 조작해서 보낸 문자 입니다.</p> <p contents-hash="a025ebf355b5187653a65fdb9d04d6da975b2fc50f9e31b3ef188e7891129d46" dmcf-pid="bWjWqmEoIp" dmcf-ptype="general">첫번째는 A씨가 저에게 2대 주주를 유지 시켜줄테니 함께 뺏어보자며 보낸 가짜 서류 이며 저에게 지분을 넘기자고 한 주주명부 와 주식양도 매매 계약서 A씨 자필 계약서 입니다 .</p> <p contents-hash="3969b141f07c54b83522cce0e684eac68de4c8c4dd6d2b08d610fbdb4f5b82ef" dmcf-pid="KYAYBsDgE0" dmcf-ptype="general">B매체는 그런 범죄자와 손을 잡았고 저희 카톡에도 없는 문자를 짜집기가 아니라 새롭게 만들었습니다</p> <p contents-hash="b57c71b586c0745db9aa254d214713c50a6e1bb95d09a150217b6f47e68648f1" dmcf-pid="9GcGbOwaI3" dmcf-ptype="general">저희집에 와서 물건을 던지고 뺨을 때리고 건달 처럼 협박 하며 만들어 진 계약서에 도장을 찍게 하고</p> <p contents-hash="3780d66a0096188029cd9f1ff0390a4960cd902aaf8ead01a0b5b4e2e26eedb9" dmcf-pid="2HkHKIrNEF" dmcf-ptype="general">전 회사를 차가원 회장으로써 지키고 싶은 마음으로 떠난 것입니다 .</p> <p contents-hash="b2b56d9fe68fb4e8f9f5b9c77dda6383d9008c278519516aecae5adf760226a0" dmcf-pid="VXEX9Cmjwt" dmcf-ptype="general">A씨 무리가 그근처 무리에 매니저가 제 카톡에도 없는 문자 그리고 제가 방어 하기 위해 속이기 위해 만든 문자 들은 다시 재해석 하고 그 문자를 또 짜집기 해서 B매체는 기사화 시켰습니다</p> <p contents-hash="36c7df6a7a478234be9c890073a8dd7133a377f62f501dbf6c1632089ce09f8a" dmcf-pid="fZDZ2hsAO1" dmcf-ptype="general">이 언론사는 전화를 했으나 응하지 않으셨고</p> <p contents-hash="bf0062d6a9d7714b652e9ae19e99648b5716d447a31406877fa66e9ac01c9fd7" dmcf-pid="45w5VlOcs5" dmcf-ptype="general">다시 전화를 받고 있지도 않습니다</p> <p contents-hash="b26ff47cbcd0ef0cc99214d185f5c8b7dc1fea75b812e94e20071c5acde09ef3" dmcf-pid="8pCpQYvmEZ" dmcf-ptype="general">다시 맹세코 그런 부적절한 관계을 맺은 적도 없으며</p> <p contents-hash="862d2433a6db12eef46e9fd12e05df1ae8c861d6c966619835f17dddfedeea61" dmcf-pid="6UhUxGTsOX" dmcf-ptype="general">전 그 사람 가족 같은 지금도 120억 소송 관계가 아니라 당연이 채무를 이행할 관계입니다. 그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p> <p contents-hash="fd840e340db7079ef2ddcc549ddf6c23f62075095b69889050f969053fdea68b" dmcf-pid="PuluMHyOIH" dmcf-ptype="general">비피엠과 원헌드레드를 A씨에게서 지켜내고 싶었습니다</p> <p contents-hash="927419d0c5e54521f409e0295e0d3bcce44b7413fceb0963494d31389ef389cb" dmcf-pid="Q7S7RXWImG" dmcf-ptype="general">저란 이미지가 회사에 악영향을 끼치고 싶지 않았습니다</p> <p contents-hash="ad3ef4e3cb8733f4d34c9fa03f452f7e1a509dec2718ce12e35daaf7ab1eaacf" dmcf-pid="xzvzeZYCDY" dmcf-ptype="general">그래서 차가원 친구인 관계를 제가 조작하고 절 협박하고</p> <p contents-hash="29cc5ad18148b5c6afe69cef33bc77e4eb1745cca019f5ee62857131a9cd25c9" dmcf-pid="yEPEGiRfsW" dmcf-ptype="general">자기 조카에 회사를 뺏으려는 자에게서 지켜 내고 싶었습니다</p> <p contents-hash="1829897a21405e3bdd0fe2ff6f5ed4ddda0eb4ccadd403c3f106a428b5063641" dmcf-pid="WDQDHne4Oy" dmcf-ptype="general">모든 카톡이 조작 인데 제가 뭐가 두렵겠습니까 ?</p> <p contents-hash="e8c27bb03097f580fac3344e9a2118d85760dfb5ae127c942398af48fafe831b" dmcf-pid="YwxwXLd8DT" dmcf-ptype="general">전 매일 매일 왜이렇게 잡음이 많을걸까요 .</p> <p contents-hash="f0ac4670335dac8986929af9140b1a60f8bd6f0436ff06886c8679f423060675" dmcf-pid="GrMrZoJ6rv" dmcf-ptype="general">전 그래서 이회사를 떠나기로 결정한겁니다 .</p> <p contents-hash="2b5727f2f1c662d305ceccd9924760a7da438faf6eed585356e7701848fc25dd" dmcf-pid="H2H2o01ysS" dmcf-ptype="general">그리고 B매체님 제보자 지켜주셔야 한다고 하셨죠?</p> <p contents-hash="aac73702f986a0716ba1243d84b667e908705628b340a71ea1354be4435e1ae2" dmcf-pid="XVXVgptWIl" dmcf-ptype="general">저 조작된 캡쳐 본 보세요 저 조작된 캡쳐본은 받은 사람이</p> <p contents-hash="847090ff1c33176279eceb5ff1c52c8469cf3f5975106e308b5e1aa8e9dab5dc" dmcf-pid="ZfZfaUFYEh" dmcf-ptype="general">A씨 한사람 뿐입니다</p> <p contents-hash="218b667a6c7c47ef70db0ba18e316917ca8ec5318b9e1d9100dc501ee24f4119" dmcf-pid="5454Nu3GIC"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대폰 개통시 얼굴 정보 수집?…정부 "저장 아닌 확인 절차" 해명 12-24 다음 세이마이네임, 타이틀곡 'UFO'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