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피해 고백 263만 유튜버, '프듀2' 최태웅 고소에도 단호 "때린 사람 기억 못해" [ST이슈] 작성일 12-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F3ZoJ6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d9750344d5b2f2a7331606ccd7aa0e5d3d71f5f27ab50204d022acc884d11a" dmcf-pid="1T305giP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버 나름, 최태웅 / 사진=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today/20251224152150841bret.jpg" data-org-width="600" dmcf-mid="ZQdJxGTs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today/20251224152150841br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버 나름, 최태웅 / 사진=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205192bd4a130bba1cd16ca550e0eb6bba910db6eda43bb77362050a2fcbe3" dmcf-pid="ty0p1anQy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자 최태웅이 263만 유명 먹방 유튜버 나름의 학폭 가해자란 의혹에 휩싸이자 법적대응을 알렸다. 그러자 나름은 "원래 때린 사람은 기억 못하더라"라고 저격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9bb5ff53a72284c2864c31b430f45e98b236dee5be7f7b2ba00611c10417a71f" dmcf-pid="FWpUtNLxSK" dmcf-ptype="general">최근 나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학교폭력 피해자였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7c2906fc1f755910351fdb05a5ce456142e186606b6350768a81830e948aaf6" dmcf-pid="3YUuFjoMyb" dmcf-ptype="general">나름의 주장에 따르면 가해자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 후 아이돌로 데뷔해 활동 중인 연예인이었다. 그는 초등학교 4학년 때 학폭 피해를 당했다며 "10살인데 너무 영악했다. 제 이름을 딴 '나름이 싫어하는 모임', '나싫모'라는 카페를 만들어 매일매일 내 욕을 적으며 본인들끼리 키득거리고, 학교에선 그 카페 글 얘기를 했다. 견디기 너무 힘들어 엄마한테 얘기하고 담임 선생님과 면담을 했었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그날의 분위기, 대화 내용이 다 기억난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5fdf3221bab0f9ea0d173005fc3687f905fa47a8eae762e858b4f8229da0cf4" dmcf-pid="0Gu73AgRvB" dmcf-ptype="general">나름은 우연히 SNS를 통해 해당 가해자의 게시물을 봤다며 "용기 내서 메시지를 보냈다. 그리고 무시 엔딩을 맞이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ef4df1f92bb52e347ec4d28ba0499cd616975c8791ebf980fb2dbcaa153e6bf" dmcf-pid="pH7z0caeWq" dmcf-ptype="general">가해자의 주어는 밝히지 않았으나, 94년생이자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탈락하고 현재 다른 소속으로 데뷔를 한 상태라고 알려 누리꾼들의 추측이 이어졌다. 곧 지난 2019년 청공소년 멤버로 데뷔해 활동 중인 최태웅이 가해자로 지목됐다. </p> <p contents-hash="820264ef259f4b171cba28b5108d3c317d1ad7698aaae40df8a5be675955858f" dmcf-pid="UIXZWdx2Tz" dmcf-ptype="general">최태웅은 의혹이 커지자 24일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화온을 통해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일축했다. 나름이 주장하는 학폭 행위 사실도 없으며 정신적 피해를 가한 사실 또한 전혀 없다는 입장이다. </p> <p contents-hash="44c50231e57a539a872657dc38816f891da772239565f61d5f5bc1e0656234cb" dmcf-pid="uCZ5YJMVl7" dmcf-ptype="general">법률대리인 측은 "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권리 침해에 대하여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나아갔음을 알려드리며, 현재 게시되어 있는 관련 영상 및 게시물은 즉각 삭제하여 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드린다"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p> <p contents-hash="b1c26a12934b478b434c89ac456f09d06487684837833e2aef4b51a08e2700ef" dmcf-pid="7h51GiRfWu" dmcf-ptype="general">그러자 나름도 추가 입장을 냈다. 그는 자신의 SNS에 "제가 허위 사실을 이야기했다며 절 고소하고 영상 내리라는 입장문을 섰더라"며 "그러나 저는 허위 사실을 말한 적이 없기에 영상은 삭제하지 않는다"고 강조한 것. </p> <p contents-hash="c60de5b975a0ec950bf8d01e417a0829dc3195f4cc8eb6a8f11c0fe9cd2b04a5" dmcf-pid="zl1tHne4WU" dmcf-ptype="general">나름은 "당시 담임선생님, 해당 카페 가입자들, 저희 부모님 그리고 저까지 교실에서 공식 면담이 있었고, 그 자리에서 담임 선생님이 카페 폐쇄를 지시했다. 해당 카페는 실제로 폐쇄됐다"며 해당 트라우마로 인해 이름까지 개명했음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ef04e9d9cb1d01064a31ba49c8a3323135b4196256c720e827f4807f8b9bc66f" dmcf-pid="qStFXLd8vp" dmcf-ptype="general">학폭 피해는 사실이라는 입장이다. 나름은 "어떤 근거로 저를 고소한다는지 의문이다. 제가 법적으로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책임을 지겠다. 고소에 관한 진행 상황 역시 영상으로 계속 공유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BvF3ZoJ6y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국, 중국산 반도체 추가 관세 18개월 유예 12-24 다음 ‘만약에 우리’ 문가영, 구교환과 밀착 화보 공개… “이 분위기, 영화야 실제야?”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