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2개월 만 10kg 감량 “헬스 안 하고 유산소만” (오세이사)[인터뷰③] 작성일 12-2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rtlQ4q0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4a11976ffe6bb1ff7e1ece5a7ab847d56e47887ba5007ecbada3a2fa560eed" dmcf-pid="BCmFSx8B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추영우. 바이포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khan/20251224152806502xamw.jpg" data-org-width="1200" dmcf-mid="HSVypkNd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khan/20251224152806502xa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추영우. 바이포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c03d76c6f359a330243cea64466b646d625a9c5a56b1d0654c76f894bbe265" dmcf-pid="bhs3vM6bzP" dmcf-ptype="general">배우 추영우가 원작 소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속 인물과의 싱크로율을 맞추기 위해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시도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c171399a7250d584f63675df2a147674c215d54713a37a9d24968de170a87bb" dmcf-pid="KzpRbOwaF6"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경향은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주연 배우 추영우를 만나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586d4f712303237d4b9972980227035c51ffa540b7a38c098d2ade871302455" dmcf-pid="9qUeKIrNu8"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체중 감량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후반부에 재원이의 병이 밝혀지더라도 관객이 덜 충격을 받았으면 해서 그렇게 보이지 않으려고 뺀 건데, 쉽지 않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준비 기간이 짧았다. 대본을 받고 나서 한 달 반에서 두 달 정도 뒤에 촬영에 들어갔는데, 그 기간 동안은 헬스를 거의 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231f02cd20ebcdb6c4ccd8c0be83e2db1dd1e5f081fa8095134e3dcf8c6e6ad" dmcf-pid="2Bud9Cmjz4" dmcf-ptype="general">그는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체중이 88kg이었다. 그게 잘 안 빠지더라”며 “촬영하면서 햇빛을 계속 받다 보니까 피부도 타고, 그래서 더 건강해 보이기도 했다. 핏줄 같은 것도 더 도드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체중은 80kg대 초반에서 시작해서 촬영이 끝날 때는 75~76kg 정도였다”며 “운동보다는 거의 식단 위주로 관리했다”고 덧붙였다. ‘오세이사’는 지난 7월 5일 크랭크인 해 약 2달 간 촬영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8579b811ae2ee6ac34c5be1c34b95a2ae1b609692529bfebe96e13b457bb6d5" dmcf-pid="Vb7J2hsAuf" dmcf-ptype="general">‘오세이사’는 하루가 지나면 모든 기억이 사라지는 서윤(신시아)과, 그녀의 기억 속 빈칸을 매일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의 이야기를 그린 청춘 멜로 영화다. 장편 데뷔작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혜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30e7223e68cc38c54a0d6d9aacb719a5bc508a823564fe365ce082013e544acd" dmcf-pid="fKziVlOc0V"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이치조 미사키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2022년 일본에서 영화화된 동명 작품은 121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8c6f74d2fa4ec67999d0f4320952f88693fd1474b30cd7485aee1dce516062c0" dmcf-pid="49qnfSIk02" dmcf-ptype="general">한편 ‘오세이사’는 현재 절찬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f0d2e41e968fb85936d8dc390cbbbff9a698f70c0e0015a8b1a5a6effd7d38eb" dmcf-pid="82BL4vCEp9" dmcf-ptype="general">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진흥재단, 인류 무형유산 대표 목록 등재 공모 신청서 제출 12-24 다음 ‘치료 전념’ 박봄도 크리스마스 소원은 있다…샤넬 옆 트리에 걸린 메시지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