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반박 "차가원 삼촌 차준영, 회사 뺏으려 해…조작된 문자" 작성일 12-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NWkBu5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81d4fcfadb9843b669acd8a90382df4ca4086e7ead8bc0ce0f4689f504c25b" dmcf-pid="uKjYEb71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today/20251224151911589nehh.jpg" data-org-width="600" dmcf-mid="pvMmJ1Hl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today/20251224151911589ne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1f85c1bd5acc424727592765ef308fe6a2a92ac2cec65534620e63ed1ea81b" dmcf-pid="79AGDKztl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와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087649ced6626e074ba96e731c5e37326a64de33769773aac350ca48f85196a3" dmcf-pid="z2cHw9qFT4" dmcf-ptype="general">MC몽은 24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시, "차준영과 모 매체를 고소한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e71b7acdeefd456ea238bb05c3de0a86ae30ab14711994f17912847a13a8a46e" dmcf-pid="qVkXr2B3hf" dmcf-ptype="general">그는 "6월 30일 회사를 가로채려는 차가원의 작은아버지에게 제가 조작해서 보낸 문자다. 첫 번째는 차가원의 삼촌이 제게 '2대 주주를 유지시켜 줄 테니 함께 뺏어보자'며 보낸 가짜 서류이며, 제게 지분을 넘기자고 한 주주명부와 차준영의 주식양도매매 자필 계약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4c45f5ab12a067b0936229ef3128d9b467f0e75a581339b19634b324507a10b" dmcf-pid="BfEZmVb0TV" dmcf-ptype="general">이어 "모 매체는 그런 범죄자와 손을 잡았고, 저희 카카오톡에도 없는 문자를 짜깁기가 아닌 새롭게 만들어냈다. 저희 집에 와서 물건을 던지고, 뺨을 때리고, 건달처럼 협박하며 만들어진 계약서에 도장을 찍게 했다. 전 차가원 회장을 지키고 싶은 마음으로 회사를 떠난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c69e4e1962924f9f3841f66ac614ee1382bab10bfe2e4048f22e5d0d1041cc9" dmcf-pid="b4D5sfKpl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모 매체는 제 카톡에도 없는 문자와 제가 방어하기 위해, 속이기 위해 만든 문자들을 재해석하고 짜깁기해 기사화시켰다. 언론사에 전화했으나 응하지 않았고, 다시 전화를 받지도 않고 있다. 맹세코 그런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이 없다. 120억 원 소송 관계가 아니다.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채무를 이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0e1be899ba6e955a251003c756fa70261bc40007aa2bb1a07ae6fd3f48ddba7" dmcf-pid="K8w1O49US9"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비피엠과 원헌드레드를 차준영에게서 지키고 싶었다. 저의 이미지가 회사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길 바랐다. 자신의 조카에게서 회사를 뺏으려는 자로부터 지키고 싶었다. 모든 카톡이 조작인데 제가 뭐가 두렵겠나"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668ceec30e20f2b17ae1987faac4a0fb021c074b16cd86d4b2a36eaf4f9428c" dmcf-pid="9Qs3hPfzSK" dmcf-ptype="general">앞서 더팩트는 이날 MC몽과 차 대표가 연인 관계였다며 두 사람이 나눈 카톡 메시지를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유부녀인 차 대표는 MC몽의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하는 등 불륜을 저질렀다. 그러나 MC몽이 이에 대해 "조작된 카톡"이라며 반박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2xO0lQ4qC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C몽, 차가원과 불륜 의혹 반박 "맹세코 부적절한 관계 맺은 적 없다" 12-24 다음 '프듀2' 최태웅, 유명 유튜버 학폭 가해자?…"허위사실, 영상 삭제하길" [전문]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