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세 좋은 엑소, '첫눈'이어 '으르렁'도 차트 역주행 [N이슈] 작성일 12-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p0fSIk1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047a40227b63a25672ce47baca0faeb8d51c6b3d391f1a4918bb7a9a4cf4e0" dmcf-pid="PyUp4vCE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1/20251224153147939hlen.jpg" data-org-width="1400" dmcf-mid="paKbRXWI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1/20251224153147939hl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25e62dcfb12569e5e97461b9724baeed892319ab412694c7a0a8a0d9d8a4df" dmcf-pid="QWuU8ThDX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엑소가 내년 1월 컴백을 앞둔 가운데, '첫 눈'에 이어 '으르렁'까지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며 'K팝 킹'다운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e999ca241ce239fd618faca3bbc53fc2edf45cb2967bc63f29d034ee13a3dae7" dmcf-pid="xY7u6ylwtd" dmcf-ptype="general">24일 멜론 차트에 따르면, 22일 일간 차트에서 '으르렁'(Growl)은 201위를 기록했다. 이번 달 4일 967위로 음원 차트에 재진입한 '으르렁'은 약 2주 동안 700~900위대를 오가며 많은 이의 관심을 얻었다.</p> <p contents-hash="32693b00629a657b5a8dcdedc685e69966796747c3cb43aeab3d72feb2ba0e94" dmcf-pid="yRkcSx8Bte" dmcf-ptype="general">그 후 20일을 기점으로 '으르렁'의 순위가 가파르게 올랐다. 이날 진행된 '2025 멜론 뮤직 어워드'(2025 MMA)에서 엑소는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는데, 이 중 12년 전 발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으르렁' 퍼포먼스가 화제를 모은 것. 당시 현장에서 모든 K팝 팬덤은 환호성을 질렀고, 엑소의 무대를 보던 후배 아이돌들도 기립해 '왕의 귀환'을 반겼다. 이 무대는 24일 오전 10시 기준 유튜브 조회수 324만 뷰를 기록할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9963986af1b60f756acad0c3e0d80a1ecba7a528faf5d350f680c64659aacac8" dmcf-pid="WeEkvM6bXR" dmcf-ptype="general">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기곡의 귀환이 대중에게 반가움을 안겼고, 이후 리스너들이 오랜만에 이 곡을 다시 들으면서 순위가 급상승했다. 이에 '2025 멜론 뮤직 어워드' 다음 날인 21일에는 일간 차트 262위를 기록해 순위가 무려 500계단 이상 올랐고, 22일에는 201위를 기록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5ba1c4833324908469611c72a1963f52863b6c9f811657b3491cfe9e9d00e5" dmcf-pid="YJwDyeQ9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1/20251224153150076xyvp.jpg" data-org-width="1400" dmcf-mid="8ywDyeQ9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1/20251224153150076xy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5c35bdc78521db0dd5408fa044887ab506aea99b1c4431800b7c73028e14d9" dmcf-pid="GirwWdx2tx" dmcf-ptype="general">앞서 엑소는 아련하고 포근한 분위기의 겨울 시즌송 '첫 눈'이 역주행하며 주목받았다. 지난 2023년 '첫 눈' 챌린지가 흥하며 곡이 역주행한 뒤, 매 겨울이 되면 이 노래는 다시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른다. 올해 역시 마찬가지다. '첫 눈'은 12월이 되자 차트에서 눈에 띄기 시작했고, 순위가 점차 상승해 22일에는 일간 차트 3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상승세는 현재진행형이다. </p> <p contents-hash="dff43d5682394df585e4b7e3422f34f3aff59230a09527d6f128a05bb65c6ae6" dmcf-pid="HnmrYJMV5Q" dmcf-ptype="general">덕분에 '첫 눈'으로 존재감을 발산했던 엑소는 12년 전 메가 히트곡 '으르렁'까지 다시금 대중에게 주목받으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특히 엑소는 내년 1월 정규 8집 '리버스'(REVERXE) 발매를 앞둔 만큼, 역주행으로 증명한 화제성이 이들의 컴백과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도 관심사다.</p> <p contents-hash="61514cb5c3335613dbf6b19237869742c1c9191555f16b0e1a026bbcd1f5afd7" dmcf-pid="XLsmGiRfXP" dmcf-ptype="general">한편 엑소는 내년 1월 19일 정규 8집 '리버스'로 컴백하며, 타이틀곡 '백 잇 업'(Back It Up)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87c54a92730d149610f14520f05ce6af85a491a5a3b192007eb29d7ca5c7e66" dmcf-pid="ZoOsHne4Y6"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째즈, 데뷔 1년만 집 업그레이드 “한남동 빌라→엘리베이터 있는 家로 이사”(컬투쇼) 12-24 다음 BTS 뷔·지민·정국, 하이브 주식 214억…‘30세 이하 주식부호’ 28위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