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앤리치' BTS 뷔·정국·지민, 214억 주식 부호…30세 이하 톱100 들었다[SC이슈] 작성일 12-2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nJ4vCE7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03502a1fa4470bf457f18b99b9a25d9598b21d0b131b2bdd45c668e51e5896" dmcf-pid="pYon6ylw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뷔, 정국, 지민(왼쪽부터).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Chosun/20251224152542634dxkz.jpg" data-org-width="700" dmcf-mid="FuhIAzpX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Chosun/20251224152542634dx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뷔, 정국, 지민(왼쪽부터).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4f4999bc44c16ed33a9ff7bc5c2fbb621db0028d1bfa0822d9fc5319b37ef9" dmcf-pid="UGgLPWSr7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 지민, 정국이 30세 이하 상장사 주식 부호 10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f1cf7b44877574499c409448a735bda4b1729cc196bf533d23713b1de2fa7a8" dmcf-pid="uHaoQYvmFO" dmcf-ptype="general">24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지난해 말과 이달 19일 기준 상장사 개별 주주별 보유 주식과 가치를 분석한 결과, 뷔 지민 정국은 각각 214억 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해 공동 28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b51a8b55e0108203e61b5ba4acb2c0a1caf54f57621a1e973afb901c00b3c9c6" dmcf-pid="7XNgxGTs3s" dmcf-ptype="general">이 기간 상장사 주식 부호 상위 100인의 총 지분 가치는 107조6314억 원에서 177조2131억 원으로 69조5817억 원(64.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e8a624859753671d53ebde55ea208567d63a331d4e8bc7fa59fbf45af0ffa8d2" dmcf-pid="zZjaMHyOum" dmcf-ptype="general">세 멤버는 하이브 주식 6만8385주씩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의 보유 가치는 지난해 132억 원에서 올해 82억 원 늘어 214억 원으로 뛰었다. 앞서 2020년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방탄소년단 멤버 7인에게 보통주 47만8695주를 균등 증여해 1인당 6만8385주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15eb8f5e779692ed19343b95b861eae87a76ffa8b5eb0c38d271d538d8274a6" dmcf-pid="qfWTr2B30r" dmcf-ptype="general">이후 일부 멤버는 지분을 조정했다. 진과 제이홉 RM은 2021년 장내 매도를 통해 보유 주식을 일부 정리했으며, 반면 뷔 지민 정국은 증여받은 물량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19일 기준 보유 현황을 보면 슈가 지민 뷔 정국이 각각 6만8385주(214억 원), 제이홉 6만2784주(197억 원), RM 5만8000주(182억 원), 진 5만2385주(164억 원)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0e39cb8af961798f6cf253d98fbdc6ecdc3f7ecff140a8ab9151e2a229f2dd4f" dmcf-pid="B4YymVb0Uw"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군백기(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를 마무리하고 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다. 멤버들은 최근 위버스 등을 통해 완전체 연습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RM은 라이브 방송에서 "2026년은 방탄소년단의 해로 가자. 진짜 큰 게 온다"고 했고, 제이홉 역시 "2026년은 우리에게 중요한 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6381716038f45b347f98dde6376328b3b438f135346fb24fc01b0839dc1bea4" dmcf-pid="b8GWsfKp3D"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국내 상장사 주식 부호 상위 100인 전체 순위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3조3590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방시혁 의장은 4조1230억 원으로 10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fdbd63eede4ad01f445c0bb22c115cdc19b1b26aa56a8c231325674b8cd4bd6b" dmcf-pid="K6HYO49UuE"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다이어트 약=필로폰 계열, 사망 사례도” 현직 약사 경고 12-24 다음 [스타트업-ing] 한경환경보전 “가시박 포함한 유해생물 친환경 박멸 시대 열 것”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